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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싫은 소리 듣기 싫어지네요

.. 조회수 : 4,240
작성일 : 2023-03-09 22:11:39


젊을때는 배운다는 생각, 이 모든게 경험이라는 자세로
싫은 소리도 듣고 고치며 살았는데
나이들수록 싫은 소리 하기도, 듣기도 힘드네요.
겸손해지기도 힘들고 아집만 늘어나고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거죠?
IP : 217.149.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봐요
    '23.3.9 10:12 PM (14.32.xxx.215)

    전 부모님한테 데어서 안그려려고 진짜 노력하는데
    남편은 젊어선 안그러다가 요샌 대책이 없게 ㄲㅌㄲㄷ ㅠ

  • 2. ㅇㅇ
    '23.3.9 10:16 PM (222.234.xxx.40)

    네 갈수록 그렇죠 . 싫은 소리 듣기 싫어요.

  • 3. ..
    '23.3.9 10:16 PM (49.142.xxx.184)

    오십 동창들 다 꼰대가 되있더라는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결심하고 또 결심합니다

  • 4. 자기 주관이
    '23.3.9 10:20 PM (123.199.xxx.114)

    생겨서 들으면 싫은건 사실이에요.


    꼬맹이도 싫어하는데 오죽하겠어요.

  • 5. ...
    '23.3.9 10:31 P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통화할 때마다 이래라 저래라 왜 그랬니? 물론 저를 생각해주는 말인줄 알지만,,,듣기 싫어요. 부모한테도 듣기 싫었는데,,,친구가 나이가 드니 저러네요. 저도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 6. 사랑
    '23.3.9 10:47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30대랑 섞여 북클럽하는데
    50중반 다른 멤버. 일단 목소리톤 강압적
    깊숙이 배인 고집이 느껴지고 남이 조금만 틀린?듯 하면 바로 지적질 들어가요. 주도적 자기말만 80퍼
    저러지말아야지 자화상

  • 7.
    '23.3.9 10:59 PM (99.228.xxx.15)

    싫은소리 아니어도 이래라저래라 소리도 싫고 하다못해 건강 어쩌고 하는소리도 딱 싫어요.
    제발 자기아는지식 자기만 알라구요. 내가 필요한 정보는 내가 알아서 찾을테니.

  • 8.
    '23.3.10 2:03 AM (116.32.xxx.22)

    원글님은 진행형, 윗님은 완료형

  • 9. 이런얘기
    '23.3.10 8:19 AM (112.144.xxx.120)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아. 네. 나도 다 아는 얘긴데 남이 또하면 진짜 듣기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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