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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아들 넘 귀여운데 언제까지 귀엽나요?

ㅇㅇ 조회수 : 5,658
작성일 : 2023-03-12 23:06:33

아들 아주 애기때부터 귀엽더니
여태 계속 귀여운 중입니다.
아들 언제까지 귀엽나요?
IP : 58.227.xxx.48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3.12 11:08 PM (14.40.xxx.3)

    자식인데 쭉 계속 귀엽습니다

  • 2. ㅇㅇ
    '23.3.12 11:10 PM (58.227.xxx.48)

    이렇게 쭉 귀여우면 독립을 못시킬거같은데요 선배님들이 고학년 되면 안귀엽다고해서 기다렸는데 고학년되도 귀엽습니다 큰일이에요

  • 3. 하트뿅뿅
    '23.3.12 11:12 PM (114.203.xxx.84)

    그러시는 원글님도 대선배맘인 제눈엔
    아드님 못지않게 귀엽습니다만ㅋㅋ

  • 4. ......
    '23.3.12 11:14 PM (182.211.xxx.105)

    중2병 사춘기를 아직도 안했나요??

  • 5. 일단
    '23.3.12 11:14 PM (223.38.xxx.23)

    고2인데 귀여운 중입니다.
    그러니 최소 일년 보장합니다.
    내년에도 귀여우면 글 남기겠습니다.
    고3도 귀여울까봐 걱정입니다.

  • 6. 아악
    '23.3.12 11:17 PM (210.117.xxx.44)

    4학년아들 귀여워서 곧 이 귀여움이 없어지겠지
    했는데 그때도 귀엽습니까??

  • 7.
    '23.3.12 11:18 PM (119.70.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고2 매우 귀엽습니다
    단...성적은 좀 내려놔야 합니다
    사이는 매우 좋습니다ㅋ

  • 8. ...
    '23.3.12 11:19 PM (175.209.xxx.172)

    군대 제대한 이십대 중반도 귀엽습니다만...ㅎㅎ

  • 9. 아악~~~
    '23.3.12 11:19 PM (175.195.xxx.82)

    저는 대딩인데도 귀여워용..
    계속 귀여울것 같습니다

  • 10. 군발이
    '23.3.12 11:19 PM (58.228.xxx.108)

    여도 무지 귀여운데 여친 생기더니 변했어요. 그래서 이제 안귀여워요

  • 11. 고2
    '23.3.12 11:22 PM (211.44.xxx.173)

    우리집 고2는 집에 들어올때 중문부터
    엉덩이로 춤추며 들어옵니다.
    어마마마 꾸잉꾸잉
    뭐 이렇게 랩?하면서요.
    180인데 귀엽습니다.

  • 12. ㅇㅇㅇ
    '23.3.12 11:24 PM (58.227.xxx.48)

    ㅋㅋㅋㅋㅋㅋ 여친생기니 안귀엽다는뷴... 아들이 모쏠이어서 귀여웠나봅니다. ㅋㅋㅋ

  • 13. ㅎㅎㅎ
    '23.3.12 11:27 PM (175.211.xxx.235)

    저도 검은 아우라를 풍기는듯한 사춘기 고1 아들인데 이쁘다고 뺨을 마구 잡아당겼네요
    저한테 와서 먹을 것 달라고 난리칠 때 말고는 말도 잘 안하는데 왜 이리 예쁠까요

  • 14. ...
    '23.3.12 11:27 PM (121.135.xxx.82)

    사춘기 안왔나요?
    초3 아들 혼내다가도 너무 귀여워서 입술깨물며 화난척 유지합니다.

  • 15. ..
    '23.3.12 11:28 PM (39.7.xxx.61)

    우리애도 하는행동도 귀여운데 고딩되도 귀엽다니 흐뭇합니다

  • 16. 딸이지만
    '23.3.12 11:33 PM (112.171.xxx.169)

    대학생
    계속 겨엽습니다
    나이들어도 귀여울것같음

  • 17. ㅇㅇㅇ
    '23.3.12 11:35 PM (58.227.xxx.48)

    사춘기도 귀여워요. 중학교땐 수학숙제 답안지 베꼈는데 귀여웠어요. 풀이과정은 없이 답만 덜렁 베끼든대요. 지금은 사춘기도 지난거같아요. 검은 아우라 아드님도 귀엽군요 ㅎ

  • 18.
    '23.3.12 11:35 PM (118.235.xxx.190)

    사춘기가 안왔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 19.
    '23.3.12 11:35 PM (106.101.xxx.118)

    우와…지금 중3 아들 너무귀여워서 고등되면 진상되려나 했는데 아니군요!! 희망적이네요

  • 20. 푸르른물결
    '23.3.12 11:36 PM (115.137.xxx.90)

    제 아들 군대갔어요. 사랑해요. 남발하는 아들 넘 귀엽고 예뻐요. 보고싶어 몸살날거같아요.

  • 21. 군인들
    '23.3.12 11:38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군대간 상병 아들 너무도 귀엽고 이뻐요
    앞으로도 계속 귀여울거같아요
    남편도 얼마나 이뻐하는지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근데 무조건 이쁘기도 하지만 아들이 귀여운 짓을
    많이 하긴해요 웃기기도 하고 엉뚱하고 순딩순딩 착하고
    요즘 자꾸 철든척 어른스럽게 구는거도요
    매사 안좋은거 톡으로나 휴가나와서 잔소리도 늘고
    엄마아빠한테 지적질도 하는데 ㅎㅎ
    아주 귀엽네요

  • 22. 지나가다
    '23.3.12 11:39 PM (59.1.xxx.19)

    고1 아들. 툴툴거리고 삐딱거려도 귀엽습니다 ㅎㅎ

  • 23. ㅋㅋㅋ
    '23.3.12 11:39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좀전에 고1딸 너무 귀여워 숨넘어가는 줄 알았슴다^^
    기숙사 변기 막혔는데 친구들 모르게 완전범죄 해결했다며...
    주저리주저리...
    진땀 흘리며 해결한 후 없던 일인척 자연스럽게 있었는데
    사감쌤이 큰소리로 너네방 변기 막혔다며~~~???????
    ㅋㅋㅋ
    변비는 무죄라며...ㅋㅋ
    말하는게 왤케 웃긴가요?요즘애들은 ...

  • 24. ..
    '23.3.12 11:39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사내는 아니나 55살 저 이모들이 귀엽다고 애기 같대요ㅜ. 귀여움의 끝은 없는거 같습니다

  • 25. ㅋㅋㅋ
    '23.3.12 11:40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아...우리집 아들은 안귀엽습니다.
    대학가드니 무소식 희소식 되었습니다.
    방학때도 기숙사 학기중에도 기숙사.
    아들 존재를 자주 까먹습니다.ㅋㅋ

  • 26. ㅡㅡ
    '23.3.12 11:55 PM (116.37.xxx.94)

    그렇게 귀여운 애는 계속 귀여워요 현재 22세 진행중

  • 27. 20살아들
    '23.3.12 11:58 PM (112.148.xxx.91)

    여전히 귀여워요
    확실히 둘째라 항상 귀엽네요
    큰아이는 맏이라 친구같고요

  • 28. ...
    '23.3.13 12:02 AM (223.62.xxx.133)

    우리 엄니
    남동생이 장가가서 딸까지 낳았는데
    여전이 귀여워죽겠대요
    올케 몰래 귀여워하느라 애쓰시는중 ㅋㅋ

  • 29. 아들딸
    '23.3.13 12:05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고1딸 재롱에 항상 묻히는 불쌍한 우리 아들넘^^;;;;
    공부 잘해.범생이야..나름 괜찮은 넘인데
    막내딸땜에 항상 찬밥신세
    덕분에 자립심 강해서 사막에 던져놔도 살아올 넘임.ㅠㅠ

  • 30. ..
    '23.3.13 12:17 AM (219.254.xxx.117)

    대2, 고3
    여전히 넘 귀여워요. 아마도 계속 이어질듯
    저도 초고 정도되면 안귀여울줄 알았는데..절때 아님.
    심지어 둘 다 공부도 못..

  • 31. 00
    '23.3.13 12:20 AM (218.48.xxx.188)

    대학교 2학년 아들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거짓말 같죠?? 근데 진짜예요...
    저도 설마 대학생 때까지 제가 이럴 줄은 몰랐네요...

  • 32. 22살
    '23.3.13 12:23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키 185cm에 몸무게 100kg인데도
    잘때 얼굴에 100일때 표정이 남아있어서
    옴총 귀여워요.

    듬직한 척 위장술 펼치지만
    엄청 허당미 넘쳐서 신뢰감이 제로인 것이 함정

  • 33. ...
    '23.3.13 12:31 AM (223.62.xxx.213)

    난리났네

  • 34. 이게..
    '23.3.13 12:37 AM (125.187.xxx.113) - 삭제된댓글

    난리긴힌데 진짜에요

  • 35. 이게..
    '23.3.13 12:42 AM (125.187.xxx.113)

    난리긴한데 진짜 귀엽다는게 참..
    덩치 산만한 대딩을 아기처럼 귀여워하눈 애미마음
    뭔가 남부끄럽습니다 ㅋ

  • 36. 아들하나
    '23.3.13 12:55 AM (121.176.xxx.108)

    네버엔딩 귀엽습니다. 22세입니다

  • 37. 쁘띠
    '23.3.13 1:13 AM (110.14.xxx.34)

    중3 아들
    왜 이리 계속 귀엽냐~~ 했는데

    네버엔딩 이었군요

    다행입니나

  • 38. ㅇㅇ
    '23.3.13 1:25 AM (96.55.xxx.141)

    나이다 먹은 남편도 제눈엔 귀여운거 보니
    아들도 나이먹어서 쭉이겠죸ㅋㅋㅋ

  • 39. 아직까진
    '23.3.13 3:10 AM (223.62.xxx.115)

    귀엽고 다정해요
    25세에요

  • 40.
    '23.3.13 7:18 AM (58.239.xxx.37)

    ㅎㅎㅎ 다행입니다
    사춘기 와서 세상 예민한 중등 딸도
    사춘아직 안 온 중등 아들도 다 귀엽거든요.
    계속 귀엽다니 안심이네요 ㅎㅎㅎㅎ

  • 41.
    '23.3.13 8:10 AM (125.182.xxx.128)

    고1아들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요.
    당장 내 심장이라도 꺼내줄수 있을것같아요

  • 42. 고1 아들
    '23.3.13 8:21 AM (121.183.xxx.42)

    고1 아들 쌍둥이인데 세젤귀예요.

    얼굴에 여드름 가득해도 아직 유치원때 얼굴이 좀 커졌을뿐

    얼마나 귀여운데요

  • 43. ㄹㄹ
    '23.3.13 8:24 AM (211.252.xxx.100)

    저희 아들은 사춘기 없는 고딩인데 이과스타일이라 감정없는 로봇 같아요. 그런데도 귀엽습니다.

  • 44. 남편 1 아들 2
    '23.3.13 8:34 AM (59.6.xxx.68)

    남자들 사이에 홀로 여인인 저는 세 남자 마구 귀여워하며 삽니다 ㅎㅎ
    물론 아들 둘다 직장인이라 독립해서 사는데도 집에만 오면 시커먼 총각들 주제에 제 앞에서 조잘조잘, 맛있는 것만 주면 세상 다 가진듯 꼬리 흔들어대는 강아지마냥 좋아하니 안 귀여워할 수가…
    널부러져 자는 모습 속에 아가 때 모습이 보여 귀엽고, 통화할 때마다 친구들과 시끌법적 수다떠는 소리가 들리면 어릴 적 학교친구들 몰고 다니며 놀던 때가 생각나 귀엽고, ..
    아들들 없는 평소엔 갱년기 호르몬의 조화로 재롱이 부쩍 는 남편이 저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요 ㅎㅎ
    남자들은 진짜 단순해서 귀여운 것 같아요
    넘 훤히 들여다보이는데 그런 줄 모르고 행동하고, 힘센 척 각잡는데 속은 어린애 같고 여리기도 한 반전 매력이 남자들의 귀여움 아닌가 싶어요

  • 45. ㅋㅋ
    '23.3.13 9:03 AM (222.234.xxx.237)

    제가 애기때 물었어요. 몇살까지 귀여울꺼야?
    스무살 6월까지랬어요 ㅋ
    지금 초6인데 귀엽ing

  • 46. 대딩 새내기
    '23.3.13 9:54 AM (211.36.xxx.3)

    이번 대딩 된 아들 183 ...엄마랑 게임하고 놀아준다고 컴에 와서 앉아 나랑 게임해 하는 아들 귀엽습니다 ㅋㅋㅋㅋ

  • 47. ...
    '23.3.13 10:26 AM (218.55.xxx.242)

    어른되어도 이쁠거 같아요
    지나가는 젊은 사람들 봐도 보기 좋은데 내자식이면 얼마나 이쁘겠어요
    형제도 막둥이는 40대가 되어도 귀여운 구석이 있어요

  • 48. 이뻐요
    '23.3.13 2:00 PM (218.145.xxx.210)

    이뻐요
    말도 못하게 이뻐요
    돼지멱따는 변성기시절도 이쁘고 이뻐요
    어깨벌어지는것도 이쁘고
    어른되니라 애쓴다싶어 이쁘고

    저희 시어머니보니 늙은 아들도 이뻐서
    눈에서 꿀이 뚝뚝 흐릅니다

  • 49. 부럽
    '23.3.13 8:24 PM (98.45.xxx.21)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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