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 여동생의 육아(?) 참견거슬려요
우리 직원은 이렇게 하더라 하는거 아주 거슬려요
애가 책처럼 이웃집 아이 처럼 크나요?
세상에 다 경험해야 아는건 아니지만
경험해보지 않음 정확하게 모르는게 천지로 있다 생각하거든요
동생이 미혼이라 모르는 부분 있는데
자꾸 어쩌고 하니 너무 거슬려요
그렇다고 니가 애안키워 봐서 모른다 하면 싸우자 하는거고
1. 야.
'23.3.13 8:25 AM (112.166.xxx.103)니가 결혼을 했냐.
애를 낳냐.
니가 결혼해서 애 낳아서 그렇게 키워.2. ...
'23.3.13 8:27 AM (58.234.xxx.222)니 애는 그렇게 키우라 하세요
3. ㅇㅇ
'23.3.13 8:28 AM (116.121.xxx.48)너는 그렇게 해라 . 빨리 애 낳아서 그렇게 키워봐 .
말을 돌려 버리세요 .
그렇게 잘 아는데 못해서 어쩌니. 말랑 애 낳아 넌 니 생각대로 고대로 키워봐 . 난 내 수준에서 키운다
말 하세요4. 돌직구
'23.3.13 8:32 AM (223.39.xxx.219)노터치
5. 다들
'23.3.13 8:36 AM (116.121.xxx.48)조언으로 안 받고 잔소리로 받는군요
그러나 나도 아마 남에게는 잔소리하는 여자 ㅠㅡㅜ6. ..
'23.3.13 8:36 AM (73.195.xxx.124)싸우자가 아니고,
육아경험자가 해도 안될 참견을 왜 하게 두세요?7. ㅇㅇ
'23.3.13 8:43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잔소리든 참견이든 조언이든
그 내용이 무엇이냐가 더 중요한데 동생이 뭘 얘기했다는 내용은 없네요.
미혼들은 정말 웬만하면 육아에 대한 얘기 안하고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뭔가 계속 말하고 있다면,
정말 내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 점은 없나 전문가에게 상담받아 보세요.8. 전문가
'23.3.13 9:00 AM (175.223.xxx.77)상담 받을 정도 아니고요 ㅎㅎㅎㅎ
그냥 소소한겁니다. 책을 어떻게 읽혀라
직원 애는 그나이때 뭐 하더라
밥을 너무 안먹을땐 굶겨라 그런거요.9. .....
'23.3.13 9:04 AM (117.111.xxx.198)제가 이래서 올케가 조카한테 하는거에 너무 말하고싶었지만 참았어요 눈감고있어요 애없는 미혼이 핏줄이 하는얘기고 평소 잔소리안하는 사람이면 뭔말인가 들어보세요 원래 잔소리타입이면애낳아그렇게 키워 하고마시고요
10. 음
'23.3.13 9:14 AM (218.157.xxx.171)직접 경험이 없어도 간접적으로 얻게 되는 정보들도 매우 가치가 있어요. 책이나 주변인들의 경험들을 듣고 얘기해주는건데 들어보고 괜찮다 싶은 걸 고르면 되는건데 무경험자 얘기라고 무조건 폄하하는 태도는 좋지 않아요. 물론 말해주는 사람의 태도가 문제였을 수도 있지만요.
11. rㅇㅇ
'23.3.13 9:29 AM (218.158.xxx.101)제발 조언은 상대가 내의견을 물어볼때만
하는걸로.
사람들이 왜이리 오지랖인지.
제 친구도 자주 이러는데
참다 참다 한마디 폭발했더니
저보고 예민하다고.12. ㅇㅇ
'23.3.13 10:34 AM (59.6.xxx.68)조언은 상대가 내 의견을 물어볼 때만 하는걸로 2222
물어봐서 대답해 줬는데 뭐라고 하면 그건 뭐라고 한 사람이 문제지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에 훈계를 하면 그러는 사람이 잘못이죠13. ...
'23.3.13 10:36 A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저같으면 소리를 버럭 지를텐데 너나잘하라고...(동생하고 친함)
ㅋㅋㅋ
형제끼리 왜 스트레스받는 소리를 듣고있어요 짜증나 소리질러도 내일이면 까먹을 사이인데...
스트레스받지마세요...14. …
'23.3.13 10:55 AM (122.37.xxx.185)응~ 네가 그렇게 지금 읽어줘~
안그래도 살 좀 찌운담에 안먹으면 굶겨보려고…
그 직원은 그렇게 했구나?!15. ㄹㄹ
'23.3.13 11:07 AM (211.252.xxx.100)그건 애 키워본 부모랑도 부딪히는 사안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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