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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말투 실제로 듣고 있어요^^;;

와.. 조회수 : 5,403
작성일 : 2023-03-10 21:07:02
지금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분 둘이 얘기하는데 말투가 완전 그 주기자랑 똑같아요.
약간 읊조리는데 말끝을 늘이면서요.
현실고증 제대로네요. 신기해요ㅎㅎ SNL 보는 거 같아요.
IP : 118.235.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0 9:11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소리롤 이 악물고,혀 짧게...
    어제 식당에서 들었어요.

  • 2. @@
    '23.3.10 9:26 PM (14.56.xxx.81)

    ㅎㅎㅎ 저도 지금 나는솔로 보면서 남편하고 영자 말투 흉내내고 있었어요
    어금니를 꽉 물고 혀짧은 발음에 입을 크게 안벌리고 입안에 공기를 넣어 좀 굴려요 ㅋㅋ

  • 3. ....
    '23.3.10 10:1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듣고 있으면 주먹을 부르는 말이래요...ㅋ

  • 4. ..
    '23.3.10 10:21 PM (106.101.xxx.115)

    맞아요 .
    주기자 말투. 엄청 멍청해 보여요 ㅎ

  • 5.
    '23.3.11 3:52 AM (14.44.xxx.16) - 삭제된댓글

    아 저게 요즘 mz세대 말투군요
    가게나 식당같은 곳에 젊은 직원들 말투가 다 저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ㆍ

  • 6. 그분들 몰려오겠
    '23.3.11 7:07 AM (59.6.xxx.68)

    꼰대네, 세상이 변하는데 그걸 못 받아들이는 노인들만 모였네 욕하실 분들 오시겠어요 ㅎㅎ
    그런데 맞아요
    세대 차별 이런거 아니고 정말 서비스직의 직원들, 길가다 마주치는 젊은 여성들의 말투는 진짜 말 처음 배우는 아가들도 아니고 뭐 그리 혀도 짧고 목소리는 목에서 나오질 못하고 억울한듯 꿍얼꿍얼, 톤은 높고 발음은 뭉개지고…
    듣기 힘들어요
    말하는 사람이 힘들지 않으니 그리 하겠지만 솔직히 뭔가 모자라보이는 건 맞아요
    사람이 당당하고 정확하게 말하는게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데 말이죠
    세상이 변한다고 해도 세상이 그에 맞춰 변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리니 스스로 필요한 부분은 먼저 바꾸는게 좋을텐데 말이죠

  • 7. ..
    '23.3.11 7:45 AM (125.186.xxx.181)

    근데 왜 그런 목소리가 됐을까요. 성대도 동시에 유행타며 발달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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