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한 시간 유산소 운동하고 또 한 시간 더 걷고 집에 왔는데
슴슴한 배추된장국에 밥 반공기 말아 먹고
그러고도 몸도 으슬하니 춥고 라면이 너무 땡기는 거에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집에 하나 남은 라면을 집었는데
나트륨 권장량의 90%..열량 535kal…
이거 보고 도저히 못먹겠더라고요..
도로 얌전히 넣어놨어요…
잘했죠.. ㅠㅠ
칭찬해주세요
커피나 한 잔 해야겠어요.
저 라면 참았어요 칭찬해주세요
칭찬 조회수 : 980
작성일 : 2023-03-09 12:31:59
IP : 223.38.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9 12:32 PM (121.165.xxx.30)5키로 빠질겁니다~~ 대단하십니다.
2. 왜요?
'23.3.9 12:33 PM (220.75.xxx.191)전 낮엔 먹고픈거 걍 다 먹어요 힛
3. ㅇㅇ
'23.3.9 12:33 PM (61.102.xxx.173)짞짝짝짞짝
4. 에고
'23.3.9 12:34 PM (211.228.xxx.106)그러지 마시고 삶은 계란 두 개 정도 드세요.
5. ㅋㅋ
'23.3.9 12:34 PM (180.65.xxx.224)국물 안드시고 달걀 넣어 달갈 건져먹으면 단백질 섭취도 되는거 아닐까요?ㅋㅋㅋㅋㅋ
6. 라면안먹
'23.3.9 12:35 PM (223.38.xxx.236)우와 삶은 달걀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해요! 토마토 잘라서 같이 먹으면 라면 생각 더 안나겠어요! (이게 된장국에 밥 반공기 말아먹은 자의 계획인가 ㅠㅠ )
7. apehg
'23.3.9 12:46 PM (125.186.xxx.182)전 너무 땡길땐
청경채 콩나물 두부 계란 청양고추 등 넣고
라면반개먹어요
시원칼칼하니 좋아요
사실 칼로리를 떠나 40넘어가니 라면만 먹음 소화가 안되네요 김치도 많이 먹게 되니 물먹히고8. ᆢ
'23.3.9 1:10 PM (114.201.xxx.101) - 삭제된댓글난 커피 참았어요.
바닐라라떼
고지혈
하루 한개로 줄였어요.
하루하루 참 낙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