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입었더니
1. ..
'23.3.11 10:0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저랑 같은 고민 하시네요. 청바지를 프리미엄진으로 사고 기타 옷 가방 신발 돈 좀 써야 돼요. 머리도 좀 부풀리고요. 캐쥬얼이 돈 더드네요. 악세사리 링 귀걸이 하나 하시고 시계 가죽 밴드 해보세요
2. 아무도
'23.3.11 10:15 PM (116.121.xxx.48)신경 안 써요
난 흰머리에 60 바라봐도 청바지 입고 다녀요 잘 ~~3. ——
'23.3.11 10:28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제 생각에 얼굴 노화랑 청바지는 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아요.
얼굴보단 나이가 좀 들면 살이 없어도 엉덩이살이랑 골반 살이 빠지고 하벅지가 빠지거나 안이쁘게 쪄서 젊은애들같은 건강한? 라인이 안나와서 청바지 아무거나 입으면 안되고 운동 해서 골반쪽 라인 만들고 옷을 잘 골라야하고요
청바지 등 약간 후줄? 해보일수 있는 옷들은 상의나 다른 템들을 비싼걸 입어줘야해요 안후줄하게…4. Key
'23.3.11 10:28 PM (61.74.xxx.251)실례지만 연세가 어느 정도이시길래 할머니라고 하시는지요? 60대 후반인 제 지인은 청바지 잘 입으시더라고요. 물론 캐주얼하게 보이지는 않지만요.
5. ker
'23.3.11 10:33 PM (180.69.xxx.74)이러나 저러나 할머니 느낌이라
거울 보기도 싫어요 ㅠ6. 50
'23.3.11 10:42 PM (1.232.xxx.29)50 넘었어요 ㅠㅠ
7. ...
'23.3.11 10:44 PM (59.16.xxx.66)바지가 문제가 아니라 상의가 문제일 것 같은데요.
50대면 청바지가 언발라스할 나이 아닙니다.8. ᆢ
'23.3.12 12:01 AM (116.121.xxx.223)프리미엄진 사지 마세요.
더 나이들어 보여요.어중간하고 어색해요.
그냥 중간치 레벨에서 몸에 잘 맞는것 입으세요.
그랬는데 안 어울려도 그만9. ㅇㅇ
'23.3.12 12:32 AM (118.235.xxx.125)50대에 청바지가 할머니처럼 느껴지는 거면 상의 문제이지 싶은데요? 솔직히 마스크 여부로 나이가 확 차이나 보이진 않아요.
청바지에 너무 힘 준 코디가 더 나이들어 보이긴 해요.10. 53세
'23.3.12 1:22 AM (112.148.xxx.91)몸매 문제 아닐까요? 정확히는 군살..
근력운동 하세요
저 피티 2년째라 재작년부터 다시 청바지 수십벌 사들이고 입고 다녀요
저 168센티예요.
구부정한 자세도 사라지고 몸이 꼿꼿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