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메뉴
찬밥 반공기 남은거에 물붓고 김치넣고
냉동실에 떡국떡 만두두개 어묵한개 다 때려넣고
마지막으로 계란하나 넣어주고
푹푹끓여서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ㅋㅋ
제 최애 음식입니다 ㅎㅎ
다 끓이니 양이 두배로 늘으니
양조절 안하면 과식주의 ㅜㅡ
자 이제 냉털하러 가십시다 ㅋㅋ
1. 오~
'23.3.13 12:15 PM (175.199.xxx.119)맛나보여요. 굿~~~~
2. **
'23.3.13 12:2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오늘 추운데 냉면이 먹고 싶네요
아님 샌드위치3. 흠
'23.3.13 12:21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육수없이도 그게 맛있나요?
4. ..
'23.3.13 12:26 PM (118.130.xxx.67)그러게요
라면국물도 아니고 ...5. 111
'23.3.13 12:33 PM (223.38.xxx.106)머 내입맛에 맞으면 그만입니다만 ㅎㅎ
글읽으며 상상하니.. ㅋㅋ6. 음식 이름은
'23.3.13 12:35 PM (1.238.xxx.39)각설이탕??
맛을 그려봐도 전혀 상상불가 맛있지가 않은데...
떡국떡, 만두 두개, 계란 한알로 만두국 끓여서
밥 반공기랑 김치랑 드시는것이 나을듯한데
입맛은 각자 다르니까요.7. ㅇㅇ
'23.3.13 12:36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ㄴ 그러게요 ..개취죠
다 때려넣고 끓이긴 했네요;; 전 도지히 비주얼 안땡길듯
울남편은 좋아할지도8. ㅇㅇ
'23.3.13 12:37 PM (125.179.xxx.236)그러게요 ..개취죠
다 때려넣고 끓이긴 했네요;; 전 도저히 비주얼 안땡길듯
울남편은 좋아할지도9. ....
'23.3.13 12:40 PM (121.141.xxx.9)쓰읍...맛있겠네요...오늘 저녁 당첨
10. ㅡㅡ
'23.3.13 12:42 PM (221.140.xxx.139)이... 게 무슨 상황이죠?
음식 안 가리는 사람인데, 묘사하신 내용에서 맛있는 비주얼이 절대 안 떠오르는데..
김치 때려붓고.. 부분이 혹시 김치죽 느낌인걸까요..?11. ,,
'23.3.13 12:47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경상도 김치국밥 같은
어묵이 들어가니 육수 대신으로12. apehg
'23.3.13 12:50 PM (125.186.xxx.182)그러게요 육수베이스가 없이
김치만 들어가면 맛이 상상이 되는데
혹시 조미료 조금 쓰시나요?
멸치육수에 김치 어묵은 상상이 되는 맛인데
물 베이스에 김치 어묵은;;13. 70년대
'23.3.13 12:55 PM (223.39.xxx.175)강아지들이 먹던 밥? 후다다다닥
14. ...
'23.3.13 12:59 PM (211.206.xxx.191)따끈한 음식 먹고 싶네요.
15. 만두
'23.3.13 1:05 PM (125.182.xxx.128)들어가고 어묵도 들어갔으니 맹맛은 아니겠죠.
근데 진짜 맛있을까.ㅡ.ㅡ16. 댓글좀...
'23.3.13 1:17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70년대
'23.3.13 12:55 PM (223.39.xxx.175)
강아지들이 먹던 밥? 후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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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싸지르고(배설하고) 도망가면 끝?
사람밥 드신 입으로 왜...17. 음
'23.3.13 1:31 PM (106.244.xxx.141)찬밥 떡국떡 만두 어묵
탄수화물 폭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