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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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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현숙이요

@@ 조회수 : 5,351
작성일 : 2023-03-10 22:12:29
보고있는데 왜이래 정신이 없나요 ㅎㅎㅎ
말투도 뭐랄까 술취한것처럼 뭔가 정돈된 느낌이 없고 행동도 계속 흐느적? 팔다리 허우적거리고 눈알 굴리고... 암튼 정신이 없어요
참 독특해요 ㅎㅎ 화장도 촌스럽고... 그런데 제일 인기많은걸 보니 확실히 남자들이 보는눈은 다른가봐요
IP : 14.56.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딘가
    '23.3.10 10:13 PM (223.62.xxx.25)

    수상해요.

  • 2. ㅁㅁ
    '23.3.10 10:16 PM (58.230.xxx.20)

    넘 허세작렬

  • 3. 저도
    '23.3.10 10:16 PM (175.116.xxx.139)

    그 느낌이에요. 정신없고 뭔가 불안정한..

  • 4. 아줌마
    '23.3.10 10:2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얼굴신경이 자기 맘대로 조절 안되는건지
    과한 리엑션이 몸에 벤건지
    곁눈질하고 자주 입술 실룩거리고 안정감없이 몸을 베베꼬고 늘 산만해요
    당당하지 못하고 뭔가 감추는듯한 인상

  • 5. ㅇㅇ
    '23.3.10 10:22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요즘엔 그런게 멋지고 그럴듯해
    보이나봐요.
    취미부자. 거침없음, 쿨해보임,
    자신감 드러냄..그런것들.
    근데 너무 얄팍한 포장처럼 보이는데
    시청자나 그남자들이나
    다 잠깐본 인상일 뿐이니ㅈ누가 알겠나요

  • 6. 시골서
    '23.3.10 10:34 PM (59.23.xxx.132)

    서울로 공대갔음 공부는 잘했네요
    얼굴작고 실물은 귀여울듯요
    눈알을 굴리더라구요
    그닥 사투리안쓰고

    백화점근무하면서 여우같이 일하나봐요
    근데 굳이 나는 솔로에 나온이유는 다들
    방송출연이 목적인거죠?

  • 7. ..
    '23.3.10 11:18 PM (125.186.xxx.181)

    눈을 안정적으로 전방 주시를 잘 못하는 것 같아요.

  • 8. 이십대
    '23.3.11 7:51 AM (125.182.xxx.128)

    한번피고 질듯이 살더라구요.
    시골출신에 백화점 근무면 생활하기도 빠듯할텐데
    힙합걸처럼 허세부리고 다니느라 실속은 하나도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결혼 가치관2위가 집안이라니 어린아가씨 열등감이 상당해보여요.
    근데 집안 좋은 어느집에서 그런스타일 좋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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