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30798
유가협 대리인을 맡고 있는 윤복남 변호사는 9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행안부 지원단 관계자와 수차례 차담을 나눈 적은 있지만 협의나 지원을 위한 안건을 놓고 만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행안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소통·추모 공간 문제는 서울시에 넘기고 뒤로 빠졌고, 유가협이 요구한 유가족 명단과 연락처는 아직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철 유가협 대표도 “국정조사 기간에 이태원 분향소에서 행안부 지원단장과 인사한 것 말고는 행안부 지원단을 만난 적이 없다”며 “행안부는 이전에도 지금도 항상 뒤로 빠져 있다”고 말했다.
‘이태원’ 행안부 지원단, 유족 면담 한 번도 안 했다
.. 조회수 : 850
작성일 : 2023-03-10 21:26:26
IP : 223.38.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통령도
'23.3.10 9:29 PM (223.38.xxx.76)유족들 면담요청에 답도 없는데요뭘
2. 그럼
'23.3.11 1:30 AM (118.235.xxx.131)뭘 지원해주고 있는건지..지원단만들어 월급은 주면서 하는일은 하나도 없는거에요?
3. 치킨마살라
'23.3.11 8:54 AM (71.167.xxx.42)한뚜껑 법률지원해주겠다 하더니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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