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글로리에서 송혜교가 젤 별로였어요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다르듯이
송혜교가 가진 연기에 대한 재능의 한계가 커서
그 한계 안에서의 성장이라고 느껴졌어요.
여기 댓글 보다보면
여주의 연기에 대한 불평을 못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개인의 성향이 다 다를지언데
왜 그리 비난 일색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남녀 주인공의 연기가 가장 부족했고
더군다나 송혜교의 외모 특성상
얼굴 클로즈업만 보면 괜찮지만
상반신에선 팔이 굉장히 짧아서 뭔가 균형이 안맞는 느낌이랄까
실내신에선 작은 키 때문에 거실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는 판에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힐 신은거 가리느라
신발까지 가려지는 긴 바지를 입었지만
발소리는 또각또각...
그 하도영 아내도 구두고 거실에서 누비는것 역시 불편했구요.
그리고
중학생은 자퇴가 아니라 유예처리에요 작가님~~
여기서 또 아 역시 드라마는 드라마구나 싶고
그랬네요
학폭에 대한 메시지는 알겠으나
스토리들이 뭔가 우연이 맞아떨어지는 기적이 필요한
구성들이 많아 몰입에 방해가 되더라구요.
저는 드라마의 사회적 영향 외에는
이번건 불호에요
1. 미투
'23.3.11 11:40 AM (110.70.xxx.121)올인,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모두 연기 좋았어요.
저도 이번 연기가 제일 아쉽네요.2. ᆢ
'23.3.11 11:43 AM (218.155.xxx.211)저도.. 이게 뭔 연긴지.. 그나마 이뻐서 봐줬어요.
3. …
'23.3.11 11:48 AM (59.20.xxx.213)그렇게 치면 임지현 되는데 내 표정 말투 다 비슷비슷하고 머신 부렸지만 저렴한 티나고 남자 주인공은 늘 눈 동그랗게 뜨고 걷는 것도 어색하고 송혜교 엄마 역할은 나 연기해요 나 연기해요 내내 그렇게 연기 하고 있고 하나하나 따지자면 다 만족 못 하죠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든 뭘 하든 그런 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면 기분 좋으신가요 네 저 송혜교 팬이에요 전 너무 잘 받고 유독 송혜교 얘기로 판다는 분들 정말 이해 안 되네요 일 회 보고 재미 없었으면 그냥 안 보면 되는 거잖아요 왜 끝까지바놓고 송혜교 욕만 주구장창(이미 주구장창 했다는 건 아니구요)
4. .....
'23.3.11 11:50 AM (118.235.xxx.196)연기에 대한 얘기는 없고
외모나 외적 단점 지적만 있네요?5. 음
'23.3.11 11:54 AM (118.235.xxx.205)연기에 대한 지적이 필요한가요?
어투 표정연기 모두 부자연스럽고 한계가 느껴졌어요
그치만 송혜교 개인적인 면에서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6. 음
'23.3.11 11:55 AM (118.235.xxx.205)송혜교 마음에 안든다고 왜 그 드라마 시청을 포기해야 하죠?
드라마가 송혜교 1인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세요?
우길걸 우겨야지 눈쌀 찌푸려지네요.7. 연진이나
'23.3.11 11:56 AM (211.187.xxx.221)다른 악역을 악독하게 하는것도 어렵지만 동은이처럼 내면으로 말하는표정이 더 어렵지않았을까 라고 감히 적어봅니다
8. 음
'23.3.11 11:57 AM (118.235.xxx.205)네 그 내면을 표현해야 하고
아무래도 스토리를 끌어가는 주연이다보니
그 역할에 부족하다고 느낀거에요.9. ker
'23.3.11 11:58 AM (180.69.xxx.74)출연자 중엔 ... 그렇죠
연기변신 바라지도 않고요
그래도 이번엔 시청률도 좋고 이슈도 되니 성공이죠10. 암요암요
'23.3.11 12:02 PM (39.7.xxx.86)시청포기하면 안돼죠.
송혜교 욕하려고 보는건데ㅋㅋㅋ
다보고
요리조리 씹어야 서터레스도 풀리고ㅋㅋㅋ
그죠잉?ㅋㅋㅋ11. 39님
'23.3.11 12:04 PM (118.235.xxx.205)누구나 님처럼 한심하게 누구 욕하려고 시청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ㅎ
님 사는대로 남들도 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12. 엥?ㅋㅋㅋㅋㅋ
'23.3.11 12:08 PM (39.7.xxx.86)님 지금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ㅋㅋㅋㅋ
욕하는 글까지 써놓고
그러지 않는대ㅋㅋㅋㅋ13. 저는
'23.3.11 12:10 PM (115.140.xxx.4)영화든 드라마든 제가 봤을 때 거슬리는 배우 나오면
그냥 안봐요 뭣땜에 내 시간을 허비하며 꾸역꾸역 보고
스트레스 받고 욕을 할까요? 내가 듣기 싫은 가수 노래
안듣는것과 같은데 왜 그걸 굳이 찾아 들으면 아 싫어
뭔가 이상해 이런 걸 하는지 참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뭐 잡을 꼬투리 없나 하고 보는건지 이해불가임
전 송혜교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제눈에 좀 거슬렸으면 안봤을겁니다
그냥 보지말고 스트레스를 받지마세요14. 음
'23.3.11 12:20 PM (118.235.xxx.205)제가 욕 했어요?
연기에 대한 비판이 욕으로 보여요?
그러니 님이 그러고 사는거에요15. 음
'23.3.11 12:21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스트레스 안받아요~
보고 느낀대로 썼을 뿐이에요16. aa
'23.3.11 12:22 PM (122.38.xxx.164)문동은이 모델 몸매를 가진 배역이라면 몰라도
그냥 일반인 역할인데 무슨 팔이 굉장히 짧네 어쩌네 하는것은 꼬투리 같고
중요하지 않은 단어 하나가지고 드라마는 드라마네 하는것도 꼬투리 같네요.17. 음
'23.3.11 12:24 PM (118.235.xxx.205)가수와 연기가 같나요?
1인의 음색과 가창력의 맘에 안들면 당연히 안들으면 되는거구요
연기가 독백으로만 이루어진것도 아니고
송혜교 1인 드라마도 아닌데
그렇게 주장하는 논리는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우길걸 우기세요
정말 딱하네요18. 음
'23.3.11 12:27 PM (118.235.xxx.205)팔이 짧아 부자연스럽다고 적은건
차라리 본인 신체적 조건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것을
하이힐 가리느라 바지 길게 늘어뜨림으로써
팔이 짧은게 더 부각되고 부자연스러워 눈에 띄어 적었습니다.
일반인 역할이라도
일반인스럽지 않은 비현실적인 배우들이 연기하는 이유는
스크린에 나왔을때 그런 조건들이 눈에 편하기 때문이죠.19. ㅋㅋㅋ
'23.3.11 12:28 PM (115.140.xxx.4)지금 원글이 우겨요
보지 말라니까요 편하게 ㅋㅋ 안피곤하나
옆에 있는 사람 겁나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
누가 딱해요 ㅋㅋ 쯧쯧20. 중학교
'23.3.11 12:28 PM (119.195.xxx.54)유학은 자퇴 처리 됩니다.
21. 나는
'23.3.11 12:30 PM (106.102.xxx.99)송혜교가 제일 돋보였어요.
송혜교 다시 봤어요.22. 와
'23.3.11 12:30 PM (223.62.xxx.243)우기기 대박
자기 의견이 다 맞으면 혼자 생각해야지
원글 진짜 고문관 ............23. 음
'23.3.11 12:32 PM (118.235.xxx.205)제가 중딩이 유학 보낸 1인입니다.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자퇴 안됩니다.
유예처리에요.
115님?
인간극장 하나를 보더라도 맘에 안드는 인물이 나오면
인상 찌푸려지지 않나요?
그렇지만 시청은 계속 합니다.
같은 원리에요.
웃긴건 님이구요
말귀 못알아들어 피곤한건 님 같은데
전혀 인지가 안되나봐요 ㅋㅋ
님이야말로 제 글이 피곤하면
보지 마세요~24. 동감
'23.3.11 12:33 PM (223.33.xxx.111)이런 원글 옆에 있으면
인생이 피곤함 2222222225. 음
'23.3.11 12:34 PM (118.235.xxx.205)223님?
제 시청소감일 뿐입니다.
맞고 틀리고가 어딨어요?
기본적 개념 탑제하고 다시 오세요26. 음
'23.3.11 12:35 PM (118.235.xxx.205)걱정 마세요
님 옆에서 살 일 없습니다27. ㅡㅡㅡㅡ
'23.3.11 12:5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도 여기서는 송혜교가 제일 돋보이던데요.
28. 와
'23.3.11 12:57 PM (118.235.xxx.147)진짜 뭔 꼬트리를 이리들 잡으실까
넘넘 재미밌고
송혜교 다시 봤어요222222
대박이긴 대박인가봐요
게시판이 완전 핫하네요29. . .
'23.3.11 1:00 PM (182.210.xxx.210)저도 그래요
표정이나 대사톤 모두 저렇게 단조로울 수 있나 싶어 참 별로더라구요
모든 드라마에서 저렇게 한결 같을 수가 있나...
송혜교는 평생 연기 변신 못할 듯...30. ….
'23.3.11 1:21 PM (223.39.xxx.92)다른 거 다 차치하고 극중에서 두 남자가 보자마자 궁금해하고관심을 가질 정도의 미모와 매력의 소유자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 나이대의 연기자 중 송혜교 정도면 이해될만하다 이 정도로만 이해하면서 봤어요 ㅎㅎ
서늘한 매력의 예쁜 여배우 하면 요즘은 한소희 정도가 떠오르는데 나이대가 안맞아서 안되겠다 싶구요31. 잘될꺼야!
'23.3.11 1:27 PM (222.232.xxx.162)팔다리 좀 짧은 사람이 연기하고 주인공 하면
안되요?32. 음
'23.3.11 1:31 PM (118.235.xxx.205)왜 안되나요
연기력이 커버하면 당연히 되죠
이병헌처럼33. . .
'23.3.11 1:35 PM (182.210.xxx.210)송혜교는 활짝 못 웃어요
순풍 때 푼수 연기 하먼서 막 웃을 때 보면 눈이 단추구멍만 해지고 얼굴이 못 생겨져 보이더라구요
근데 언제부턴가 고상한 이미지로 관리하면서 절대 웃지 않아요
그러니까 연기의 폭도 좁아지고 단조로와질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맨날 그 톤 그 표정 ...
절대 망가지는 연기 안 할걸요
못 생겨 보이기 싫어서...34. 진짜
'23.3.11 2:44 PM (116.120.xxx.193)송혜교 별로라고 끈질기게 글 올라오네오.
전 그 유명하고 대박난 도깨비 김고은 연기 어색해 보다 때려쳤어요. 이민호랑 나온 더 킹이었나 그 드라마에서도 이민호 땜에 참고 보려다 결국 중도하차 했고요.
극 주인공 연기가 거슬리면 저처럼 안 보면 됩니다. 보면서 하나하나 꼬투리 잡는 거 왜 하나 모르겠어요. 원글님처럼 송혜교 연기가 거슬리는 사람 많았다면 아무리 드라마 잘 맘들어도 드라마 결코 성공하지 못합니다. 지금같은 화제성과 인기는 송혜교가 연기를 잘했다는 거고요. 까기 위해 끝까지 드라마 보면서 팔이 짧네 하이힐 신었네 극에 별 필요치 않은 장면까지 세세히 분석하며 보는 거 시간 아깝지 않아요?35. 음
'23.3.11 3:03 PM (118.235.xxx.205)윗님
님이 그러셨다고 저도 그리 해야하나요?
자퇴건은 듣자마자 유예처리지 무슨 자퇴? 하며 즉시 분별이 되는거지 이걸 세세히 분석했다고 보긴 어렵죠?
화제성과 인기는
작가의 인지도와 실력, 피디의 연출력이 더해진거지
송혜교의 연기실력때문은 아니죠.
송씨의 인기 기반은 연기력에 있지 않으니까요
꼬투리 잡는다는 표현이 웃긴데
눈에 불을 켜고 송씨 꼬투리 잡고 있던게 아니라
흐린눈으로 시청했음에도 불편함이 느껴져
적어본 제 시청소감일 뿐입니다
님들이 괜찮았다고 해서
저도 똑같이 느껴야 하나요?
다행히 남녀주연 둘만 나올때는
열심히 스킵했습니다36. ᆢ
'23.3.11 4:23 PM (124.51.xxx.74)조연들 젊고 연기도 잘하지만
송혜교가 독보적이던데요
아우라도 연기도 이끌어가는 힘도
송혜교만 보일정도로 잘했어요
혜교 이번 연기 미쳤구나37. ㅉ
'23.3.11 4:27 PM (61.74.xxx.154)그놈의 길이 짧은 타령
이병헌도 길이 짧아서 아쉽다 타령하려나?
키작은 배우가 얼마나 많은데
송혜교 별로 안좋아하지만 유독 송혜교, 김태희등등 키랑 팔다리 가지고 트집잡는 인간들 진짜 글만 봐도 진상임
그럼 앞으로 키 멀대처럼 큰 모델출신배우가 하는 드라마나 열심히보던지38. 음
'23.3.11 5:35 PM (118.235.xxx.205)61님 혹여 키 열등감이 있으신가요?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이 주로 주연을 맡게 되듯이
연기자로서 외모는 배역을 맡는데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ㅎ
모르시는것 같아 알려드려요39. ..
'23.3.11 6:19 PM (116.47.xxx.16)이분 계속 그러시네. 매번 하는 말이 같아 읽자마자 알겠어.
40. ..
'23.3.11 6:19 PM (125.184.xxx.56)우연으로 점철된 결정적인 장면들 때문에 저도 좀 김빠지더라는... 일단 두 남녀주인공들 케미가 가장 별로였고 조연들이 더 화제가 될 거 같아요.
41. 116님?
'23.3.11 6:22 PM (118.235.xxx.205)알긴 개뿔 알아요 ㅋㅋㅋ
저 드라마 관련 글 쓴거 첨인데요?42. ..
'23.3.11 6:23 PM (125.184.xxx.56)송혜교 인기가 연기기반이 아닌 건 맞죠. 초중기 작품까지만 봐도 얼마나 국어책이 심했는데요. 지금도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 특유의 변함없는 밋밋한 톤과 왜 저기서 대사를 저렇게 쳤을까 의아해지는 부분들이 있긴해요.
43. 125님
'23.3.11 6:34 PM (118.235.xxx.205)네 그래서 저도
송씨의 성장은 인정하지만
연기력이 뛰어나진 않았다 말하는건데
그게 욕이라는 댓글들 보니 기가 찹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9644 | 멍게 주문한거 오늘 도착했다는데.. 9 | 어제 | 2023/03/22 | 2,068 |
| 1439643 | 40대,50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학교 안 일자리들 31 | wicked.. | 2023/03/22 | 10,701 |
| 1439642 | 중3때 내신점수 올리는거 힘든가요? 6 | ㅈ | 2023/03/22 | 1,802 |
| 1439641 | 이명박은 날라다니네요 9 | ... | 2023/03/22 | 2,773 |
| 1439640 | 베스트 글 보고 생각난 나의 옛날 이야기 5 | 50 | 2023/03/22 | 1,723 |
| 1439639 | 케빈은 12살이 우리나라 몇년도 방영했었어요? 19 | .. | 2023/03/22 | 2,118 |
| 1439638 | 학군지 대치 목동 이런곳 사시는 분들만 알려주세요 14 | ㅇㅇ | 2023/03/22 | 3,598 |
| 1439637 | 짜장면 먹을 때요.. 10 | .. | 2023/03/22 | 1,851 |
| 1439636 | 결정사 몇 살 쯤 갈까요 5 | 심드렁 | 2023/03/22 | 1,889 |
| 1439635 | 떡집알바는 힘들까요? 10 | ..... | 2023/03/22 | 5,956 |
| 1439634 | 꿈이 맞았던 신기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3 | oo | 2023/03/22 | 1,549 |
| 1439633 | 요즘 아침마다 샐러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8 | 샐러드 | 2023/03/22 | 2,887 |
| 1439632 | 안입는 한복 -- 알려주세요 2 | 한복 | 2023/03/22 | 1,171 |
| 1439631 | 펌)택배기사의 다급한 문자 7 | ... | 2023/03/22 | 5,377 |
| 1439630 | 경기 나빠진거 82에서만 느껴요 84 | 9기 | 2023/03/22 | 17,635 |
| 1439629 | 당일치기 강릉여행 코스 14 | ... | 2023/03/22 | 3,659 |
| 1439628 | 깻잎 지금 사서 삭혀도 되나요? 1 | 삭히기 | 2023/03/22 | 902 |
| 1439627 | 엄마가 군대 갔다오면 그 아들은 군대 면제인가요? 11 | ㅇㅇ | 2023/03/22 | 4,914 |
| 1439626 | 창포동 맛집 | 포항 | 2023/03/22 | 361 |
| 1439625 | 일산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7 | // | 2023/03/22 | 1,627 |
| 1439624 | 한달 정도 지난 티백들 버려야 할까요? 2 | ㅠㅠ | 2023/03/22 | 1,317 |
| 1439623 | 후쿠오카 감옥에서 얼마나 슬펐을까요 12 | 동주 | 2023/03/22 | 3,602 |
| 1439622 | 일본수산물 수입반대하면 좌파됨 10 | ㄱㅂㄴ | 2023/03/22 | 1,005 |
| 1439621 | 윤가 부부는 잘먹고 잘살았다 6 | ㅇㅇ | 2023/03/22 | 1,532 |
| 1439620 | 수도 요금도 오른다네요? 아아아아악 4 | 이런 _~@.. | 2023/03/22 | 1,7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