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롭게 하소서 주영훈씨 너무 좋아요

ㅇㅇ 조회수 : 4,818
작성일 : 2023-03-09 11:07:58
새롭게하소서 애청자인데 
주영훈씨 진솔하게 진행을 잘하네요
그리고 꼭 필요한 질문을 꼭 필요한 순간에 어쩜 그렇게 잘 하는지
정말 명 진행자세요
신앙도 깊어보이시고
살악면서 연단도 많이 받으신것같아요
무엇보다 출연자의 마음을 너무 공감하는게 느껴져서 
보는이로 하여금 감동이 느껴지게 하네요.
IP : 61.102.xxx.17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9 11:10 AM (125.179.xxx.236)

    좀 민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금방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저도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깊이를 느꼈네요
    다시 봤어요

  • 2. 돌려까기인가요
    '23.3.9 11:13 AM (59.6.xxx.68)

    여자들 있는 술집 드나든다고 방송에서 떠들고 와이프는 그 정도가 뭐가 문제냐고 하고 해외여행가서 수영 못하는 일반인 동영상 찍으며 수영 못한다고 와이프랑 낄낄 비웃는거 올렸다가 욕먹고…
    연단이요? 깊은 신앙이요? 진솔이요?
    ㅎㅎㅎ

  • 3. ㅇㅇ
    '23.3.9 11:16 A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

    그런 일 있는줄 몰랐어요
    연예인에 대해 아주 빠삭하시네요;;
    그냥 알려주면 되지 비아냥 장난아니네
    보기싫어라

  • 4. ..
    '23.3.9 11:17 AM (180.67.xxx.134)

    순간 제가 알던 주영훈이 아닌가 찾아봤어요. 이미지세탁 성공했네요.

  • 5. ㅇㅇ
    '23.3.9 11:17 AM (125.179.xxx.236)

    그런 일 있는줄 몰랐어요
    연예인에 대해 아주 빠삭하시네요;;
    그냥 알려주면 되지 비아냥 장난아니네
    주영훈보다 님이 더 보기싫네요

  • 6. 겉과 속이
    '23.3.9 11:18 AM (211.109.xxx.92)

    겉과 속이 다르고
    언행일치가 안되는 #독교 표본이죠

  • 7. ..
    '23.3.9 11:20 AM (59.6.xxx.68) - 삭제된댓글

    빠삭은 무슨… 주영훈인지 와이프인지가 자랑스럽게 사람들 보라고 sns에 올려서 보게 되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한 얘긴데 보라고 올린 거 본 사람이 잘못인가요?

  • 8. ....
    '23.3.9 11:20 AM (39.7.xxx.192)

    주영훈이 깊이있는 사람인줄 몰랐네요.
    세속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인줄 알았는데
    젊었을때도 말빨은 좋아서 여기저기 방송에 잘 나왔죠.
    목사하면 돈 많이 벌듯

  • 9. ㅇㅇ
    '23.3.9 11:21 AM (61.102.xxx.173)

    여자들 있는 술집 드나든다고 방송에서 떠들고 와이프는 그 정도가 뭐가 문제냐고 하고 해외여행가서 수영 못하는 일반인 동영상 찍으며 수영 못한다고 와이프랑 낄낄 비웃는거 올렸다가 욕먹고…////이런일이 있었나요? 저는 모르고 올렸어요 그리고 이미 본인은반성했겠죠..

  • 10. ...
    '23.3.9 11:23 AM (121.165.xxx.30)

    주영훈이 깊이라..... 깊이라곤 모르겟고 가벼움의 끝이 아닐지....

  • 11. 나이들면
    '23.3.9 11:24 AM (220.75.xxx.191)

    목사하겠네요
    그러거나 말거나지만

  • 12.
    '23.3.9 11:26 AM (149.167.xxx.243)

    주영훈이.....나이들면 목사하겠구만 ㅋㅋㅋ 징그럽다

  • 13. ㅇㅇ
    '23.3.9 11:28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니 지난 과오를 들출 수 있겠지만요
    사람은 성장하면서 완성되어질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저조차도 어제와는 달라질 순 없지만 20, 30년 전 모습과는 변화되고 성장되고 있다고 느끼거든요
    이런 글에 굳이 지난 과오 언급하는 건 좀…
    지금도 예전처럼 살고 있다면 몰라도…
    주영훈 팬은 아닙니다

  • 14. 정명석도
    '23.3.9 11:28 AM (59.6.xxx.68) - 삭제된댓글

    그들에겐 신실한 하나님의 종이고 신앙깊고 연단과 굴곡을 경험한 위대한 목사였죠
    내 몸과 재산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만큼..
    지금은 당연 반성했겠죠?

  • 15. ㅡㅡ
    '23.3.9 11:30 AM (211.202.xxx.36)

    저는 기독교는 아니지만
    우연히 새롭게 하소서보면서
    사회는 참 잘보는구나하고
    느낀긴 했네요

  • 16. ...
    '23.3.9 11:36 AM (125.178.xxx.184)

    이런글 보면 사람들이 왜 기독교를 싫어하는지 딱 보임.
    주영훈은 방송인으로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라 기독교인이라는 연기를 하는거죠. 진솔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이 아님

  • 17. ...
    '23.3.9 11:40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2443882848
    주영훈은 아내를 정말 좋아한대요.

  • 18.
    '23.3.9 11:42 AM (125.176.xxx.8)

    어휴
    그저 연예인은 까고 보는 사람들.
    여기는 완벽한 사람들만 모였는가봐요.

  • 19. 왜 기독교인은
    '23.3.9 11:45 AM (59.8.xxx.220)

    과거를 반성하면 용서가 돼요??

    다른 사람은 죽일듯 끝까지 저주하면서?

    술마실때 여자 파트너가 왜 필요해요
    허세 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지

  • 20. .....
    '23.3.9 11:48 AM (211.221.xxx.167)

    사실을 말하는데 무조껀 깐다뇨?
    본인이 방송에서 한 말인데?
    개신교라면서 여자끼고 술마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본인이 반성한다는 말도 없는데 반성하고 바꼈을꺼라고
    맘다로 포장해주고
    개신교인들이 왜 목사한테 휘둘리고
    왜 자기들 세계가 있는지 그 특성이 드러나는 글과 댓글들이네요.

  • 21. 어휴
    '23.3.9 11:49 AM (59.6.xxx.68)

    본인이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고, 본인이 동영상 찍어서 올리고 욕먹은건데 그걸 연예인 깐다고.. 연예인 일에 빠삭하다고..
    그저 본대로 말한 것 뿐인데 그 말 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
    같은 #독교인가요?

  • 22. 근데
    '23.3.9 11:51 AM (218.152.xxx.183)

    두 사람 어디 봉사활동 꾸준히 하고 있대요
    직접 와서요
    어느 보육원인지 취재가 있었는데 거기 관계자가 얘기하더라구요
    찌질하기도 하고 비호감에 가까운 사람이긴 한데 보이는게 다가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 23. ..
    '23.3.9 11:53 AM (58.78.xxx.230)

    그 누구도 알 수 없죠
    주영훈이란 사람의 진실을..
    예전엔 가볍고 제멋대로 살았지만 지금은 과거모습을 반성하고 달라져서 진솔하고 깊어진 진행을 하는 건지..
    아니면 연기력과 화술의 재능이 뛰어나 깊이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진행력을 보이고 있는 건지..
    연예인은 그냥 그런가 보다 해야지
    뭐가 대단하네 찬양해봤자 아무 의미없어요
    어차피 우리는 겉만 보는 거니까요

  • 24. 일단
    '23.3.9 11:54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진실한척 하는 기독 신도들이 싫어서

  • 25. ㅇㅇㅇ
    '23.3.9 11:55 AM (222.234.xxx.40)

    주영훈씨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죠 연단의 단계를 넘어서고 많이 변화된것 같아요 진행하는것 보면 신앙인들은 느낀다고 합니다.
    ( 저는 연약한 자라서 평가는 못해요)

  • 26. 일단
    '23.3.9 11:55 AM (182.216.xxx.172)

    진실하려면
    부자가 하늘나라 가기는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말씀부터
    실천하면 인정
    재산 불우한 이웃들과 나누며 상생할까요?
    그정도는 돼야
    신앙심 깊다고 인정해줄것 같네요

  • 27. 개독 먹사들
    '23.3.9 11:57 AM (182.216.xxx.172)

    코메디가
    하나님 사랑 나누기 실천도 못하고
    재산 잃을까봐 벌벌 떨면서
    자식에게 상속하면서
    진실한 척은....ㅉㅉㅉ
    개독교는 일단
    위선이 가장 싫음

  • 28. ㅇㅇ
    '23.3.9 12:04 PM (222.107.xxx.17) - 삭제된댓글

    링크 들어가 봤어요.
    부인이, 남자가 찌질하게 커피숍 가서 수다 떨어야 하냐며
    자긴 남자들이 파트너 있는 술집 가는 거 이해한다고 했고
    주영훈은 그렇게 말해주는 부인이 최고로 자랑스러웠다고 했네요.
    술집에서 여자 끼고 술 마시기 전에도
    주님~ 하고 기도할 사람인데요.

  • 29. ..
    '23.3.9 12:10 PM (118.235.xxx.179)

    근데 와이프랑 힘든 봉사 활동 하는 것도 사실이에요

    본인 말 듣다보니 한 두번 고비를 넘긴 게 아닌 거 같은데
    깊어질 만도 한 경험 많이 했구나 싶으니
    믿어보렵니다.
    놀랄 만큼 공감력이 좋은데 이유가 있어요

  • 30.
    '23.3.9 12:12 PM (220.94.xxx.134)

    신앙자체에 반감이생기는 요즘 주씨는 더싫고

  • 31. ㅋㅋㅋ
    '23.3.9 12:24 PM (183.105.xxx.185)

    저 짤 잼나네요. 정말 여자가 돈만 보고 결혼했다 싶을 정도임 ㅋㅋㅋㅋ

  • 32. 종교는 아편
    '23.3.9 12:53 PM (74.71.xxx.88) - 삭제된댓글

    JMS나 조용기나 도긴개긴

  • 33. 주씨
    '23.3.9 1:14 PM (119.71.xxx.177)

    룸싸롱.....
    차타고 가다가 고급빌라앞에서 애유치원차 기다리는거봤는데
    키커서 놀랐어요 몸도 좋더군요

  • 34. . .
    '23.3.9 1:31 PM (14.47.xxx.152)

    반성했겠죠...라니..

  • 35. ..
    '23.3.9 2:13 PM (211.36.xxx.96)

    계속 나쁜짓하며 사는거보단 낫죠
    계속 변하지않고 비도덕적인 사람으로 살아야할까요?

  • 36. 다이어터
    '23.3.9 2:59 PM (125.242.xxx.242)

    저는 주영훈땜에 보기 싫던데.....
    공감하는척하는거 다 보여서요..

  • 37. 영화
    '23.3.9 3:35 PM (106.101.xxx.117)

    그리고 이미 본인은반성했겠죠..
    라구요??
    저는 주영훈 그런일 있었는지도 모르고
    호도 불호도 아니지만
    이런 댓글은 정말 별로네요
    영화 밀양 생각이 ;;
    저는 용서받았다

  • 38. 엥?
    '23.3.9 3:46 PM (116.39.xxx.162)

    커피숍에서 수다 떨면 찌질해요?
    헐~~~~~
    사고방식이 이상해요.
    유재석은 술 안 먹어서 커피숍에서
    수다 떤다는데 찌질한가?

  • 39. ..
    '23.3.9 11:38 PM (118.235.xxx.179)

    반성했다는 증거가 새롭게 하소서 출연같아요

    그 프로그램이 위선을 오래 가져갈 그런 종류가 아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663 상철이는 볼 수록 13 ... 2023/03/09 3,003
1435662 대학 캠퍼스 사이비, 다단계가 1순위로 노리는게 2 ㅇㅇ 2023/03/09 1,751
1435661 윤석열 탄핵이요 총선전에 나오나요? 25 이등석열 2023/03/09 2,589
1435660 이재명 재판이요. 총선전에 결과 나오나요? 13 ??? 2023/03/09 839
1435659 매불쇼오염수 얘기해요 13 ㄱㅅㄷ 2023/03/09 1,281
1435658 요즘 제일 쓸만한 신용카드 좀 추천해주세요 1 ... 2023/03/09 1,101
1435657 50세 생리가 한달에 3주이상하는데 피임약먹으면서 기다려 볼까요.. 5 병원에 다녀.. 2023/03/09 2,926
1435656 수술이 급한데 코로나 양성이 나와서 수술을 못받고 있어요. 4 ㅇㅇ 2023/03/09 1,937
1435655 TV 껐어요..... 7 ㅇㅇ 2023/03/09 3,896
1435654 어휴 투수 다 쓰네요 4 ..... 2023/03/09 1,416
1435653 서울대 합격여부 1~2점차이로 나눠지지 않나? 9 나무 2023/03/09 1,737
1435652 중 1 아이 인강을 듣게 하고 싶은데요 7 중1 맘 2023/03/09 846
1435651 2011로얄패밀리 드라마,,저거 치워 2 .... 2023/03/09 1,212
1435650 Pd수첩 교사편 보니 우리나라 학생들은 너무 미성숙하네요 9 Que 2023/03/09 3,104
1435649 Jms 같은 종교에 왜 빠지게 되냐면 31 ... 2023/03/09 15,962
1435648 잡곡밥 먹고싶어요. . 3 돌밥 2023/03/09 1,116
1435647 반려견 똥 안치우고 도망가려다 딱 걸린 아줌마 17 .. 2023/03/09 3,599
1435646 아니 저 장발 투수 ! 6 ㅇㅇ 2023/03/09 1,344
1435645 아껴야 될 시점에 tv를 사야돼요 8 , , 2023/03/09 1,716
1435644 21년된 소파..지금 컴디션은 좋은데 바꾸고 싶어요 8 소파 2023/03/09 1,500
1435643 충북도지사 ""친일파 되련다" 14 ㄱㅂㄴ 2023/03/09 1,951
1435642 다이어트 성공여부는 이것인거같아요 15 -- 2023/03/09 5,428
1435641 성별 임금격차가 많은 이유가 여자가 이공계 가지 않는 이유인줄 .. 11 ........ 2023/03/09 1,540
1435640 서울대: 최대한의 감점을 했다 12 나무 2023/03/09 2,498
1435639 요양병원에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 전화 왔는데 4 ..... 2023/03/09 4,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