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의 아버지는한일수교 직후인 1967년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로
선발돼 일본에서 공부한 뒤 한국에 와서 교수가 됐데요.
저걸 알고나니 윤대통령이 일본에 유달리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그리 이상히지 않은것 같아요.
그 아버지의 아버지도 마찬가지 비슷한 경우로 3대가 친일파 마인드에요
아직도 매달 돈이 통장에 꽃히고 있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우호적 이란 말론 커버가 안되요
아주 엎어져서 본인이 일본인 이라 생각하는듯
우호적이 아니라 그냥 친일
친일보다 충일
충견
발바닥까지 납작 붙어 알아서 기고 있음
아예 지가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이 없는 듯해요 엠비도 그랫죠 그형 아파트 문에 조선인 사절이라 써 있었죠
재팬코인 먹은 놈들우 우호적일 수 밖에요.
삼전 장학금이 있었던 이유가 뭐겠어?
일본에 아주 친근하겠어요 우리나라 대통령 맞나 ㅠ 우리나라 국민이 뽑았죠
찜찜하지만 공부하려고 받은 장학금이니 뭐 어쩌겠나 그것까지 흉보긴 좀 그런가 생각했는데
제가 시대보정을 안했더라고요
한일수교 반대시위하고 지금 문제되는 강제징용을 퉁쳐버린 청구권협정을 체결하고 그러던 시절에
일본자금으로 유학을 간거죠 그 사람은..
나라를 팔아 먹는 매국노이죠
ㅁㅊ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