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다는 증거
1. .....
'23.3.10 11:18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기사 내용이라도 좀 알려줘요.
제목도 이상하고 링크만 달랑 던져놓고. 낚시글과 다를게 뭔가요2. ㅇㅇ
'23.3.10 11:20 PM (221.150.xxx.98)신이 없거나
있어도 바보등신이거나3. ..
'23.3.10 11:23 PM (125.178.xxx.170)1세 머리 너무 커 열어보니…두개골 안서 '쌍둥이' 발견
https://v.daum.net/v/20230310114959005
기사내용 요약
中 아이, 대두증·운동능력 감퇴로 병원 방문
CT 촬영 결과 '태아'가 뇌 짓눌러 수두증
신이 있다면 왜 그 어린 아이들이
무참하게 강간당하고 학대 당하고
전쟁으로 죽임 당하나요.
천하 보다 귀한 영혼이 어린아이들이람서요.4. 세상에나...
'23.3.10 11:24 PM (39.112.xxx.81)아이의 두뇌안에 태아가 있었다니요?
세상에 이런일이네요5. ㅇㅇ
'23.3.10 11:30 PM (61.99.xxx.109)신은 원래 없어요
6. 예수쟁이
'23.3.10 11:33 PM (123.199.xxx.114)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있다고 믿어요.
안그러면 한순간도 지금의 고통을 이겨낼 자신이 없어서
나약한 존재가 인간이 아닌가 생각해요.
어떤 사람은 술을 의지해서 살고
재수가 좋으면 그나마 합리적인 신을 믿게 되는거고
재수가 없으면 집안이 거덜나거나 성폭행을 당하는거죠.
나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일을 만나면 신을 찾게 되거나 죽음을 선택하게 됩니다.7. ㅇㅇ
'23.3.10 11:40 PM (221.150.xxx.98)의지대로 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자연의 이치죠8. 하나님
'23.3.10 11:45 PM (175.208.xxx.164)신학대학 졸업하고 목회하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신학을 깊이 공부해보면 하나님은 없다는걸 알게된다..
처음 그말을 들었을때는 기독교인으로서 충격이었고 비기독교인 지금은 맞는말 같아요. 신은 나약한 인간이 만든 존재..
하나님이 계시다면 정명석 같은 인간이 하나님을 팔아
만명의 여성을 망가뜨리는데 이렇게 방관하고 있을까요.9. ㅇㅇ
'23.3.10 11:50 PM (112.152.xxx.185)이런이야기를 하면
신이 생각하는 선이 인간이 생각하는 선과 일치하는가
라는 걸 생각해볼 필요가있죠
그 선악은 인간의 기준이니까요10. …
'23.3.11 12:06 AM (61.255.xxx.96)신학대학 졸업하고 목회하는 분 말이 진리인가요?
저는 오히려 반대의 경우를 들었어요
과학자들이 끝없이 광활한 우주를 연구하다보면 신의 존재를 믿게 된다고요11. ㅇㅇ
'23.3.11 12:10 AM (221.150.xxx.98)상당수의 종교지도자들이 그런 짓을 하는 것은
겁낼 이유가 없다는 걸 알아서겠죠12. 종교인들이
'23.3.11 12:15 AM (220.88.xxx.156)천당.지옥 떠들면서 일반인보다 훨씬 더 죄 짓고 사는걸 보면 그들 자신이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거죠.
신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허상이예요.
그런 종교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전쟁과 반목이 역사적으로 이뤄졌던가요? 인간은 그저 나약한 존재일뿐이죠.13. ㅇㅇ
'23.3.11 12:20 AM (211.193.xxx.69)양자역학을 파다보면 인간세계로서는 이해 불가능한 신의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그런것과 맥이 통한다네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의 존재 이런건 전혀 아니랍니다14. 돈 되는 장사
'23.3.11 12:4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15. ㅠㅠ
'23.3.11 1:01 AM (116.32.xxx.22)슬프네요ㅠ
16. 인간이
'23.3.11 1:05 AM (1.235.xxx.160)천지창조는 못했어도,
신을 창조해내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니 신은 있어도,
우리 인간 한 끝 아래...17. ㅇ
'23.3.11 1:11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힘들때 기도하면 결국 내 스스로 노력하거나 마음을 비워내야 하는 과정이더라구요. 간혹 기도가 이뤄지기도 하지만 그건 운이었던거 같아요. 대부분 내 노력 밖의 것들은 비우고 내려놓아야 했는데 뜻밖에도 마음을 비우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현재에 주어진 것에 집중을 하게되어 생각치 못한 것에 또 길이 열리더라구요. 멈춰야 비로소 보인다는 말처럼요.
18. ㅇ
'23.3.11 1:29 AM (222.114.xxx.110)힘들때 기도하면 결국 내 스스로 노력하거나 마음을 비워내야 하는 과정이더라구요. 간혹 기도가 이뤄지기도 하지만 그건 운이었던거 같아요. 대부분 내 노력 밖의 것들은 비우고 내려놓아야 했는데 뜻밖에도 마음을 비우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현재에 주어진 것에 집중을 하게되어 생각치 못한 것에 또 길이 열리더라구요. 멈춰야 비로소 보인다는 말처럼요. 그것이 신이 바라던바이고 내 운명일 수도 있겠구나. 그리 생각도 드는데.. 정확한건 죽어봐야 알겠죠.
19. ㅇ
'23.3.11 1:48 AM (222.114.xxx.110)그리고 도깨비에서 나온 대사가 저는 참 마음에 들어요.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20. ㆍ
'23.3.11 3:38 AM (14.44.xxx.16) - 삭제된댓글신이 있어도 선이나 정의롭지가 않겠죠
그러니까 자기 이름 팔아서 십자군운동이라는 명목하에 그 수많은 살인을 저지르는 걸 가만 두고 보고 자기 이름 팔아서 구원타령하면서 사기치는 목사나 신도들을 가만두고 보겠죠21. ㅎ
'23.3.11 4:32 AM (116.37.xxx.13)재미있네요.
신학을 공부한 사람은 하나님이없다하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은 오히려 신이 있다고한다..22. ㄱㄴ
'23.3.11 4:34 AM (124.216.xxx.136)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성경말씀을 깨달은 사람은 이 해답을 알고 있읍니다
무신론자 과학자들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과학으로 거짓임을 밝히려 했지만 연구할수록 성경과 지구는 신이아니면 만들수없다라고 결론지었다합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군도 이런얘길 하더군요 정말소중한건 눈에 보이지않는거다 음악도 그렇다
지구도 마찬가지로 정말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않죠 산소가 그렇고 신도 그렇고
지구자체가 사람이살아갈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있죠
창세기에 천지창조 부분에 인간이 살아갈수있게 만드셨다 기록되어있고요23. 신없음
'23.3.11 5:57 A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종교지도자들 더러운짓만 봐도.
정말 역설적이죠.
신의 심판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 지랄들을 하는 거.
저는 악마는 믿는데, 신이 없으면 뭔가 밸런스붕괴되는 것도 같은데
암튼 신이 있더라도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그런 급의 신은 절대 아니라는 거.24. 신없음
'23.3.11 5:59 AM (85.203.xxx.119)종교지도자들이 더러운 짓 하는 것만 봐도 뻔하죠.
신의 심판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 지랄들을 하는 거지.
이 얼마나 역설적인가요.
무신론자인 저는 어째서인지 악마는 믿는데.... 근데 신이 없으면 뭔가 밸런스붕괴되는 것도 같아서 있을 것도 같고...
암튼 신이 있더라도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그런 급의 신은 절대 아닐 거라고 확신해요.25. 신있음
'23.3.11 6:34 AM (118.235.xxx.47)과학자들이 오히려 신이있다고 한다는데
신은 있을지언정 우리가생각하는 그런신은 아닌듯.
그냥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신.
고로 인간이 아닌 미지의 존재(전지전능하지 않은).26. 으싸쌰
'23.3.11 7:05 AM (218.55.xxx.109)저는 믿음이 깊어질 수록 모든 인간이 악함을 깨닫습니다
27. 불안 한 생명체
'23.3.11 10:35 AM (218.39.xxx.130)인간이 만들어서 믿는 것..
28. ...
'23.3.11 10:48 AM (1.237.xxx.58) - 삭제된댓글기독교에서 말하는 유일신은 없죠.
있다고 믿는게 이상한 일이지만,
있다고 믿으면서 현실의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면
나름 의미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신을 미끼로 장사하고 등쳐먹고 불안감 조성하는 부류들과
병주고 약주는데 길들여진 이원론에 세뇌된 무지한 사람들로 인해
종교가 이제까지 지탱해 왔지만
요즘은 점점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같아요.29. ___
'23.3.11 11:07 AM (49.161.xxx.43)2차원 세상에서
지금 우리 사는 3차원 이해못하듯
신의영역은
4차원이상 이라니까
우리가 이해못하고
신은없느니...그러는 사람 있겠죠30. 1212
'23.3.11 11:22 AM (39.7.xxx.42) - 삭제된댓글신은 없지만 필요한 존재~스티븐 호킹
31. ㅡㅡ
'23.3.11 11:22 AM (223.39.xxx.204)아빠 돌아기실 때 기독교시설였는데
거기 의사샘이 울아빠 믿음과 인격 훌륭하시다고 칭찬을 칭찬을~~
자기가 목사, 장로들 임종 너무 많이 보는데
죽기 싫어 악을 쓰고 욕을 그렇게들 한대요
천국을 소망하는게 아니고, 글케 죽음을 두려워한다고.
울아빠는 집사님였지만 글케 믿음이 있는 분도 아녔고
그냥 삶이 힘든 분이셨죠..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셨고
사랑만 남기고 깨끗하게 가셨어요ㅜㅜ
울아빠 임종 때 숨 남아있는데도 와서 임종예배 드리다(새벽에 계속 찬송 부르고 말씀 읊어대고) 지쳐 돌아간 목사 생각도 나네요ㅋ
결국 의사가 오니까 숨 거두시더라고요...32. 세상을움직이는
'23.3.11 11:50 AM (175.193.xxx.206)신이라기보다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랜덤의 힘이 있긴 한것 같아요. 새옹지마, 전화위복, 인간이 어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해도 악의적일땐 최소한 그 일을 그르치게 하는 뜻하지 않는 힘정도는 있다고 믿어요.
33. 신
'23.3.11 11:57 AM (123.248.xxx.65)신이라는게 성경에 나오는 인간의 모습을 한 신은 없는거 같아요
정의, 선, 악 그런 개념 없는 그저 절대적인 힘, 에너지? 그런 존재는 있지 않을까..
그런게 제 기준에는 신과 가깝지 않을까 해요.34. ...
'23.3.11 12:04 PM (58.234.xxx.222)신이 어딨어요.
사람들 통치 수단으로, 절대적 권력 가지려는 자들이 만들어낸거죠.35. ᆢ
'23.3.11 12:06 PM (118.221.xxx.12) - 삭제된댓글신을 사람같은 형상으로 여기니 없다고 생각하는데
절대자가 있으니 우주가 있고
만물이 순환하는거죠.
인도인에게 코끼리신이 있듯이
우리에겐 사람형상의 신이 있는거고
그런 모든 신은
어떠한 존재를 의미하지요.
신이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지? 신기함.36. ㅡㅡ
'23.3.11 12:40 PM (223.39.xxx.204)인생에 정답이 없고
고통 없는 인생이 없어서
종교에 의지하게 되죠
어떻게든 이해해보려, 이해가 안되서
종교로 도피(?)하는 겁니다.
인간의 본능인 두려움과 외로움을 잘 이용하는게 종교지도자들.37. ㅎㅎㅎ
'23.3.11 12:54 PM (211.58.xxx.161)신이있던없던 우리는 그냥 자연적으로 생겨난 존재들일뿐이에요
신이 있다한들 우리에게 관심없어요38. ㅎㅎㅎ
'23.3.11 1:00 PM (211.58.xxx.161)교회고뭐고 열심히다니는 인간들보면 참 어리석고 병신같단생각이 들어요
돈벌이로 만들어놓은 신에다가 기도하고뭐하고..
코끼리가 신이라며 돈내고 기도하라고하면 웃긴다하겠죠?
그거처럼 병신스러워요 주변교회다니는인간들. 다 바보스러움요39. 와
'23.3.11 1:00 PM (221.143.xxx.13)"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2222222
이 말 멋지네요.40. 신은
'23.3.11 1:30 PM (125.186.xxx.54)보이지 않고 분명히 존재하는데
인간의 욕심이 자꾸 눈에 보이는 실체를 찾고
자기가 특별한 존재로 택해지길 바라는게 문제에요41. 뭔
'23.3.11 1:39 PM (211.212.xxx.141)과학자들이 신을 믿는다고 안 믿는 쪽이 더 많죠
특히 개신교도들의 그런 신은 아니고요
호킹씨는 신은 없다고 했네요.42. ㅇㅇ
'23.3.11 1:51 PM (223.38.xxx.172)그냥 인간이 이해아직 못하는 불가사의한 미지의 영역이 많을 뿐이죠
그게 신의 존재 근거는 못되죠
그냥 불안한 인간이 마음의 안정을 위해 객체화시킨 것일뿐
그리고 수많은 인간이 그 객채화된 종교를 자기이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죠43. ㅇㅇ
'23.3.11 2:23 PM (221.150.xxx.98) - 삭제된댓글아인슈타인: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나약함의 산물' 편지 32억에 낙찰
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news-46436141.amp44. ㅇㅇ
'23.3.11 2:24 PM (221.150.xxx.98)아인슈타인: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나약함의 산물' 편지 32억에 낙찰
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news-46436141.amp
"성경은 신성하지만 원시적인 전설을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죠. 아무리 정교한 해석도 제 생각을 바꿔놓을 수는 없을 겁니다."45. 니체할아버지
'23.3.11 3:06 PM (124.53.xxx.169)신 죽었다고 말한지가 언젠데........
46. 보고싶은데로
'23.3.11 3:42 PM (121.190.xxx.215)천당.지옥 떠들면서 일반인보다 훨씬 더 죄 짓고 사는걸 보면 그들 자신이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거죠.
신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허상이예요.
그런 종교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전쟁과 반목이 역사적으로 이뤄졌던가요? 인간은 그저 나약한 존재일뿐이죠.2222
종교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라 생각해요.
특히 모태신앙으로 가스라이팅되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에 이성적인 사고가 많이 어렵고 힘들게 돼서
그나마 종교가 근근히 이어지긴 하지만 과연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유럽은 이미 종교가 쇠태하고 있는걸로 봐서 우리나라같이 빠르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나라라면 종교장사도 쇠퇴기에 접어들지 않을까 싶네요~47. ㅇㅇ
'23.3.11 3:57 PM (221.150.xxx.98)가스라이팅
범죄죠
특히
미성년자들에게 하는 것은
최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짓을 상당수의 부모들 조차
자신들이 하는 행위의 의미도 모르면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한다는 것48. 신없음
'23.3.11 3:57 PM (110.70.xxx.121)부조리한 세상이 그 증거.
사주 팔자는 맞음. 이 또한 아이러니.49. 사주팔자가
'23.3.11 4:11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뭐가 맞나요. 종교고 사주고 다 불안마케팅
50. ㅁㅇㅁㅁ
'23.3.11 4:44 PM (125.178.xxx.53)신의 뜻을 인간이 어찌 알겠어요
내가 원하는 그런 신이 없다는 건 알겠지만51. ..
'23.3.11 5:05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신 안 믿는 과학자가 더 많지 않나요?
솔직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있다는 게
말이 되나요ㅋㅋ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니...
기독교 믿으시는 분들..
그거 진심 믿으시는 거예요?52. 거대한 자연
'23.3.11 6:26 PM (220.88.xxx.156)대자연앞에서 인간은 왜소하고 나약해서 무언가 의지할 존재가 필요해서 만들어낸게 신이지요.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고 (가스라이팅이 맞네요) 돈을 불리고 세력을 키우며 권력행사까지.
53. ㅇㅇ
'23.3.11 6:41 PM (221.150.xxx.98)인간이 태어나 보행기도 타고
부모에게도 의지하지만
성인이 되면 독립합니다
신체는 대체로 시간만 지나면 독립하지만
정신은 시간이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제대로 교육되어야 독립할 수 있지
그런 것이 부족하면
마마보이도되고
보고 있으면 불안한 사람도 됩니다
물론 신체도 영양이 많이 부족하면
성인이 되어도 신체적으로도 독립이 어려운 경우도
있죠
강한자가 살아남듯이
사회생활 하다보면
종교없이도 혼자 강한 사람이 보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정신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정신은 절대 나이만 먹는다고 강해지는 것 아닙니다54. 전에
'23.3.11 7:49 PM (211.250.xxx.112)여자아기 뱃속에서 태아가 발견된적도 있어요
55. 위에
'23.3.11 11:03 PM (210.219.xxx.184)과학자 얘기가 나와서
저도 20년 넘게 자주 들었어요.
워딩도 거의 일치하는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신의 존재를 믿게 된다고...
어떤 과학분야인지 어떤 과학자인지도 근거도 없이 그냥 위의 말로
누가 이런 얘기를 갖고 와서 그들의 종교를 합리화?하는지...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들 아인슈타인,스티븐호킹 얘기 들어볼래요?
https://v.daum.net/v/20121008210508593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경매 나왔다
.....아인슈타인은 구트킨드에게 보낸 자필편지에서 "내게 신은 인간의 나약함에 대한 표현이고,
성경은 고귀하지만 다소 유치한 원시 전설들의 집대성"이라는 말로 무신론적 종교관을 내비쳤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11/05/182_87145.html
천국은 없습니다. 동화입니다: 스티븐 호킹
.....호킹 박사는 영국 일간 가디언과 최근 한 인터뷰에서 “사후세계나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이 꾸며낸 ‘동화’에 불과하다.”면서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뇌가 깜빡이는 순간 이후에 아무것도 없다.”고 견해를 밝혔다.
호킹은 부속품이 고장이 나면 작동을 멈추는 컴퓨터에 인간의 뇌를 비유하면서 “고장난 컴퓨터에 천국이나 사후세계가 있을 수 없지 않나.”고 반문했다. 이런 발언은 ‘위대한 설계’ 발간에 대한 논란 이후에 또 다시 신의 영역을 부정하는 내용을 밝힌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56. 위에
'23.3.11 11:14 PM (210.219.xxx.184)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고 신실한 목회자와 신자에게는
신은 삶을 살아가는데 엄청난 힘을 준다는걸 부인할수 없습니다.
신이 존재하고 그 신이 항상 나를 지켜준다는 그 든든함은
나약한 인간으로 하여금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정도의 괴력을 발휘하니까요
특히나 전쟁이나 죽을 병, 절망에 이를정도로 삶을 포기할 상황에서
인간을 버티고 이겨낼수있게 하는 힘은 신이 아닐까...그냥 절대자의 존재를 믿는것57. ...
'23.3.11 11:17 PM (210.219.xxx.184) - 삭제된댓글아인슈타인 예는 원글님이 먼저 언급하셨네요...
58. 위에
'23.3.11 11:18 PM (210.219.xxx.184)아인슈타인 예는 원글님이 먼저 언급하셨네요...
59. .....
'23.3.11 11:42 PM (180.71.xxx.78)과학 .우주에 대한걸 알면 알수록
우주를 만든 존재가 있기는 있을듯.
다만 인간이 흔히 생각하는 선하고 선한 신이라 표현하는
그런 존재라기보다
만들고 사라지거나
이 세계에 관여를 하지 않는 그런 존재일듯60. ㅇㅇ
'23.3.12 12:40 AM (221.150.xxx.98)그런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는 누가 만들었을까요?61. ㅇㅇ
'23.3.12 12:44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전대갈 자식이 목사인 걸 보면 신은 없습니다.
이근안 목사 서세원 목사 이명박 장로 황교안 장로..
죄 짓고 셀프 구원 받는 게 신성한 종교인가요
신이 있다면 나쁜 자들의 편인가..62. ....
'23.3.12 6:27 AM (58.148.xxx.236)절대자의 존재를 믿는거는 좋은데
교회 확장한다고
온갖 헌금 봉투 들이대는 행태가 문제63. ㅇㅇ
'23.3.12 6:36 AM (221.150.xxx.98)인간세상에서 믿게되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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