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취하는 대딩들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끼니 잘 챙겨먹나요?

자취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3-03-08 21:35:44
그냥 케바케지 여학생이라고 남학생보다 잘 챙겨먹는 건 없나요?
궁금하네요.
IP : 211.228.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8 9:38 PM (118.43.xxx.189)

    요새도 그런거 있어요?
    여자라고 태어날때부터 살림능력 장착하고 태어나는거??

  • 2. ㅡㅡㅡㅡ
    '23.3.8 9:3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케바케인거 같아요.
    울딸은 거의 외식했어요.
    자취방은 잠자는 숙소로만.

  • 3. 사랑해^^
    '23.3.8 9:39 PM (211.237.xxx.6) - 삭제된댓글

    여학생. 자취 일주일~
    국 일인분씩 얼리고 반찬이랑 보냈더니
    집에 있을때 먹어요~

  • 4. ..
    '23.3.8 9:39 PM (124.54.xxx.144)

    진짜 이건 사람마다 달라요
    제가 아는 남자 아이는 이것저것 야무지게 잘 해먹어요
    플레이팅도 예술이에요

    아이가 밝고 건강하고 자신을 아끼고 유머가 있고 욕심도 있고,,
    아이 엄마가 잘 키운 거 같아 늘 부러워요

    근데 제 친구가 성격도 좋고 다 잘 해요
    아마 엄마 닮은 거 같아요

  • 5. 그나마
    '23.3.8 9:45 PM (106.102.xxx.231)

    청소는 남학생들이 더 잘 하긴 해요
    군대 다녀온 후에요

  • 6. ...
    '23.3.8 10:04 PM (112.150.xxx.156)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남학생
    집에서 파스타도 직접 해먹고 삼겹살도 구워먹고
    본인이 요리해서 인스타에도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 7. 여자애들
    '23.3.8 10:10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하느라 잘 안 먹어요
    여자가 요리 잘 챙겨먹을꺼라는 건 착각이죠

  • 8. ..
    '23.3.8 10:29 PM (222.234.xxx.41)

    그냥 자기 성향

  • 9.
    '23.3.9 6:09 AM (173.206.xxx.140)

    성향이죠.. 우리집도 딸 둘인데
    10살 밑인데도 미래가 뻔히 보이는 상황.

  • 10. ..
    '23.3.9 7:21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자취하는 대학생 딸, 아들중 아들이 더 잘해먹어요.
    그릇도 종류별로 갖추고 메뉴도 다양하게 만들어먹어요.
    딸아이는 샐러드와 고기로 간단하게 먹어요.
    예상외로 아이들이 정리도 잘하고 음식도 잘해서 놀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176 더글로리 질문글의 80프로는 48 ㅌㅌ 2023/03/13 18,129
1437175 애들 뒷처리 몇살정도쯤에 스스로 맡기시나요? 17 죄송합니다만.. 2023/03/13 2,752
1437174 살림남 보는데이천수는 가족복이 엄청 많은사람이네요.. 7 ... 2023/03/13 4,836
1437173 카톡 채팅창 카톡 2023/03/13 694
1437172 미국 금리 못올릴 확률 높데오 4 모카모카 2023/03/13 3,760
1437171 땅콩을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21 조땅콩 아니.. 2023/03/13 4,924
1437170 등이 굽는 것 같다 느끼는 분 이 운동하세요. 27 .. 2023/03/13 10,554
1437169 고등총회에 아빠들도 가나요? 22 b0 2023/03/13 2,317
1437168 하버드대, 새 교재에 '강제동원' 담았다…'위안부' '동해' 추.. 16 2023/03/13 2,326
1437167 고리2호기 수명연장 반대, 부산 시민, 후쿠시마 참사 12주기 .. !!! 2023/03/13 547
1437166 정권 빼앗길거 같을때 전쟁이라도 일으킬까 두렵네요 8 ㅇㅇ 2023/03/13 1,521
1437165 40세 이후의 직장생활 2 00 2023/03/13 4,171
1437164 내가 여행갔다온사이 남편이 세컨아이폰을 샀다 5 ㅡㅡ 2023/03/13 5,330
1437163 주말에도 이사많이 하시나요 4 요즘 2023/03/13 1,260
1437162 제 말이 자격지심때문이라는데 맞나요 15 안개 2023/03/13 4,405
1437161 S23 울트라 쓰시는 분들 7 .. 2023/03/13 2,137
1437160 독일에 보낼 택배 8 ㅇㅈ 2023/03/13 1,088
1437159 저는 오늘 병원 3군데 진료받고 왔습니다 6 ... 2023/03/13 4,213
1437158 울산 까마귀는 언제부터 많아졌죠? 1 울산 2023/03/13 954
1437157 신입생 국장 가입했는데요 소득으로 받는 장학금 받을일 없으면 가.. 6 .. 2023/03/13 1,777
1437156 코로나 후유증 이나 주사 후유증 있으셨던 분 계세요? 1 ㆍㆍ 2023/03/13 544
1437155 시에서 운영하는 유기견보호소 3 보호소 2023/03/13 988
1437154 아주머니역할...염혜란 vs 김선영 32 2023/03/13 7,254
1437153 더 글로리 마음 아팠던 장면. 6 ........ 2023/03/13 5,443
1437152 지금 우체국택배 등 모든 택배가 파업했나요? 1 우체국택배 2023/03/13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