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기업인을 가르치게 되었어요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모분야에 특허기술로 엄청난 업적을 이룬 사람이고
여기저기 나라에서 모셔가려 하는 분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소박하고
약속관념이 확실하고
매사 긍정적이에요
거만하지 않고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고
취미생활도 그냥 취미로 시작해
특기로 변하게하는 집념?이 강한듯요
실수에 겸손하고
부지런하고
왜 기업인들 자서전에서 본
그런 삶을 보게 되네요
가끔 인터넷 기사에 뜨는거 보면
저분이 내가 가르치는 그분인가 현타가 오네요
여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 저런 업적을 이룬건지
존경스러워요
1. ㅇㅇ
'23.3.11 1:21 PM (39.125.xxx.172)그런 대단한 사람을 가르치는 원글님도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좋은 경험이 되실 듯 해요2. 난
'23.3.11 1:27 PM (14.42.xxx.224)원글님이 대단해요$$^^
3. 흠
'23.3.11 1:29 PM (58.231.xxx.14)그런 분 가까이서 보면 정말 보고 배울게 많은 거 같아요.
글쓴님도 대단..
누군지 궁금하네요^^4. 와
'23.3.11 1:30 PM (49.175.xxx.75)번저 어찌 연락이 오던가요
님도 그 분야 이인정받았으니 연락받은듯요5. ..
'23.3.11 1:54 PM (211.243.xxx.94)1열 관점 좋아요.
더더 풀어 주세요.6. 음
'23.3.11 2:09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한 사람을 너무 떠받드는게 좀 거북하네요.
원글님 내가 이런 대단한 사람을 가르치는
나도 대단하다로 충족시키려는 느낌 드네요.
내면에 존경심을 갖고 있으면, 혼자 생각하는것으로 만족하세요.
개인강습을 받는 이유가 비밀을 지키려는
생각도 있으니까요.7. 윗분
'23.3.11 2:13 PM (118.235.xxx.75)거북하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나 되돌아 보세요.
제 3자가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예의가 없는 글 써놓고
남에게 훈계라니.
원글 읽고 기분 좋아졌다가 댓글 읽고 기분 망치네요.8. 00
'23.3.11 2:29 P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거북하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나 되돌아 보세요.
제 3자가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예의가 없는 글 써놓고
남에게 훈계라니.
원글 읽고 기분 좋아졌다가 댓글 읽고 기분 망치네요.2222
그래서 하향 평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이리 많나??? 생각중입니다.
요즘 경제(반도체)가 너무 걱정되어서
이리 미국이 실리적으로 확 돌아서는데
혹시 날리면과 펠로시 패싱이 영향 줬나?
이리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9. 어이없음
'23.3.11 2:40 PM (211.234.xxx.220)음
'23.3.11 2:09 PM (223.38.xxx.133)
한 사람을 너무 떠받드는게 좀 거북하네요.
원글님 내가 이런 대단한 사람을 가르치는
나도 대단하다로 충족시키려는 느낌 드네요.
내면에 존경심을 갖고 있으면, 혼자 생각하는것으로 만족하세요.
개인강습을 받는 이유가 비밀을 지키려는
생각도 있으니까요.
>>> 거북함이 느껴지면 혼자 생각하는 걸로 만족하세요.
원글보다 님의 글이 타인에게 끼치는 불쾌감이 더 커요.
대상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는데 비밀 보장 안될까봐 염려하는 척, 어이 없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칭찬 한 조각도 수용이 어렵다면 여기서 애먼 분에게 화풀이 하지 말고 스스로를 먼저 한번 돌아보세요.10. 아니
'23.3.11 4:48 PM (106.101.xxx.49)이 좋은글에 저런댓글이 있었어요?
왜 저래11. ㅇㅇ
'23.3.11 5:12 PM (1.225.xxx.212)유명한 외국인이 한국말 배우는게 신기하네요
한국말은 한국에서만 국한되서 사용하는 언어라서요12. 원글
'23.3.12 12:49 PM (106.102.xxx.234)전 출강강사인데 모기업 그분 사무실에서 수업해요
일할땐 전문통역사와 수행기사 다 있는데
그분이 한국에 2~3년 임원으로 근무하게 되어서요
생활한국어 가르쳐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직원대상 수업은 많이 해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요
신기해서 올린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