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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이 조력자 처럼 맞고 사는 여자가 있나요?

.. 조회수 : 5,694
작성일 : 2023-03-11 16:17:49
밥해주고 한 집에서 오래 살면서
마주치면 미친듯이 폭력당하는..
내심 사랑하고 있는 건지..
이혼을 못하도록 가스라이팅 당한 건지
심리를 모르겠네요
IP : 223.62.xxx.11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3.3.11 4:18 PM (124.51.xxx.115)

    현남 부모랑 형제 다 죽인다고 해서
    도망못가고 맞고 사는듯

  • 2. 저렇게
    '23.3.11 4:18 PM (217.149.xxx.171)

    똘똘한 사람이 왜 맞고만 사는지...

  • 3. ㅁㅇㅁㅁ
    '23.3.11 4:20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살인피해자 여성의 절반은 가정폭력에 의한 피해자라지요..

  • 4. ...
    '23.3.11 4:20 PM (106.102.xxx.119)

    어제도 이 비슷한 글 올라와서 욕 많이 먹고 자삭했는데

    어쩜 이렇게 뇌 청순한 아줌마들이 많은지

    폭력 남편 이혼하고 감방 다녀와서 전부인 찾아가 살해하는 사건 흔합니다

    스토커가 여성과 가족 살인하는 사건두요

    모르는 게 자랑 아니에요

  • 5. ㅁㅇㅁㅁ
    '23.3.11 4:21 PM (125.178.xxx.53)

    우리나라 살인피해 여성의 절반은 가정폭력에 의한 피해자라지요..

  • 6. 많죠 ㅠ
    '23.3.11 4:24 PM (14.32.xxx.215)

    근데 그런 여자들 저렇게 똘똘하게 일 못해요
    우리집 아주머니가 저런데 어떨땐 정말 눈탱이가 밤탱이돼서 일하러 오고
    코로나때도 남편하고 같이 있기 싫어서 교회 죽어라 가고
    일주일내내 파출부 한돈 다 갖다주더라구요

  • 7. ..
    '23.3.11 4:29 PM (1.11.xxx.219)

    딸이나 친정식구들이 해코지 당할까봐
    그렇겠죠

  • 8. ..
    '23.3.11 4:35 PM (223.62.xxx.113)

    맞고사는 사람이 많냐고 질문하는 게 뇌가 청순한건가요ㅎ
    저 같음 죽였을 거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데이트폭력이 해결 안 되니 고소 안 하고 당해야 하는 건가요? 106.102 대답해보시길

  • 9.
    '23.3.11 4:35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직장다닐때. 동네 아파트에서 살인사건났어요
    출소한 사위가 장모집에가서 딸 내놓으라고 행패부리다
    살해당했어요
    장모가 딸 손주 빼돌린걸 알고 눈돌아가서 찌른후 다시 교도소간거에요

  • 10. 14님
    '23.3.11 4:35 PM (203.251.xxx.110)

    묘하게 일하는 아줌마 업신 여기는 듯한 말투라 참 듣기 안좋네요.

    뭔가 희망을 가지기 위해 교회에 헌금을 하는 거 같은데 일정부분 이상 혈안이 되어서 악착같이 헌금 받아

    내려고 하는 교회가 문제지 않나요?

  • 11. 나야나
    '23.3.11 4:40 PM (182.226.xxx.161)

    사람 죽이는게 쉬워요?? 혼자였다면 당연히 탈출했겠죠..딸 엄마 언니를 죽이겠다고하니 탈출 못하고 참은거죠..

  • 12. ㅡㅡㅡㅡ
    '23.3.11 4:40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가정폭력은 죽어야 끝남.
    저렇게 처자식 두들겨 패다가 안팰 가능성은 희박.
    도망가도 악귀같이 끈질기게 쫓아다님.

  • 13. .....
    '23.3.11 4:40 PM (118.235.xxx.123)


    맞고 사는 여자가 있냐구요?
    꽃밭에 사시나
    시사프로나 범죄 프로같은거라도 보세요.
    가정폭력 당하며 사는 여자들 삶이 어떤지
    어떻게 무력화 되는지 잘 일려주니까

  • 14. .....
    '23.3.11 4:41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가정폭력은 죽어야 끝남.
    저렇게 처자식 두들겨 패다가 안팰 가능성은 희박.
    도망가도 악귀같이 끈질기게 쫓아다님.

  • 15. ..
    '23.3.11 4:44 PM (223.62.xxx.113)

    시사프로나 범죄 프로같은거라도 보세요.
    ㅡㅡㅡㅡㅡㅡ
    흔한 일이면 나올까요?
    118.235 주변은 매맞고 사는 친인척이 한가득 있나봐요

  • 16. 의외로
    '23.3.11 4:47 PM (125.180.xxx.23)

    많다고....
    시댁형님이 영양사인데
    일하러 오는 아줌마들 중에 맞고 사는 사람 있다고..
    진짜 눈이 밤탱이가 되어서 출근한다고..

  • 17. 맞아요
    '23.3.11 4:49 PM (63.249.xxx.91)

    에전 드라마 그로다 보면 폭력 남편이 도망다녀도 , 감옥 갔다 와도
    몰래 이사하고 심지어 이름 바꾸고 그렇게 살아도 어찌 알고 찾아 내서 와서 행패 부리든지 아니면 죽이든지 하죠,,

    그런 드라마가 정말 많았네요,, 예전에 심은한 나온 영화도 ,, 친 아버지가 심은한 성폭행 하고 ,, 딸이 진저리 나서 대학 들어 가면서 도망 쳤는데 그것까지 찾아 와서 서방 노릇하고. 결국 심은하가 아버지 죽이고 그 아버지 이름으로 그림 발표 해서 먹고 살고. 뭐그런 내용,,

    정말 퍽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이 소유물이고 그 가족들은 가스라이팅 당하고 그런 관계는 자력으로는 끊어지지 않는 듯,,게다가 자식이나 다른 가족이 얽혀 있으면 그냥 자기 한 몸 희생하고 사는 듯,,

  • 18.
    '23.3.11 4:56 PM (223.39.xxx.172)

    정도는 아녀도 친정 아부지 술마시면 주사로 많이 때렸어요.
    시대 변했어도 지금 여전히 많을거라 생각해요

  • 19. 아 저 윗님
    '23.3.11 5:10 PM (14.32.xxx.215)

    번돈 갖다 바치는건 교회가 아니라 남편이요
    아줌마 무시는 안해요
    다만 저렇게 매일 두집씩 토요일까지 벌면 현금 꽤 되는데
    그거 다 뺏기고 사느니
    저같음 이혼하고 혼자 벌어 먹고살죠

  • 20. ㅇㅇ
    '23.3.11 5:11 PM (106.102.xxx.213)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우리나라에서 남자한테 살해당하는여자수가
    1일1명정도 된다더라구요...
    남자가 아마 나말고 내가족에게까지 살해협박해서 그렇지 않을까싶어요

  • 21. 님이
    '23.3.11 5:15 PM (123.199.xxx.114)

    매일 맞고 살면서 님이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을 도망가면 죽이겠다는 말을 들으면 님은 어떠실꺼 같아요?

    이건 죽지도 못하고 사는것도 아니고
    산송장이죠.

  • 22. 없는데
    '23.3.11 5:21 PM (119.193.xxx.121) - 삭제된댓글

    고등아들이 싸움 말리다 아버지 죽인 사건이 그냥 나왔겠어요. 세모녀 아버지 이혼후 전부인 찾아가 죽인사건도. 우리가 모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흔하냐고 물어요?

  • 23. ......
    '23.3.11 5:26 PM (222.234.xxx.41)

    이혼도안돼 도망가도 잡혀와 다죽일쓰레기새끼 도망도못감 이런케이스를 왜못봤어요? 제 친구친구 최고명문 최고직업잘생왕자님이랑 몇년연애해서 결혼했는데 맞다 죽기전 맨발로 피투성이로 도로로 뛰어들어 살았어요 친구도 최고엘리트입니다 세상일이내가아는것만이다가아닙니다

  • 24. 암사동모녀살인
    '23.3.11 5:39 PM (148.252.xxx.237)

    https://namu.wiki/w/%EC%95%94%EC%82%AC%EB%8F%99%20%EB%AA%A8%EB%85%80%20%EC%82%...

    아버지는 불구됨. 별 사이도 아닌데도 찾아가 죽이는 놈들이 있어요.

  • 25. 아니..
    '23.3.11 5:44 PM (125.187.xxx.113)

    왜 원글님은 화가 나신것 같은지..
    댓글보다 눈치보는건 또 처음이네 ㅋㅋㅋ
    가정폭력 어제 오늘일이 아니였고 고질적문제이기에
    신고 센터가 생겼겠죠
    저마다 사정이있고 함부로 말하기 조심스러운 문제예요

    드라마에서처럼 예쁜딸 지켜주고픈 엄마마음을 악마같은 아빠한테서 평범한 우리가 상상할 수있겠어서 도망가라마라 하겠어요..

  • 26. 초등때
    '23.3.11 5:46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아이 초등때 동네 엄마요.
    남편이 때려서 나가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나간동안 집 비번바꾸고 경찰오니까 문 안열어준적도 있고 때렸다고 신고했다고 그 다음엔 말 대답했다고 숨 못 쉬게 수건에 물 적셔서 얼굴을 눌렀다고 집에 와서 하소연한적 있어요.
    남편이 무서워서 남편 목소리만 들으면 가슴이 뛰고 물만 마셔도 소화가 안된다 했었고 남편이 운전하는데 애들이 뒤에서 발길질하며 장난해서 운전하는데 방해했다고 화내서 애들 편들었다고 비오는데 고속도로에 지갑도 안주고 내리라고해서 고속도로에 버려진적 있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혼 못 했어요.
    똑똑하고 예쁘고 선한 아까운 엄마였는데...남편이 아무도 못 만나게 감시해서 그 엄마와 멀어졌는데 안타까워서 많이 기억에 남아요.

  • 27. 이걸
    '23.3.11 5:50 PM (183.108.xxx.77) - 삭제된댓글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군요
    나같으면 죽인다고? ㅎㅎ

  • 28. ...
    '23.3.11 5:53 PM (125.177.xxx.181)

    나 같으면 죽여?

    그렇게 피해자에게 2차 가해나 하는 주제에 잘났다고 입터는 거 봐라

  • 29. ....
    '23.3.11 5:55 PM (218.51.xxx.95)

    나 같으면 폭력 남편을 죽였을 것이다...

    근데 정말 원글님이 그런 상황이면
    말처럼 쉽게 살인을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내 상황이 아니니
    걍 죽이지 왜 맞고사냐 따위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거겠죠.
    지금 이런ㅍ글도 피해자에게 2차 가해 하는 겁니다.

  • 30. ..
    '23.3.11 6:11 PM (223.62.xxx.152)

    나 같으면 죽여?

    그렇게 피해자에게 2차 가해나 하는 주제에 잘났다고 입터는 거 봐라
    ㅡㅡㅡㅡㅡㅡ
    125.177
    이렇게들 본인 스트레스 풀려고 예의도 없이 댓글 쓰는 수준!!
    피해자 2차 가해라니 다들 사는 게 힘든가
    왜들 꽈배기들이 많은지

  • 31. ..
    '23.3.11 6:13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이런 사건 있는 거 몰라요?
    많냐 물어봤더니 매밎고사나 분노표출을 못해서 안달이네

  • 32. ㅡㅡ
    '23.3.11 6:14 PM (110.12.xxx.155)

    나 같으면 죽였을 거다라고 저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죽이고나면?
    정당방위 인정 받는 게 쉽지 않아요
    완전범죄 못한다면 감옥갈거고 다 늙어서 나올거고 ㅠ
    실제로 여성 수형자 다룬 다큐 보면 여죄수 다수가
    폭력 외도 알콜중독 남편놈들 죽이고 들어온 경우였어요
    현남이가 그렇게 되기전에 동은이가 구원자가 된 겁니다.

  • 33. 이런글은
    '23.3.11 6:18 PM (221.151.xxx.135) - 삭제된댓글

    왜 올릴까요?
    인간사 삶이 1+1=2이고 1-1=0으로만 되는게 아니라는 걸,
    세상 사람들 모두가 나와 비슷하지 않다는 걸,
    각각의 삶이 찬란하기도 구질구질하기도 평범하기도 하다는 걸 모르시는 분이
    드라마처럼 저런 사람 많나요? 물어서
    자식때문에 부모때문에 참고 사는 사람들... 헤코지가 두려워서
    보이자않게 참고 사는 사람들 많다, 모르면서 이런글 쉽게 쓰지 말라는 글에
    뇌가 청순하다고 한거냐는 둥, 주변에 맞고 사는 사람이 바글바글한 모양이라느니 비아냥질에...
    시사교양이나 범죄프로그램에 희긔하고 드문경우만 나오나요?
    빈번하고 심각한데 고쳐지지 않고 개선되지 않으니까 뉴스에 드라마에 교양에 다큐에
    많은 소재로 다뤄지는거겠죠?
    본인같았으면 죽였을거라구요?
    단순해서 어깨는 말랑말랑하실분이네요.
    나하나 죽거나 죽여서 해결될 문제보다 그 이후 그로인해 피해보고나 고통받을 사람을 더 생각해서
    죽어라 버티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걸요.
    본인의 세계와 식견이 겨우 그만큼인건 아무도 몰라요.
    이렇게 광장같은 곳에 굳이 글 올려서 내 보이지 않는한...
    하긴...그게 별로 부끄러움임을 모르면....뭐... 상관없죠.
    내 어깨 말랑한데 남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쵸?

  • 34. ..
    '23.3.11 7:04 PM (223.62.xxx.176)

    질문 하나 했다가

    왜 모르냐며 구구절절 트집잡는 댓글들 참..

    이젠 댓글도 첫 줄 보고 거르게 되네요

    실명제로 바뀌던지 해야지

  • 35. 원글님
    '23.3.11 7:24 PM (203.251.xxx.110)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역지사지라는게 있어요.

    정말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님 생각에서 그 사람들을 재단하니까 이런 댓글들이 나오죠.

    댓글에 만족하지 못하시면 거기에 관련된 책 도서관에 빌려서라도 보세요.

    얼마나 사람이 폭력에 무력해지고 나약해지는지

    대학원생이 교수 폭력에 못 이겨 인분까지 먹게 된 사건을 보고 이야기 하세요.

    여자나 남자나 무차별적인 권력 앞에 폭력에서는 그 폭력과 행동에 맞춰 비굴하게라도 살아남으려는

    본능 밖에 남지않아요.

  • 36. ㅇㅇ
    '23.3.11 7:28 PM (182.227.xxx.195) - 삭제된댓글

    정말 몰라서 물을 수도 있지 맞고 사는 여자들 많은가 봐요.....

  • 37. 음.
    '23.3.11 8:03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뇌 청순 맞구요. 이런 질문처럼 생각없고 가벼워 질문이 또 없어요.

  • 38. ㅇㅋ
    '23.3.11 8:39 PM (39.117.xxx.171)

    세상에 없는 일이 드라마에만 있을까요?
    많은지 적은진 몰라도 여기 물을 정도로 없는 일은 아니죠.
    자기나 주위에 없는 일이라고 새삼 물을 정돈가요

  • 39. ...
    '23.3.11 8:54 PM (121.175.xxx.164) - 삭제된댓글

    심한 경우는 일부겠죠.
    하지만 여전히, 마치 제국민이 식민지 구성원을 함부로 대하듯
    크고 작은 차별과 폭력이 여전히 가정에서부터 일어나고 있고......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얘기들 하지만, 여자 남자 완전히 바꿔 살자 그러면 남자들은 대부분 싫어하겠죠?

    존중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갖춘 남자는 드물며,
    여자 혼자 낳고 키울만큼 사회-경제적 위상도 못 되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출산율이 낮아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 40. ...
    '23.3.11 8:56 PM (121.175.xxx.164)

    심한 경우는 일부겠죠.
    하지만 여전히, 마치 제국민이 식민지 구성원을 함부로 대하듯,
    실려온 흑인을 대하듯
    크고 작은 차별과 폭력이 여전히 가정에서부터 일어나고 있고......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얘기들 하지만, 여자 남자 완전히 바꿔 살자 그러면 남자들은 대부분 싫어하겠죠?

    존중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갖춘 남자는 드물며,
    여자 혼자 낳고 키울만큼 사회-경제적 위상도 못 되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출산율이 낮아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 41. 근데
    '23.3.11 9:04 PM (74.75.xxx.126)

    이런 상황이 언제나 일방적으로 가해 피해가 아니라 제 3자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저희집 아는 삼촌중에 한분이 마도로스? 외항선을 타는 선장님이셨어요. 그 당시에 돈을 엄청나게 벌었대요. 대신 몇년씩 집에 못 들어오고 가족한테 송금만 해주시는 거죠. 오랜만에 집에 와보면 부인이 차곡차곡 저축해서 재산을 불려놓을 줄 알았는데 사채놀이? 그런 거 해서 다 사기당하고 애들 잘 먹이지도 입히지도 못하는 거 보면 너무 화가 나서 때렸나봐요. 저희가 오셨다고 인사하러 가면 그 집 아주머니가 자기 치마 들쳐올려서 허벅지에 멍든 거 보여주면서 여기도 맞았고 저기도 맞았다 하소연 하셔서 참 난감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제테크를 잘 못했다고 맞아도 싸다는 건 아니지만 그 집 보면 양쪽다 불륜 성매매 누가 더 잘못인지 생각하기도 싫더라고요.

    가정폭력 케이스를 보면 희생적인 아내를 주정뱅이 남편놈이 두드려 패는 건 하나의 쟝르지 다는 아니더라고요.

  • 42. 가족
    '23.3.12 8:36 AM (211.248.xxx.147)

    협박때문이죠. 너 도망가면 니자식 니부모 다 죽인다..그정도로 무지막지하게 패니 정말 그럴수 있겠다 하고 맞고살다가 폭력에 무덤덤해지고 도망가는 법을 잊는거래요. 일종의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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