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비 감당 가능할까요?

ㅇㅇ 조회수 : 4,554
작성일 : 2023-03-09 16:26:08
남편은 아이둘 국제학교 보내고 아이비리그 보내고 싶다는데요 둘 학비 감당하려면 어느정도 들지 감이 안와서요
IP : 1.247.xxx.19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주권자
    '23.3.9 4:30 PM (58.121.xxx.69) - 삭제된댓글

    아이 한명 당, 수업료 포함하여 연 3억 듭니다.
    (실제 보내고 있음)

    두명 - 1년에 6억 정도이고 그렇다고 애들이 풍족하게 사는게 아니라, 아주 빡빡하게 사는 비용입니다.

  • 2. 3억
    '23.3.9 4:31 PM (58.121.xxx.69)

    아이 한명 당, 수업료 포함하여 연 3억 듭니다.
    (실제 보내고 있음)

    두명 - 1년에 6억 정도이고 그렇다고 애들이 풍족하게 사는게 아니라, 아주 빡빡하게 사는 비용입니다.

  • 3.
    '23.3.9 4:32 PM (220.117.xxx.26)

    국제학교도 학비 다 달라서
    1인당 연간 6천에서 억 드는거같아요
    환율 올라서 유학비 더 오르겠죠
    아이비리그 갈 쯤에

  • 4. 2명
    '23.3.9 4:37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미국 보딩스쿨 1명, 서울의 외국인학교 1명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대학전까지 학년상관없이 인당 최소 1억이구요, 이 금액은 학교만 다니는 정도의 비용이요. 과외, 학원, ec, 각종 시험준비 들어가면 거의 리밋이 없습니다

  • 5. 미국
    '23.3.9 4:38 PM (211.234.xxx.1)

    조기유학은요? 동부 사립학교 중등고등 가디언붙여서 홈스테이 하면 1년에 1인 얼마예상일까요?

  • 6. ㅡㅡ
    '23.3.9 4:42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11년을 아이 하나 국제학교 보낸 친구가있어요
    학비로 1년에 7,8천 쓰나봐요
    빠듯하게 올인한거죠
    성적도 A,B나오면 나쁜건 아니죠
    근데 아이비리그는 커녕
    국내상위권대도 힘들다네요
    이제와서 학비 들인게 너무 아깝다는데
    남은 1년은 꼼짝없이 있어야지 어쩌겠어요
    유학온 애들중에 월급쟁이는 자기밖에 없다고
    다들 건물주들이더래요
    저도 둘째 고등3년 유학 알아보다 접었어요
    여기서 탑인 애도 아니라
    좋은경험 해보라고 보내기에는 큰돈이더라구요
    잘하는 아이가 꼭 원하면 투자가치있지만
    돈걱정하면서 보낼일은 아니더라구요

  • 7. 윗글 답
    '23.3.9 4:42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보딩이 아닌 가디안 붙이면, 금액은 적게 들지라도 아이비 가는 것 거의 불가입니다.
    가디안이 각종 ec 라이드 안해줘서 아이는 학교-집만 왕복해야합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를 해외에 보냈을 때 아이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이 돈입니다.
    일단 아이가 해외에 있으면 뭐든지 돈으로 해결할 준비하지않으시면 그 과정에서 아이가 엄청 상처받을거예요

  • 8. ㅡㅡ
    '23.3.9 4:44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캐나다 벤쿠버라 공립도 유학생은 학비내요
    엄마가 어학원 등록해서 애들 공립다니는건
    이제 막혔대요
    중부나 더 작은도시나 가능하답니다
    미국은 환율이 더높아서 더들겠죠

  • 9. 제가
    '23.3.9 4:44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들은 이야기는
    국제학교 보내면 돈이 얼마나 들까 생각하면
    감당못할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돈 정도는 생각안하는 집만 보낼 수 있다고.ㅠ.ㅠ

  • 10. 미국
    '23.3.9 4:50 PM (211.234.xxx.33)

    그럼 가이언 홈스테이는 1년 한 2억이면 모든경비가 다 포함해서 해결될까요?
    보딩은 3억예상해야할까요?

  • 11. 가디언
    '23.3.9 4:56 PM (223.62.xxx.9)

    가디언 홈스테이비도 비싸요
    관리나 여러가지 책임소재가 따르는거라
    보딩 기숙사비 못지 않아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돼요

  • 12.
    '23.3.9 4:57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억단위 쓰실 재력이시면 제발 보딩보내세요.
    반드시 비싼 보딩.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에서 저렴하고 좋은 보딩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Top50위내 보딩스쿨 비용 비슷비슷합니다.
    요번에 아들 내년 학비(보딩) 9천만원 조금 넘게 나왔네요.

  • 13. 유학
    '23.3.9 5:01 PM (112.153.xxx.249)

    대학원 유학 외에 그 전에 하는 유학은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 아이들 조기유학, 대학 학부 유학 등 보낸 사례 여러 집 있는데
    취업 결과 보면그냥 국내 인서울대학 나온 이상의 효과는못 봤어요.
    반면 이공계 대학원을 유학보낸 경우는 그래도 돌아와서 유학한 값을 하며 취업하더군요.
    .

  • 14. ....
    '23.3.9 5:05 PM (211.234.xxx.246)

    여기서는 년 억이 든다고 하지만 정치인들은 돈도 없는데 예체능 유학 다들 잘만 보내잖아요.
    전 미술하는 아이 유학가고싶다고 해서 발써부터 걱정이네요.

  • 15. ???
    '23.3.9 5:27 PM (14.32.xxx.215)

    정치인들이 보내니 나도 가능할거다?? 순진하시네요
    저기 플러스해서 본인들이 쓰는 명품까지 계산하면 선출직 안나오는
    림씨 ...다 이유가 있겠죠??

  • 16. 양재택
    '23.3.9 5:3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자식하고 와이프 미국에 보내는돈
    김거니 엄마 이름으로
    송금했었다고
    올려놓은거 봤었어요
    뇌물받는 직업들은
    다르겠지요

  • 17. ...
    '23.3.9 5:39 PM (221.140.xxx.205)

    1년에 1억 생각합니다

  • 18. 대학원
    '23.3.9 6:23 PM (211.248.xxx.147)

    장학금 받고 1년에 1억이요.

  • 19. ,,,
    '23.3.9 6:28 PM (116.44.xxx.201)

    몇년전에 한아이당 연 1억 좀 넘었으니 지금은 환율과 물가가 너무 올라서
    넉넉잡고 2억은 잡아야 할 듯요
    그런데 가성비는 정말 떨어지고 마약의 유혹도 있고 잘 안풀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봅니다

  • 20. 윤미향이나
    '23.3.9 6:29 PM (223.38.xxx.78)

    임종석이 잘알텐데.

  • 21. ...
    '23.3.9 6:41 PM (183.102.xxx.107) - 삭제된댓글

    목표가 아이비리그라면 사교육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요..
    영재급인 아이들도 자기힘으로 절대 못들어가요 시민권자 아니면요 그냥 미국대학이 아니라 아이비리그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22. 제주 국제학교
    '23.3.9 7:06 PM (125.131.xxx.232)

    몇년 전에 보니 학비+기숙사비 1년에 인당 5천 사교육비는 별도구요. 국제학원 학원은 일반학원보다 비싸구요.
    미국대학 유학보내면 1년에 1억 든대요.

  • 23. ..
    '23.3.9 7:14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나경원이나 한동훈이 더 잘 알걸요?

  • 24. 에이
    '23.3.9 8:29 PM (223.39.xxx.173)

    나씨나 한씨는 드러난 재산이 있잖아요 ㅋ
    저 둘은 응큼하게 많은거.

  • 25.
    '23.3.10 3:57 AM (108.41.xxx.17)

    미국에 사는 경우에도 아이비리그/학비 비슷한 사립대학은 한 아이당 일년에 미니멈 1억 들어요.
    거기에 애들 집에 오가는 비행기표, 기숙사 문 닫는 방학 기간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아니면 미국에서 지내는 비용 추가로 들고요.
    그리고, 미국내에서 유학하는 한국 유학생들끼리 어울리는 사적인 모임에서 드는 품위유지비(허세비)가 상당합니다. 서로 선물 주고 받고, 비슷한 수준으로 옷 사 입어야 하고, 같이 여기 저기 여행 다니고 하는데 쓰는 지출이 상당해요.

  • 26. ㅠㅠ
    '23.3.10 8:52 AM (210.217.xxx.89)

    무슨 글이든 정치성 댓글들이 있네요.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58 개 씻기다 감전된 할머니 구하려…10세 손녀, 감전사 ㅇㅇ 2023/03/21 2,939
1439257 프레쉬 모짜렐라 먹는 방법 3 2023/03/21 1,121
1439256 남편이 차 바꿔준다네요 23 2023/03/21 5,247
1439255 로그인 자꾸 안되는거 저만 그런가요 4 짜증 2023/03/21 547
1439254 동대문에 빅사이즈 바지 맞출 곳? 4 씽씽이 2023/03/21 650
1439253 수선집 아주머니까지 대통령 욕을 하더군요 9 ㅌㅌ 2023/03/21 4,169
1439252 일본에 또 양보? 윤 정부, 화이트리스트 복귀 없이 지소미아 정.. 3 ㅇㅇ 2023/03/21 1,213
1439251 저출산 문제 해결은 성평등 정책이 핵심 7 비타500 2023/03/21 872
1439250 퍼지는 스커트 6 봄처녀 2023/03/21 2,039
1439249 성괴들은 본인들이 이쁜 줄 아나봐요? 27 .. 2023/03/21 5,511
1439248 저출산이 걱정하는 사람들은 여성들을 아이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더군.. 15 ........ 2023/03/21 2,232
1439247 좋은 일 생긴다 윤씨 끌어내는 날 9 좋은일 생긴.. 2023/03/21 1,783
1439246 개업떡 가져온 사장님이 쓰레기버리고갔어요 8 흠흠 2023/03/21 5,747
1439245 전우원, 더탐사 인터뷰한 것 기사 나왔군요. 11 .. 2023/03/21 2,812
1439244 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日 소부장 업체 유치 가능 18 .... 2023/03/21 2,337
1439243 증여세 비과세 한도도 올려야 해요 10 .. 2023/03/21 2,015
1439242 밖에서 먹다가 맛있으면 포장해오기도하고 가족들이랑.??? 23 ,.. 2023/03/21 3,859
1439241 혹시 여주 사시는분 계신가요??> 2 여주... 2023/03/21 1,495
1439240 홈플서산 캐나다산 삼겹 어떻게 먹을까요? 8 ... 2023/03/21 1,474
1439239 국힘이 똥사면 민주당이 청소하고 20 ㅇㅇㅇ 2023/03/21 1,396
1439238 기타 배우고 싶다고 하는 고1 7 .... 2023/03/21 969
1439237 막상 윤씨도 기억나는 일본 사과도 없을걸요? 부사 빼고 2 2023/03/21 504
1439236 혹시 베리hope 화장품 써본 분 7 바바 2023/03/21 922
1439235 어제 숏컷글 보고 충격받아서... 33 애둘엄마 2023/03/21 22,104
1439234 마블링 고기와 지방 11 맛남 2023/03/21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