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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전에 복직해도 될까요?

바쁘자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3-03-10 01:27:14
지금 첫째가 7살이고 내년에 입학이네요

전 둘째로 휴직중인데 애초 계획은

내년 첫째 초1 입학후 7월에 복직하려고 했어요

근데 입학에 맞춰 상급지로 이사하려다 보니 돈이 궁하기도 하고

앞으로 학원비 댈 생각하니 막막해서

해서 올해 7월에 미리 복직할까 해요

1년 연봉 오천만원인데 그거면 대출금과 학원비가 어디야.....

또 남편이 주야휴비 교대근무예요

그럼 남편 주간근무 이외의 날 즉 4일중 3일은 주간에 집에 있어서 아이 등하교와 학원관리가 가능하거든요

육아도 잘하구요

저는 4시 반 퇴근입니다

그래서 일단 남편 믿고 돌봄과 방과후.학원을 돌리고

급할땐 주간근무날만 남편과 제가

번갈아 반차나 연차를 써서 버틸?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혹시 제 시나리오가 할만한지

아님 혹시 생각지 못한 변수가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위에 대부분 초1에 휴직을 하니 심란해지네요

많은 참견 부탁드립니다




IP : 113.60.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0 1:32 AM (106.101.xxx.51)

    야근이 았잖아요. 이틀동안은 수업도 안하고 12시전에 오던데요 적응기간이라고
    돌봄도 과밀지역은 떨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조부모님이라도 한달 도움 받을수 있음
    복직하세요

  • 2. 한두달은
    '23.3.10 1:36 AM (223.38.xxx.11)

    아이도 엄마도 긴장하고 적응하고 힘들거예요.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
    조부모님이라도 한달 도움 받을수 있음
    복직하세요 2222

  • 3. ..
    '23.3.10 6:01 AM (218.236.xxx.239)

    요즘 총회,공개수업,반모임까지 다시 활성화더라구요. 초1이 중요할때라~ 좀 아쉽긴하네요.조퇴, 휴가 자유롭다면 복직하셔도.

  • 4. 초1
    '23.3.10 7:31 AM (180.71.xxx.37)

    넉넉잡고 한달 정도만 좀 엄마 손 필요하지 그 이후론 잘해요.복직하셔요~
    엄마 모임들은 나갈 필요도 없어요

  • 5. 총회도
    '23.3.10 7:35 AM (180.71.xxx.37)

    공개수업도 반차내면 충분하고요.
    다들 보내기 전에는 휴직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안해도 되네 합니다.

  • 6. ...이럴 때
    '23.3.10 8:32 AM (218.236.xxx.1)

    시터 쓰는 거죠.

  • 7. dd
    '23.3.10 8:57 AM (211.206.xxx.238)

    4시반 퇴근이면 애 방과후만 몇개 시켜도 충분하겠네요
    저라면 복직합니다.
    남편이 주중 봐주실수 있고 나름 방법은 찾으면 다 돌아갑니다.

  • 8. 바쁘자
    '23.3.10 10:27 AM (113.60.xxx.52)

    복직해도 해볼만하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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