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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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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자이어니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3-03-09 12:54:45
나라가 왜 이럽니까. 절반의 국민이 믿었던 지도자는 권력에 취한건지 점술에 취한건지 비상식적 행동을 일관합니다.

노동자를 위한다며 노동자를 때리고, 자본가에게는 자유를 주겠다며 족쇄를 채웁니다.

그의 법은 50억, 100억 받은 사람들을 보호해 주었고,
김학의를 풀어주었고, 해외로 도망하는 김학의를 잡자 잡은 사람을 구속했습니다. 법대로 말입니다.
법은 400원짜리 회사 커피 두잔 마신 사람은 전과자로 만들었습니다.
걷던 사람들은 걷다가 죽었고 그의 법대로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결국 잊혀졌습니다.

분노합니다,, 저는 이런 나라를 본 적이 없습니다.

다시 촛불을 들어야하나요, 그런데 누굴 위해서요. 예전에 내가 들었던 그 촛불은 누구를 위한 촛불이었나요.
IP : 223.62.xxx.1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9 12:58 PM (116.33.xxx.220)

    동감합니다
    1년만에 나라가 이리 망가지다니......

  • 2. ...
    '23.3.9 12:59 PM (211.206.xxx.191)

    국민의 힘(말로만)
    이 당은 원래 그런 당입니다.
    현대사를 거슬러 올라 가보세요.
    정권 잡으면 국민 목숨 가벼이 여기고
    심지어 참사를 일으키기도 했지요?
    참사가 나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제대로 된 대응도 안 하고.
    호시탐탐 더 해쳐먹을 생각만 하고 권력만 잡으면 국고 탈탈 털어가고
    어느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는지.
    왜놈이 본국인지...
    말로만 국민국민 거려도 지지율 보세요.
    답 없는 국민입니다.
    지도자로 뽑아 준 사람들이 책임져야죠!!!

  • 3. 기막히죠
    '23.3.9 12:59 PM (1.177.xxx.111)

    선진국 대열로 들어간다 싶더니 다시....ㅠㅜ
    나라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와요.

  • 4. ....
    '23.3.9 1:01 PM (119.203.xxx.254)

    촛불을 들어도 달라질건 없을거라는 무력감. 이게 더 무서워요. 사이비 교주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교인이 된 기분이예요.
    착취 당하며 그들의 흥겨운 만찬을 멍하니 바라보는.

  • 5. 촛불을
    '23.3.9 1:02 PM (211.206.xxx.191)

    들어도 달라지지 않는 게 아니죠!
    국짐당에 표를 주는 한 달리지지 않죠.
    7080으로 회귀!

  • 6. Dma
    '23.3.9 1:04 PM (124.49.xxx.205)

    작년까지는 참 세상이 좋아지고 있다고 믿었는데 지금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암울합니다

  • 7. 사이비의나라
    '23.3.9 1:06 PM (76.94.xxx.132)

    MBC 에서 만든 다큐가 내나라에서 방송하기 위험해 미국 넷플 통해 방영되는 현 상황에 기가 찹니다.
    사이비가 얼마나 판을 치면 기자며 방송국 PD 며 교수며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려야 하는지..ㅠㅠ

  • 8. . .
    '23.3.9 1:07 PM (175.119.xxx.68)

    절반이 믿었던 적도 없어요

  • 9. 아줌마
    '23.3.9 1:10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50평생을 입밖으로 욕 한번 하지 않고 살아온
    제가 이제 욕이 절로 나오려고 합니다.
    정말로 환장하겠는 요즘입니다.

  • 10. ..
    '23.3.9 1:12 PM (125.178.xxx.170)

    국민 거의 반이 찍었으니
    선거 외에 무슨 답이 있겠어요.

    골수 민주당, 국힘당 지지자들은 바뀌지 않아요.

    중도층이라며 왔다갔다 투표한 분들
    님들이 바뀌어야 합니다.

    친일매국 국힘당 무리가 나라를 어떻게 망치는지
    남은 4년 동안 눈 크게 뜨고 보세요.

  • 11. 선진국에
    '23.3.9 1:15 PM (1.238.xxx.160)

    발만 담그고 다시 70년대~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예요 ㅜㅜ

  • 12. 그러네요
    '23.3.9 1:16 PM (221.143.xxx.13)

    한번도 보지 못한 이상한 나라,
    2찍들이 만든 지옥

  • 13. 언론들
    '23.3.9 1:16 PM (118.235.xxx.67)

    뭐하냐?
    진짜 열받네!!!!

  • 14. 이거이
    '23.3.9 1:21 PM (211.206.xxx.191)

    언론들도 원하는 나라죠.
    원래 그들도 친일 왜국 한통속이거든요.

  • 15. 이런나라 처음
    '23.3.9 1:27 PM (223.38.xxx.107)

    (조국네한테는 왜 그런거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순신 아들 서울대 입학·재학 여부도 확인 못 해주나?”

    [영상] 언론 보도보다 못한 교육부 정순신 아들 답변에 유기홍 교육위원장 폭발 -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7158?sid=100

  • 16. 이런나라 처음
    '23.3.9 1:27 PM (223.38.xxx.107)

    서울대
    국민대

    할 말이 ㅎㅎ

  • 17. 제거한대요
    '23.3.9 1:31 PM (223.38.xxx.107)

    '것들'에 누구누구 포함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기현 "대통령 곤란케 하는 것들 제거"... 이준석 지우기 시동?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84608?sid=100

  • 18. 공작
    '23.3.9 1:32 PM (112.152.xxx.96)

    한쪽으로만 공작하기 쉬운 나라
    도덕적 사회적 법적으로 오로지 한쪽에게만
    엄격한 나라

  • 19. 에효
    '23.3.9 1:37 PM (218.238.xxx.42)

    이럴줄 알면서도 뽑아준 사람들이 원망스럽습니다.
    거꾸로 가는 세상이라니...
    별 그지같은 놈때메 이게 뭡니까

  • 20. 쭉 이랬어요.
    '23.3.9 1:41 PM (219.248.xxx.53)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시절 다 잊으셨어요?

    언론이 ㅈㄹㅂㄱ 하던 딱 그 시기들만 친일수구가 정치적 주도권을 뺏긴 시기였어요.

    문재인 정부 5년은 누군가에겐 거의 기적이고 누군가에겐 재앙이었죠. 국힘은 쭉 싫고 막산이로 야합한 정치권력도 토나옵니다.

  • 21. Db2b
    '23.3.9 1:51 PM (118.235.xxx.138)

    노조 손보는것만 해도 다행스러운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노총 지긋지긋해요. 김학의사건과 불법출금은 별개이슈인데 섞지마시구요 출국금지는 법적 요건이 충족되지않으면 남용할수없습니다

  • 22. 이정도면!
    '23.3.9 1:54 PM (1.224.xxx.104)

    쭉 이랬어요.
    '23.3.9 1:41 PM (219.248.xxx.53)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시절 다 잊으셨어요?

    언론이 ㅈㄹㅂㄱ 하던 딱 그 시기들만 친일수구가 정치적 주도권을 뺏긴 시기였어요.

    문재인 정부 5년은 누군가에겐 거의 기적이고 누군가에겐 재앙이었죠. 국힘은 쭉 싫고 막산이로 야합한 정치권력도 토나옵니다
    님이 2찍을 했든,
    내가 1찍을 했든,
    중요한게 아니예요.
    신념이 잘 못 될수도 있고,
    본인의 착오는 바로 잡으면
    그또한 괜찮아요.
    지금 정권이 국가존망의 귀로에 선거 맞잖아요.
    우리 국민끼리
    시민운동이라도 해서 바로 잡아야합니다.
    모든 정권이 과,오는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은 알아서 자발적으로,
    미,일에 나라 갖다 바치는 친일 매국의 행태잖아요.
    우리라도 정신적인 행주치마 돌멩이라도 져나르는 심정으로 살아야해요.
    내아이가 살아갈 나라고,
    제 할아버지가 전재산 독립운동에 소진하시고,
    굶고 병들어 돌아가셨어요.
    그렇게 지켜주셔서 여기 내가 살고,
    아이가 살아요.
    21세기에 신 매국노집단을 내가 찍었으니,
    지켜줘야한다는 생각만 버리면 됩니다.
    내 스스로를 내 아이들을 지키는 마음으로 결기를 다잡아야합니다.
    지금은 용산궁에 거주하는 그들 무리외의 모든이에게 지옥문이 열리고 있잖아요.

  • 23. ..
    '23.3.9 1:56 PM (121.137.xxx.55)

    118님! 경제가 어려워서 앞으로 직원들 감원
    수순입니다. 좋든 싫든 그들이 있어야 근로자가
    보호받고 내 자식 남편 내가 보호받습니다
    윗층은 아래와 중간층없이 못 버팁니다

  • 24. 강력한 힘 투표권
    '23.3.9 2:43 PM (123.214.xxx.132)

    우리에게 있어요

    제발 그 힘을 제대로 써주세요
    제발요

    위에 노조 언급한 사람은
    재벌인가요?

    최소한 그들의 사돈의 팔촌쯤은 되나요?

  • 25. 참나
    '23.3.9 3:33 PM (116.122.xxx.232)

    노조가 절대 권력이라도 되는 듯
    기득권 타령하는 윤가 말을
    진짜로 믿는 사람들이 있긴 있군요.

  • 26. 됐어요
    '23.3.9 6:19 PM (211.44.xxx.46) - 삭제된댓글

    굽이굽이 때마다 촛불 들었지만 오늘날 이 결과는 이 나라 꼴은 촛불의 여망을 받아안지도 못했고 사실 받아안을 생각조차 없었던 "그들"에게 국민들이 속은 필연적인 결과라고 봐요 나는 최선을 다했었으니 더이상 미련도 후회도 회한도 없네요 나라가 어떻게 되든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이제

  • 27. ㅂㅈㄱ
    '23.3.9 9:17 PM (118.235.xxx.138)

    얼마나 민주당이 국민을 바보로알면 노조 개혁필요하단걸윤대통령 말을 믿어야안다고 생각할까요? 직장생활해보시기들 했는지 궁금합니다ㆍㆍㆍ ㆍㆍ노조가 당당하면 회계장부 열람시켜주면됩니다 뭐가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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