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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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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기운이 나를 덮치고 있는 거 같아요.

조회수 : 3,368
작성일 : 2023-03-11 22:20:09
요며칠

뭐가 계속 불만족 스럽고, 짜증이나 화가나고 그렇네요
배부르면 좀 나을까 싶어 라면 하나 먹었는데 그래도 여전하네요.

이런 기분 타파하기 위해 도움 되는 게 뭐가 있을까요?
IP : 58.231.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찍
    '23.3.11 10:2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주무세요.
    그걸로도 한결 나아집니다

  • 2. 아줌마
    '23.3.11 10:28 PM (61.254.xxx.88)

    제 남편의 형제들이 그런편인데
    기질도 그렇고
    자란 환경도 좋지않아서요

  • 3. 화에는
    '23.3.11 10:34 PM (106.101.xxx.53)

    물이좋다네요
    저도 스트레ㅡ쌓이면 수영이나 사우나 하고나면
    화가 가라앉더라구요

  • 4. 아가씨
    '23.3.11 10:47 PM (14.42.xxx.224)

    타고난기질 잘아온 환경 에 영향이 많터라구요
    운동이치유되요

  • 5. ...
    '23.3.11 11:04 PM (110.12.xxx.155)

    운동 후 샤워 후 숙면
    82쿡도 줄이세요.
    보면 무례한 댓글이 많아서요.ㅎㅎ
    그런데 뭔가 원인이 있을텐데요.
    왜 화가 날까
    이게 화인가 불안인가 두려움인가
    가만히 질문해보고 그즈음 일들 돌아보면
    아유를 알게 되게도 해요.

  • 6. 집근처
    '23.3.11 11:10 PM (182.221.xxx.21) - 삭제된댓글

    에 큰 천이 있었어요 갱년기와딸아이때문에 힘든 시기보내면서 거기서 물보는게 큰 위로 받았어요 강물흘러가듯이 무념무상으로 있다보면 가라앉더라구요
    제 사주에 물이 좋다고 동생이 누누히 말은했지만 전혀 귀담아 듣지않다 뭐가됐던 물이 좋구나 했는데 남편이 맘대로 이사를 서울로 결정하고 오게 됐는데 너무 화가 많이 나요
    내의견은 전혀 중요하지않고 집에 있는시간은 내가 많은데 시댁근처로 와버렸어요
    진짜 물보러가고싶고 힘드네요
    사주가 맞나?싶기도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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