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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동은이 엄마역할

ㅁㅁ 조회수 : 6,757
작성일 : 2023-03-11 07:58:03
이사라 엄마라 할 정도로 둘이 너무 닮음..
경멸스러울정도로 역할 몰입은 잘한듯하나
힘을 좀 빼시지 너무 오바해서 보는동안 힘들었네요
찾아보니 연극배우네요

연극배우들 특유의 발성법이 있는거같아요
티비에서 볼때 가끔
표정연기나 대사가 절대 신인은 아닌거같은데
그렇다고 오버 연기가 좋은것도 아니고..
근데 또 뭔가 강렬해서 자꾸 기억에 남는 배우들이 있는데
거의 연극배우더군요

이사라 역할 김히어라는 정말 너무 잘했고요
자주볼수있었음하네요



IP : 175.119.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1 7:59 AM (59.4.xxx.119)

    동감입니다
    동은엄마.보건교사.그리고 바둑선배 연기가 이 드라마에서는 구멍이라 생각해요.

  • 2. dd
    '23.3.11 8:0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어쩐지 너무 부자연스럽다 했는데
    연극배우였군요

  • 3. ...
    '23.3.11 8:00 AM (211.48.xxx.252)

    연기에 너무 힘줬더라구요.
    어느정도는 강약을 조절해야 되는데 계속 강강강!!이니 오히려 별로였어요.
    처음에 나왔을땐 조기 치매라도 걸려서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해보이더니 사귀는 남자도 있고 돈도 뜯어내고 할껀 다하드라고요. 근데 초지일관 맛이간 눈빛에 극악스럽기만 해서 비현실적이었어요.

  • 4. ..
    '23.3.11 8:26 AM (218.155.xxx.56)

    연진엄마 연기도 좀... 부릅뜬 커다란 눈만 생각나요.

  • 5. 나야나
    '23.3.11 8:33 AM (182.226.xxx.161)

    저는 솔직히 이 드라마에서 연기에 구멍을 찾아 볼수가 없었어요. 보건샘은 진짜 평범한..불의를 보고 무섭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으로 움직이는 일반인느낌으로..누구하나 정말 노력안했구나하는 사람이 없이 완벽했다고 봅니다

  • 6. ㅁㅁ
    '23.3.11 8:53 AM (58.230.xxx.20)

    복수극보다 이무생만 생각남
    라면야기애 빡친 표정

  • 7.
    '23.3.11 9:16 AM (14.50.xxx.28)

    이무생은 하도영 역을 했어도 어울렸을거 같아요

  • 8. ㅇㅇ
    '23.3.11 9:45 AM (39.121.xxx.40)

    이무생도 눈빛 미쳤 ㅎㅎㅎ.
    무당 굿판에서 눈깔 희번덕거릴때 진짜 무섭 ㅎㅎㅎ

  • 9. 오버도
    '23.3.11 9:49 A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 오버
    본인은 잘한 건 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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