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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딸" 선호하는 이유?...치매 부모 수발, 딸 43% 아들 15%

.............. 조회수 : 6,258
작성일 : 2023-03-12 19:28:41
https://v.daum.net/v/20230312175456807

진짜 노인들은 이기적이네요
IP : 121.133.xxx.1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2 7:34 PM (61.74.xxx.175)

    인간은 이기적이죠
    노인이 되면 더 노골적일뿐
    그런데 요즘 시대에는 딸들도 다 바깥일을 해서 예전 같기는 힘들 거에요
    국가가 해결해주길 바라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안보이네요

  • 2. ...
    '23.3.12 7:35 PM (180.69.xxx.74)

    인간이 다 그래요
    전 치매 부모 슈발 못합니다
    나도 그러면 시설에 보내라고 했고요

  • 3. 노인이
    '23.3.12 7:36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게 아니라..아들들이 못된거지요.
    딸들은 하루 세끼먹여 키우고 아들들은 하루 두끼 먹여 키웠나요?
    예전에 아들 타령한것도 며느리들이 돌본거잖아요.
    그 며느리들이 배우고 능력되니 내 부모 챙기겠다는거고..
    세상은 변했고 여자들도 변했는데 남자들이 안변하고 있으니...딸좋아하는거 이기적이라고 부모욕만 하는데..아들들이 늙고 힘빠진 부모 잘 챙기면 여전히 아들도 좋아할겁니다.
    그리고 노인들만 이기적인가요?
    사람 다 이기적이예요.늙고 병든 부모 그럼 모른척해요?누군가는 챙겨야할거고..자식이 하지 생판 남이 하겠어요?

  • 4. 저러면서
    '23.3.12 7:39 PM (14.32.xxx.215)

    아들 선호하면 전근대적인것 처럼 비웃는거 진짜 웃겨요

  • 5. ...
    '23.3.12 7:39 PM (211.243.xxx.59)

    딸은 전업주부가 많고 아들은 직장다녀서가 아닐까요?
    아들 15%도 백수일거 같아요...

  • 6. ...
    '23.3.12 7:4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난 내 부모라도 치매노인 수발은 못해요
    그냥 시설로.

  • 7.
    '23.3.12 7:40 PM (220.94.xxx.134)

    아직도 자식을 보험으로 아나보네 저도 나이들어가지만 아이들이 사회에 자리잘잡아 먹고사는것만보면 더이상 바라는거 없을듯

  • 8. 아들
    '23.3.12 7:4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아들이 못된게 아니고
    부모들이 못된거예요
    아들이고 딸이고간에
    뭔 죄를 지어서 치매노인 돌봐야 해요?>?

  • 9. ...
    '23.3.12 7:4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못되고 이기적인건 자식 키워 봉양 바라는
    노인들인거죠. 봉양 바라는 노인들 기준에서나 아들은 못된거다? 자기 노후용으로 자식낳은거 인증꼴에 성별 구분
    가스라이팅.

    딸들 호구짓이 착하다면서 왜 딸 결혼할때 반반 이야기 나오면 부들거릴까요?

  • 10. ..
    '23.3.12 7:42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일이있고 없고 상관없이 아들들이 수발을 안한대요

  • 11. ...
    '23.3.12 7:44 PM (183.98.xxx.33)

    못되고 이기적인건 자식 키워 봉양 바라는
    노인들인거죠. 봉양 바라는 노인들 기준에서
    아들은 못된거다? 자기 노후용으로 자식 낳은거 인증꼴에 성별 구분 가스라이팅. 이기적이고 못된것들이 바라는게
    안되면 꼭 남탓

    딸들 호구짓이 착하다면서 왜 딸 결혼할때 반반 이야기 나오면 부들거릴까요? 딸들이 오지게 가스라이팅 당했던
    시대가 아니네요

  • 12. ....
    '23.3.12 7:46 PM (118.235.xxx.225)

    부모가 치매 올 정도면
    자식들도 50대인데 그때는 남녀 고용률 크게 차이 안나요.
    10%정도였나?? 근데 간병비율은 3배 차이나는거니까
    남자가 일해서 그런게 아니죠.

    그냥 돌봄노동을 다 여자가 하는 구조인게 문제에요.
    예전에도 아들이 돌봤나요? 며느리가 했지.

  • 13. .....
    '23.3.12 7:47 PM (180.71.xxx.78)

    딸 선호는 현재 세대인데 노인들 이기적인게 왜 나와요?
    여기도 딸이좋다 수두룩한데
    그 이면에는 딸에게 노후 기대하는 심리도 들어가 있는거잖아요.

  • 14. 이기적?
    '23.3.12 7:48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사람들 죄다 이기적인데 혼자살지
    노후대비용으로 자식 낳은건지 참 당당하다 못해 뻔뻔~
    자기 노후는 자기가 챙겨요. 봉양을 왜 자식들에게 바랍니까

  • 15. ㅇㅇ
    '23.3.12 7:48 PM (39.7.xxx.135)

    아들선호한것도 예전에 노후에 며느리랑 같이 모셔주고 제사지내주고 씨 물려준다고 좋아한거죠 용돈도 받고 요샌 그런 며느리가 없어서…
    결국 무슨 성별을 선호하든 다 이기적인거 같은데요?

  • 16. 이기적
    '23.3.12 7:49 PM (223.62.xxx.203)

    사람들 죄다 이기적인데 혼자살지
    노후대비용으로 자식 낳은건지 참 당당하다 못해 뻔뻔~
    자기 노후는 자기가 챙겨요. 봉양을 왜 자식들에게 바랍니까

  • 17. 딸은
    '23.3.12 7:52 PM (113.199.xxx.130)

    안시켜도 알아서 하고
    아들은 시켜도 안하고
    부모는 무지하고 뭐 그런거겠죠

  • 18. 대신
    '23.3.12 8:06 PM (182.217.xxx.35) - 삭제된댓글

    아들은 병원비등 잘내고
    딸들은 몸으로 떼워서 그런것같은데요.

    부모봉양 차원으로만 본다면
    비혼시대엔 딸이 더 안좋을것 같아요.
    여자들이 계산적이기도하고 딸들도 평생 자기살돈 벌어야하는데 부모봉양 어케하나요..

    젊은인구소멸로 정부복지도 점점 어려워질것같고
    돈없는사람들은 독거노인으로 마감할듯..

  • 19. 근데
    '23.3.12 8:08 PM (211.228.xxx.106)

    부모가 치매일 때 자식들은 40-50대인데
    딸들은 그때 전업인 경우가 많고 아들은 아직 직장 다니죠.
    그러니 딸들이 많이 돌볼 수밖에요.

  • 20. 왜 다들
    '23.3.12 8:09 PM (188.149.xxx.254)

    아들만 낳으려 했나요.
    아들만 결혼시키면 며느리와 아들이 수발 들어주고 떵떵이고 소리낼수 있엇거든요.

    이제는 반전이 되어서 아들은 결혼 못시키면 완전 그런 거지새끼가 없지요.

  • 21. ...
    '23.3.12 8:41 PM (59.15.xxx.218)

    아마 아들들은 공감능력이 없어서 치매부모 봉양 안 할거에요.

  • 22. 돈이 효자효녀
    '23.3.12 9:08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

    자식세대엔 아들딸 아무도 몸으론 봉양안해요.

    돈이라도 있으면 자식이 보호자역할이라도
    해줄것이고 돈없는 부모는 글쎄요..
    아들이든 딸이든 먹고살기 바빠서 부모돌볼 여력들있을까요. 지금5060세대분들은 형제자매라도 많으니 협력해서 돈없는 부모라도 돌보지만 지금세대들은 외동또는 비혼일텐데 부모봉양 독박으로 하기힘들죠..
    딸들도 평생 직장다녀야하는데...

  • 23. 영통
    '23.3.12 9:32 PM (106.101.xxx.23)

    다시 딸 인기 줄어들걸요.
    딸들 거의 맞벌이라 친정 부모 건사 못 해요.
    진정 남녀 구분 없는 자식의 시대가 올 거에요.
    그래도 딸들은 잘해주면 말벗은 해 주죠.
    아들과 며느리는 잘해 줘도 말벗도 잘 안해주잖아요

  • 24. ..
    '23.3.12 9:55 PM (182.217.xxx.35) - 삭제된댓글

    딸좋은시대도 끝났어요.
    딸들한테 봉양받을 생각마시고
    노후대책이나 열심히 하자구요.

  • 25. 저희엄마
    '23.3.12 10:10 PM (121.147.xxx.48)

    저희 엄마 병원 입원중에 옆자리 할머니가 딸래미한테 그리 구박을 받고 있더래요. 딸은 노트북 펴고 잠잘 때까지 일하고 있고 엄마는 쓰잘데기없는 소리 하며 징징거리고 딸은 하나하나 지적질하고 그걸 본 제 엄마는 무슨 딸이 저리 성질이 나쁜지 자기 엄마 한 마디를 그냥 넘어가지를 않고 쿠사리를 주더라고 한참 그 딸 흉을 봤어요. 저는 딸이 이해 되더라구요. 거기서도 간병도 하고 회사 일도 하고 그 딸도 짠하다 싶고...그런데 신기한 일은 그분들 퇴원하고 그 자리에 입원한 할머니가 간병하는 딸이랑 또 똑같이 티격태격 하더라네요. 그래서 저도 요새 딸들 일하느라 바쁘고 엄마 감정 이해하고 받아주고 그럴 시간도 없고 그래서 그런가보다 라고 대충 말했는데 딸의 시대도 결국 저물지 않을까 싶어요. 자식들은 다 바쁘고 부모는 귀찮은 혹처럼 느껴지고 그렇게 될 듯 해요.

  • 26. 김치
    '23.3.12 10:12 PM (207.38.xxx.76)

    케네디 가문 마리아 슈라이버 도 치매 아버지 돌보면서 같은 의문을 갖게되서 자기돈으로 리서치를 했었어요. 결론은 여자가 모성애를 타고 났기때문인걸로.

  • 27. ..
    '23.3.12 10:42 PM (58.123.xxx.124)

    이런기사 나오면 아들들은 더 딸들에게 늙은부모봉양 책임 미뤄버리고 재산만 가지랴고 하겠네요.. 진짜 살짝 역겹습니다 그리 차쟐대우하고 키우고 늙으먄 봉양하라미

  • 28. 당연
    '23.3.13 11:39 AM (112.164.xxx.109)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수발해주던걸
    이제는 딸이 해준다,
    그러니 딸이 인기지요
    우스개로 우리 아들맘들이 하는말이 있어요
    너나나나 딸 없으니 건강 잘 챙기자

  • 29. 훗.
    '23.3.13 12:53 PM (188.149.xxx.254)

    그래도 쿠사리하면서도 딸이 옆자리 지키고 있네요.
    아들 어디갔어.
    울 엄마도 아들에게 전재산 싸그리 행복하게 주고는 딸들에게 너넨 상속세 안내니까 빚 없다고 너네가 내 물건들 사내라고 합디다.
    오빠는 상속세가 3억이나 된다고 그 빚 갚아야한다고 돈 없대요.

  • 30. 징글징글
    '23.3.13 5:09 PM (218.145.xxx.117)

    징글맞은 노인네들
    자기들도 여자라 차별받고 살아도 결국
    딸자식들에게 노동차별 대물림 당연하다 여기는거죠

    아들이 못하면 돈주고 사람을 쓰던지
    기어이 여자들 노동은 희생으로 쓰고 남녀차별은

    남자가 아니라 늙은이들이 한다는 소리 빈말아니네요
    노후보장용 딸낳기 자식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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