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로리에서 하도영이 박연진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 조회수 : 4,450
작성일 : 2023-03-12 21:07:51
제일 적게 입고 나왔고 그게 디올이어서... 맞죠?

어느 댓글에서... 박연진이 적게 입고 나온것보다 디올에 방점을 찍으시던데

이유가 뭘까요
IP : 123.248.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점
    '23.3.12 9:13 PM (210.178.xxx.242)

    부티 나는거?

  • 2. 음..
    '23.3.12 9:17 PM (123.248.xxx.65)

    비싼 브랜드여서 연진을 골른건가요? 돈은 하도영이 더 많았을텐데 더 이해가 안가네요..

  • 3. 영통
    '23.3.12 9:25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그 의문에 대한 명품 댓글이 오늘 아침에 올라왔죠.
    82쿡에는 정말 각 분야 뛰어난 분들 많아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14633

  • 4. 영통
    '23.3.12 9:26 PM (106.101.xxx.23)

    그 의문에 대한 명품 댓글이 오늘 아침에 올라왔죠.
    82쿡에는 정말 각 분야 뛰어난 분들 많아요.
    댓글 중 딩동댕..님 댓글 읽어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14633

  • 5. 감사
    '23.3.12 9:35 PM (123.248.xxx.65)

    82 검색창에 하도영 박연진 글로리 이렇게 검색어 넣고 검색해도 못찾았는데 오늘 올라온 글이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6. 그게
    '23.3.12 10:53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발렌시아가여서..가 아니고
    디올이어서죠.

    명품도 다 특색이 있으니
    발렌시아가면 딥따 웃겼을 듯ㅋ

  • 7. 디올 협찬
    '23.3.13 12:10 AM (219.254.xxx.10)

    디올 협찬인가봐요
    하도영 대사도
    노골적으로 디올이고

    송혜교가 강현남에게 준
    립스틱도 디올인거 보면...

  • 8. 딩동댕
    '23.3.13 1:56 PM (122.36.xxx.201)

    입니다ㅋ
    영광인데요 윗님?^^

    제가 생각한 디올은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명품브랜드라고
    생각하거든요? 잡지 등 기사를 통해 극적인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게 디올이란 걸 몇 번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도영은 아.름.다.움을 숭배하는 사람이죠.
    둘의 대화 중 미학적으로 좋잖아 라며 강조하는 표현을 보면 도영은 사람이든 건물이든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
    협찬이라 디올이라고 한 것 보다는
    연진이가 어필한 아찔한 여성성, 섹시, 발랄함에
    끌렸다는 얘기를 그리 표현한 것 아닐까요?

    건물짓는 남자...예전부터 건설은 남성적인 분야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잖아요? 건설업을 하는 도영이는
    아는 사람만 아는 수컷미가 있는데 연진이는 그걸 캐치하고 파고든거. 반면에
    우아하고 고급스러움도 추구하는 남자니
    섹시하고 예뻤단 단어를 입에 올리기 보단
    극강의 아름다움, 섹시함으로 무장한 네가
    나는 맘에 들었어. 나 실은 누구보다 이쁘고 섹시한 여자 좋아해!라는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연진이는 여우니 그의 성향을 간파하고
    자신의 끼를 발산하면서 남에게 기죽지 않을 만큼의
    직업은 유지하면서 기꺼이 도영에게 트로피와이프 같은 아내가 되어주는데 주저함이 없이 행복으로 받들고 사는데 그런 연진이가 도영이도 싫지 않고요.
    돈은 연진이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많으니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개의치 않고요.

    그런 멋진 도영을 한 눈 팔게 하면 안되니 낮에는 프로 직업러로 열심히 사는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며 살고
    밤에는 대담하고 솔직한 요부의 모습으로 변하는 거죠.

    매사가 진중하고 빈틈없는 진지충 도영에게 자신이 완벽히 부응하려니 연진이도 때로는 답답하고 지칠터 그럼 그 스트레스를 재준이에게 푼 것...볼것 못 볼것 다 공유한 서로 너무 편한 사이고 재준이는 아직도 연진이 바라기고..
    뭐...저는 이리 생각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188 더글로리)예솔이키우는 문제 의견분분하네요 20 ㅡㅡ 2023/03/13 4,348
1441187 새마을금고 동네지점예금과 mg더뱅킹예금 차이 3 새마을금고 2023/03/13 1,562
1441186 천주교.아이첫영 하시는분? 14 ㄱㅂㄴ 2023/03/13 758
1441185 저 베스트 감독 학폭인정 댓글 보고 진심 놀랐어요 7 ........ 2023/03/13 2,885
1441184 연진이 엄마 참 미인 아니에요? 24 흠흠 2023/03/13 6,331
1441183 34살 남자인데 모솔이 연애의.기본도 모르는 스타일... 6 davi 2023/03/13 2,486
1441182 등교시키기도 고역이네요. 7 2023/03/13 2,325
1441181 정윤성 출국했다는데 사실입니까? 17 ,,,, 2023/03/13 4,833
1441180 고등학부모회는가입하는게 좋은가요? 2 ㅇㅇ 2023/03/13 828
1441179 5만원 이하 주부들에게 행사 끝나고 주면 좋을 선물 추천 부탁드.. 29 제발 2023/03/13 3,345
1441178 딸이 기숙사에 갔어요. 10 수고 2023/03/13 2,738
1441177 성당신자분들질문요 3 u.. 2023/03/13 1,006
1441176 미국은행 파산은 흑자파산이랍니다 5 미국 2023/03/13 4,361
1441175 미혼인 여동생의 육아(?) 참견거슬려요 14 .. 2023/03/13 4,496
1441174 수삼사서 냉장고에 넣어놨더니 곰팡이가피었어요 3 2023/03/13 1,281
1441173 강남역에서 일원삼성병원이요 4 ㆍㆍㆍ 2023/03/13 945
1441172 요즘도 감기 또는 코로나는 학교 안가나요? 2023/03/13 582
1441171 오늘 날씨 춥나요? 7 2023/03/13 1,981
1441170 더글로리 (스포) 재준이 그렇게 되고 걱정이 21 beec 2023/03/13 15,092
1441169 전입신고 관련 질문드려요 2 .... 2023/03/13 919
1441168 민사고 학폭 교육청 심의서 아빠 ‘검사·고위층’ 알았다 3 ㅇㅇ 2023/03/13 2,808
1441167 내가 화장실 갈 때마다 울 냥이는 10 냥냥이 2023/03/13 3,073
1441166 후쿠시마 '방류'도 침묵 9 ㅇㅇㅇ 2023/03/13 1,176
1441165 아카데미시상식 1 오늘 2023/03/13 1,351
1441164 역사는 달라진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3 ㅇㅇ 2023/03/13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