꿈이라는 거 얼마나 믿으세요?
1. ddd
'23.3.13 12:57 PM (221.149.xxx.124)촉, 영이 좋은 사람들이 꾸는 꿈이 뭔가 예지력이 있는 거고..
대부분은 개꿈이죠.2. 꿈이
'23.3.13 1:1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꿈이라는게
맞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염원이 간절하면 꿈을꾸게 되고
염원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사니
그 꿈이 이루어지는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이엠에프때
정말 돈이 간절했어요
투자한것들이 다 나락으로 가고 있어서요
근데
꿈을 꾸면
세간에서 다 좋은꿈이라고
돈이 굴러들어오는 꿈이라고 하던 꿈들을
거의 날마다 꿨거든요
근데 그때는 힘들기만 해서
꿈이 맞긴 뭘 맞어 하고 살았는데
지나고 나니 어떻든
다 이겨내고 좋은시절 살고 있더라구요3. ㅡ
'23.3.13 1:31 PM (106.102.xxx.38) - 삭제된댓글저는 꿈 잘 맞아요.
좀 신기한편.ㅎ4. 어릴때
'23.3.13 1:31 PM (119.193.xxx.65)주변인들 꿈을 아주 잘 맞춰서 부모님이 저때매 노심초사 하셨어요
지금은 꿈빨 다 떨어져서 돼지꿈 꿔도 로도 5등도 안됨 ㅋㅋㅋ5. 꿈 잘맞아요
'23.3.13 1:3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소소하게는 초등학교에서 받아오는 상부터
입시. 취업. 직장승진등 미리 꾸는데 보통 3일전부터
확실한 신호가 와요. 당일날도 꾸고요.
둘째 입시때는 백일전부터 합격할줄 예상했었고
얼마전 큰애 취업, 접수부터 최종발표까지 4달 걸렸는데 2주전부터 신호가 와서 기대했는데 최종합격함6. 꿈
'23.3.13 1:3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꿈 잘 안꾸지만 어쩌다 꿈은 저와 관련된 미래를 완벽하게 예견합니다.
물론 그런 꿈을 자주 꾸는 건 아닙니다7. ...
'23.3.13 2:03 PM (116.39.xxx.171) - 삭제된댓글전혀
0.1도 안 믿어요.
우연히 맞는 경우가
당연히 확률적으로 있을 수 있죠.
꿈보다 해몽이라고
꿈에 갖다 맞추는 심리들도 있겠고
그리고 맞았던 때만 기억하게 되니까
마치 맞는 것처럼 착각하게 되는 현상일 뿐8. 꿈 하나도
'23.3.13 2:26 PM (113.199.xxx.130) - 삭제된댓글안맞아요 차라리 오늘오늘의가 가끔 기가 막히게
맞을때가 있어요9. 꿈 하나도
'23.3.13 2:27 PM (113.199.xxx.130)안맞아요 차라리 오늘의 운세가 가끔 기가막히게
맞아 떨어지는 날이 있어요10. 거의 다 맞아요
'23.3.13 9:43 PM (210.204.xxx.55)그래서 무슨 꿈을 꾸고 나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