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로리 연진 대사 이게 뭔 뜻인가요?

그냥이 조회수 : 6,557
작성일 : 2023-03-11 18:29:25
문동은 방에서 하도영이랑 마주치잖아요
나랑 살아보니 이제 채운년이 궁금하냐
뭐 이런 대사를 했는데
채운 년이 뭘 뜻하는건가요?
IP : 124.51.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ㅁㅁ
    '23.3.11 6:30 PM (125.178.xxx.53)

    가장적게 입고있는 년=연진
    단추를 끝까지 다채운 년=동은

  • 2. 문동은이
    '23.3.11 6:30 PM (223.38.xxx.119)

    선생이니까
    머리에 뭐가 든 여자를 뜻하는거 아닐까요?
    자기는 머리가 비었지만 외모가 빛난다고
    생각해서요.

  • 3. 머리 채운
    '23.3.11 6:31 PM (217.149.xxx.171)

    공부 좀 한 사람 아닌가요?

  • 4. ...
    '23.3.11 6:39 PM (218.51.xxx.95)

    오 이거 저도 궁금했는데~
    단추 채운
    머리 채운
    다 맞겠네요.

  • 5.
    '23.3.11 6:40 PM (14.50.xxx.28)

    저는 채운년을 배운사람으로 이해했어요

  • 6.
    '23.3.11 6:43 PM (183.99.xxx.254)

    저도 뭔말인가 자막까지 확인했다는..

  • 7. 단추 채운은
    '23.3.11 6:44 PM (217.149.xxx.171)

    아닐걸요.

    연진이 공부 못했다고 혜정이가
    하도영 친구한테 떠벌려서
    하도영이 창피해 하고
    연진이가 열 받아서 세탁소 사라 옷으로
    혜정이 망신주잖아요.

    학력 컴플렉스가 있잖아요. 연진이가.

  • 8. 단추채운
    '23.3.11 7:03 PM (118.235.xxx.209)

    이 맞는듯 하도영이 그랬잖아요, 셋중 가장 적게 입어서 연진이를 선택했다고.

  • 9. 단추아님
    '23.3.11 7:05 PM (217.149.xxx.171)

    작가가 배웠다를 채웠다고 써요.

    이사라가 문동은한테 대가리에 국영수 좀 채웠다고 ㅆㅂㄴ 이 되었네? 라는 대사가 있어요.

  • 10. ㅁㅇㅁㅁ
    '23.3.11 7:26 PM (125.178.xxx.53)

    "왜? 나랑 살아보니 이젠 다 채운년이 궁금해?"

    하도영이 그랬잖아요, 셋중 가장 적게 입어서 연진이를 선택했다고. 222

  • 11. 그 끝 대사를
    '23.3.11 7:29 PM (217.149.xxx.171)

    셋 중 가장 적게 입었는데
    그거 다 디올이래서.

    적게 입은거에서 끝난게 아니라구요. 중요한건 디올.

  • 12. 근데
    '23.3.11 7:31 PM (74.75.xxx.126)

    연진이는 공부 못했는데 어떻게 아나운서 시험에는 합격했나. 그것도 편법 뇌물로 하고 학력도 위조한 걸까요

  • 13. 아나운서
    '23.3.11 7:34 PM (217.149.xxx.171)

    아니고 기상 캐스터요.

  • 14. ...
    '23.3.11 7:34 PM (218.51.xxx.95)

    머리 채운
    알겠습니다~
    이렇게 얘기 나누고 궁금증도 풀 수 있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705 코로나걸려서 10일 앓다 괜찮아진지 3일 체력이 말이 아니에요.. 10 ... 2023/03/26 2,880
1440704 해결됌)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여주가는 버스 있나요? 13 2023/03/26 2,073
1440703 주말아침 심심풀이) 쓸데있는 영어 잡담^^11편 - 트렌드 용.. 22 TGIS 2023/03/26 2,731
1440702 저희 강아지에게 간식을 마~~니 주고 싶어요 7 ufgh 2023/03/26 2,521
1440701 내가 나이먹었다고 느끼는 순간.. 11 ,, 2023/03/26 7,270
1440700 일회용 청소 행주? 추천해주세요 3 Jj 2023/03/26 1,660
1440699 식단관리와 운동을 하니 체력이 좋아지네요 4 2023/03/26 3,819
1440698 김성재 사건 네플릭스에 올릴 수도... 7 ******.. 2023/03/26 3,210
1440697 청소기 하나만 사라하면 뭐 하시겠어요? 34 궁금 2023/03/26 5,627
1440696 맑고 심심한 국 어떤 거 좋을까요 24 요리 2023/03/26 3,568
1440695 직접 빈소까지 찾아갔던 천안함 유족에게 한말 14 추위타는녀자.. 2023/03/26 4,447
1440694 갱년기 호르몬약 처방 없이 먹을 수 있는것 있나요? 6 .. 2023/03/26 2,538
1440693 친생자 부인하는 소송 1년 5천 건 1 ... 2023/03/26 2,432
1440692 딸이 변비인데 토해요 44 걱정 2023/03/26 7,630
1440691 할머니의 고민 3 강아지생일 2023/03/26 2,667
1440690 아침에 눈 뜨면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 4 모닝 2023/03/26 3,568
1440689 전우원, 저도 허탈감과 어이 없음 느끼네요 44 ... 2023/03/26 22,435
1440688 천원짜리 변호사 2 나오나요? 3 ... 2023/03/26 2,683
1440687 어느 알바가 더 나을까요? 2 ... 2023/03/26 1,915
1440686 전우원은 뭐하겠다는건지 20 웃기네 2023/03/26 7,872
1440685 신천지를 탈퇴하면 받는다는 문자 40 ..... 2023/03/26 28,945
1440684 배가 나오는 병도 있을까요 28 혹시 2023/03/26 6,373
1440683 교촌 치킨값 또 올리네요 7 ('o')헉.. 2023/03/26 3,726
1440682 내일 먹을거 1 ..... 2023/03/26 1,329
1440681 아주 건성은 아니고 적당한 사오십대 피부 3 윤씨꺼져 2023/03/26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