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살때 가격 안보고 물건의 질만 보고 사는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23-03-12 10:17:43
제가 돈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어차피 물건의 질 구분할 안목도 없고.
저에게 쇼핑은 물건이 필요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저 검색질이 하고 싶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물건을 딱 필요해서 사고 그 물건의 질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이 있으면
경제적 여유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보이기도 하네요
IP : 125.178.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2 10:23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가격 안보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비싸다 판단해도 물건의 질, 내 취향을 고려해서 삽니다.

  • 2. ..
    '23.3.12 10:24 AM (223.38.xxx.226)

    가격 안보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비싸다 판단해도 물건의 질, 내 취향을 고려해서 사는거죠

  • 3. 00
    '23.3.12 10:25 AM (106.101.xxx.207)

    저도 아끼고살다 요즘 식재료부터 성분보고 고르고있어요
    자뻑스웩즐기기 하고있어요

  • 4. ....
    '23.3.12 10:27 AM (125.178.xxx.184)

    찢어지게 가난한것도 아니고 물욕이 별로 없어서 정말 필요한것만 꼭 필요할때에 사면 돈의 규모 후순위겠죠.

  • 5. 저도
    '23.3.12 10:28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돈은 없는데 ㅠㅠ
    적게 사되 품질-가격 좋은걸 사는 편이예요.
    싸다고 사지는 않고요
    꼭 필요한것만 사고
    한 가지 물건이지만 요리조리 백가지 기능을 부여하려고 합니다

  • 6.
    '23.3.12 10:28 AM (180.65.xxx.224)

    옷의 경우
    어짜피 내가 가는 브랜드는 가격대를 거의 알잖아요. 그런경우는 질과 디자인만 봐요.
    잘 모르는 브랜드는 가격도 보구요.

  • 7. ...
    '23.3.12 10:30 AM (125.178.xxx.184)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잡스나 떡고는 돈버는 일에만 집중하려고 옷을 한가지만 입잖아요.
    약간 그런 차원 부럽더군요.

  • 8. ....
    '23.3.12 10:31 AM (125.178.xxx.184)

    가격을 아예 안보는건 뭐 박세리급이고
    싸다고 사는 것만 조절할 수 있다면 내가 필요한 물건의 품질만 볼수 있을것 같긴 해요.

  • 9. ㅎㅎ
    '23.3.12 10:56 AM (182.227.xxx.171)

    전 친구랑 연봉도 터놓고 지내는데 그친구 남편이 이직으로 수입이 늘어났는데 연봉 2억정도 되면서 마트가서 가격 걱정없이 장보는게 제일 좋다하더라고요

  • 10. 부자도
    '23.3.12 11:06 AM (116.34.xxx.234)

    가격 봐요. 그냥 성격임;;;;

  • 11. 라랑
    '23.3.12 11:24 A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전 명품은 노관심 인데 커튼 은 가격 안보고 비싸도 맘에드는 수입커튼 사요 볼때마다 행복

  • 12. 저같은 경우엔
    '23.3.12 12:42 PM (108.41.xxx.17)

    제가 주로 가는 옷가게나, 브랜드들은 제가 가격 보지 않고 아무것이나 골라도 감당 할 수 있으니까 가는 곳들이에요.
    뜬금없이 내가 감당하기 힘든 가격의 물건이 있는 가게들은 아예 안 가죠.

    식료품점에선 어디에서든 가격 보지 않고 가족들이 먹고 싶어하는 건 구입하는 편이고요.
    먹는 것으로 건강을 해결하자는 주의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778 넷플릭스 블랙미러 욱일기 문양이 많이 나와요 8 ... 2023/03/12 1,848
1436777 손님초대요리 메뉴좀 봐주세요. 22 고민 2023/03/12 3,337
1436776 제주무는 물이 너무 많네요 2 ... 2023/03/12 1,899
1436775 오늘 어떻게 보내 셨나요? 3 일요일 오후.. 2023/03/12 1,269
1436774 송혜교 늙었네요. 26 ... 2023/03/12 7,417
1436773 (스포) 더 글로리 떡밥 회수 예술이네요 5 ㅇㅇ 2023/03/12 5,083
1436772 송혜교 이번 글로리 연기는 좋던데 18 2023/03/12 2,572
1436771 무알콜 맥주도 맥주 먹는 맛 나나요? 9 ..... 2023/03/12 2,169
1436770 다이어트 중 딸기 500g 한통먹었어요 5 2023/03/12 2,405
1436769 "아들보다 딸" 선호하는 이유?...치매 부모.. 20 ........ 2023/03/12 6,252
1436768 남편이 애 수학가르치는 소리 34 못참겠다 2023/03/12 6,883
1436767 막걸리 맛있네요 13 ㅇㅇ 2023/03/12 2,062
1436766 오타니 홈런쳤네요 3 ... 2023/03/12 1,761
1436765 학폭의 범위는? 13 기억 2023/03/12 1,688
1436764 컷코칼 11 boom 2023/03/12 1,682
1436763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탄원서 10 가져옵니다 2023/03/12 1,429
1436762 차 태워준게 그렇게 생색낼 일인가요? 42 ㅇㅇ 2023/03/12 14,157
1436761 남자 나이 59세.. 6 ... 2023/03/12 6,174
1436760 감정적으로 괴롭히는 학폭은 어찌보세요? 13 ㅇㅇ 2023/03/12 2,372
1436759 뭉이땡이 천재견 요즘 영상 보려면 3 ... 2023/03/12 1,572
1436758 스포O) 더글로리 질문이요 10 더글 2023/03/12 2,856
1436757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철회를 요구하는 신문광.. 3 ... 2023/03/12 1,045
1436756 전참시 유태오를 보니 31 ㅁㅈㄴㅈ 2023/03/12 8,751
1436755 나는 신이다 늦기 전에 보세요 10 천벌 2023/03/12 6,278
1436754 저녁 뭐 하세요? 8 2023/03/12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