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아이가 공부를 충분히 안하고 방어적으로 해요..

줌마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23-03-09 00:18:00
주말과 주중 2회 학원에서 자습+수업 가고
나머지는 하교후 학교야자에서 자습해요

중간중간 폰도 많이하고 (제어해도 시간 더달라고 자꾸..)
식사시간도 지나치게 충분하고요.
야자 마치고
11시좀 넘어오면 느적거리다 12시반쯤자구요. 별건 안하고 걍 쉬어요.
아이가 스트레스는 받아도 긴장했다고 변화는 없네요
긴장은 저만 한듯요 ㅎㅎ

눈치봐가며 친구사귀랴
새학교 새 선생님 적응하랴
등교시간 맞추랴 앉아있는 시간 늘리랴 고생하는건 알겟는데
첫 시험보기전엔 정신 안차려질까요 ㅠㅜ

첫 내신 어찌 준비할지 조언좀..... 걱정입니다...
IP : 211.234.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23.3.9 12:26 AM (118.235.xxx.244)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들 그래요 엄마가 고등 내신을 도와준다고 뭘 도와줄 수 있나요 아이가 스스로 해야죠 초등 중등도 아니고요
    엄마가 그러면 아이들이 더 불안해해요 엄마부터 좀 아이를 너그럽게 보세요

  • 2. 고2맘
    '23.3.9 12:33 AM (210.100.xxx.239)

    야자하고왔으면 고3도 아니고
    집에선 쉬어야죠.
    시험기간 아직 아니니
    적응기간을 주세요.

  • 3. 지금
    '23.3.9 1:12 AM (125.240.xxx.204)

    너무 개입하지 마시고 지켜보세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서 자극 받을 수도 있고
    선생님들도 충분히 푸쉬할 거예요.

    ㅡ 엄마는 걱정을 달고 살아도 아무 힘이 없다는 걸 이제사 깨달은 고3 엄마 드림 ㅡ

  • 4. 첫 시험
    '23.3.9 6:23 AM (175.213.xxx.18)

    아이가 첫 시험보고 2등급 후반때 나왔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그런지 자신감 충만해져서
    알아서 독서실가고 스터디카페도 가고
    게임도 시험 끝난날 하루이틀만 하더군요
    제가 제재할께 없었어요 얼아서 하니
    오히려 빨리 자라고 말렸어요 하루6시간씩은 잤던거 같아요
    학교도 가까워서 충분히 잤어요

  • 5. ㅎㅁ
    '23.3.9 8:53 AM (210.217.xxx.103)

    그게 아이의 역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128 일주일에 15시간근무에 휴식시간 제외인지요? 4 빠빠시2 2023/03/10 904
1436127 일 외무상 "강제동원 없었다, 이미 다 끝난 문제&qu.. 13 .. 2023/03/10 1,203
1436126 광어회 먹고 싶어요 5 시가 2023/03/10 1,745
1436125 윤석열이 일본 가서 독도 팔아먹고 오진 않겠죠? 21 독도지켜 2023/03/10 1,338
1436124 검찰이 죽였네 검찰이 26 알고싶니? 2023/03/10 3,220
1436123 제가 청소를 참 안하나봐요. 8 ..... 2023/03/10 4,384
1436122 택시를 차선 바꿔 앞으로 끼어들었는데 제앞에서 급정거 했어요. 6 사고 2023/03/10 1,441
1436121 검찰의 논두렁언플을 처벌하지 못한게 4 ㄱㅂㄴ 2023/03/10 661
1436120 넷플릭스가 큰일을 했네요. 이대로 한국의 대안언론으로 나서줬으면.. 19 ㅇㅇ 2023/03/10 13,893
1436119 전세보증보험 잘 아시는분 급해요 2023/03/10 475
1436118 토익(리스닝) 공부 좀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6 별별 2023/03/10 872
1436117 라면 먹으면 건강에 안 좋은가요? 21 별산 2023/03/10 5,137
1436116 회사 옮길 때 국민연금 잘 아시는 분 5 ... 2023/03/10 1,043
1436115 더글로리..송혜교 인생 캐릭이네요 41 감탄 2023/03/10 18,152
1436114 검찰은 살인수사 멈추세요 21 00000 2023/03/10 1,133
1436113 김남국이 한시간반 넘게 유족 설득 중인데 유족 이재명 조문 거부.. 30 ㅇㅇ 2023/03/10 4,063
1436112 JMS 병원·학원, '간판' 보면 안다?…정명석 글씨체 특징은 3 2023/03/10 3,484
1436111 대학생 딸 깨워주나요? 23 ... 2023/03/10 2,585
1436110 집터가 있긴 있나봐요.. ㅎㅎㅎ 17 ㅇㅇ 2023/03/10 6,031
1436109 여러분 사는 동네에 인바디 무료로 검사해주는 공공기관 있나요 10 ㅇㅇ 2023/03/10 1,663
1436108 구광모 LG회장, 어머니·여동생이 상속회복청구 소송 제기 15 .... 2023/03/10 4,922
1436107 맛살 냉동시켜도 되나요 5 ... 2023/03/10 4,958
1436106 제가 넘 까다로운건지 17 ㅇㅇ 2023/03/10 3,567
1436105 호텔 뷔페 어디가 나을까요? 15 3월 2023/03/10 3,476
1436104 레이져 그리고 글로리 4 2023/03/10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