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고픈 상태 참는 팁 좀 주세요

..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3-03-08 21:28:17
약을 먹어봤는데 간수치가 올라서 약은
무섭고요 다행히 운동 시작해서 열심히하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은 빠진 줄 알았는데
더 쪘네요 야식은 안했는데요
이제는 식단을 미를 수는 없고 무조건 참는
방법도 모르겠고 어찌들 참고 견디셨는지
경험 들어보고 실천하려고요 젤 문제는
점심인데 라면을 먹어요 출출하기도 하고
밥은 먹기 싫고 라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간단해서요 라면을 먹고 밥을 또 조금먹어요
아침은 10시에 먹고요 굶주린 상태가 없어서
문제에요 몇 시부터 굶주린 상태를 버티면서
다음 날을 맞아하셨나요
IP : 39.115.xxx.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란
    '23.3.8 9:29 PM (183.101.xxx.231) - 삭제된댓글

    계란 드세요.

    저번 게시글에는 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 왕창 먹으라고 추천 하더라고요.

    저는 삶은 계란이랑 아메리카노가 포만감이 좋더라고요

  • 2. 늦어도
    '23.3.8 9:29 PM (121.133.xxx.137)

    5시 이후론 안먹구요
    국물은 다 안먹어요
    가능하면 탄수화물도 최소한으로 먹으려
    노력합니다
    일하는 짬짬이 틈새운동도 하구요

  • 3. 잘될거야
    '23.3.8 9:32 PM (39.118.xxx.146)

    라면 점심때 하나 먹고 밥은 제발 말구요
    저녁은 달걀이랑 샐러드 정도 드신다면
    라면도 괜찮다고 봐요

  • 4. ...
    '23.3.8 9:33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아침 안먹고요
    점심은 밥먹구
    저녁은 6시쯤 고구마하나 계란하나 먹는데 그럭저럭 빠져요
    배고플땐 그냥 물 수시로 먹구요

  • 5. ㅇㅇ
    '23.3.8 9:34 PM (112.163.xxx.158)

    간이 센 거 특히 짜고 매운거 드시지 마세요 짠거 먹으면 그것만으로도 붓는데 단 게 따라서 땡겨요 식욕이란게 하나가 다른 하날 불러서 더 마구 먹게 만드는것 같아요

    매일 배고픈 상태로 잠드는 것도 연습해 보세요 진짜 힘들긴한데
    그러고 자고 일어나면 배가 홀쭈해져 있습니다.
    그런 효능감을 맛보면 허기는 참아져요.

    그리고 라면 드셔도 국물은 드시지 마세요. 국물이 진짜 역적오브역적임.

  • 6. ,,,
    '23.3.8 9:39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양배추, 알배기 배추, 당근, 단호박, 토마토 등 야채와 달걀을 즐깁니다
    얼큰한 찌개나, 볶음, 떡볶이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때도 양배추나, 배추 등과 같은 야채와 먹으면 배도 금방 부르고, 짜지 않게 먹게 돼요

    이른 저녁 시간에 배가 고프면 당근을 잘게 썰어서 꼭꼭 씹어먹어요

  • 7. 저는요
    '23.3.8 9:49 PM (106.253.xxx.74)

    과자가 먹고 싶으면 한끼로 과자를 먹어요.
    점심에 초코렛이 먹고 싶으면 한끼로 초코를 먹고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저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먹고 싶은 음식으로 식사를 합니다.
    그럼 욕구가 해소되요.

  • 8. .....
    '23.3.8 9:55 PM (119.71.xxx.84)

    라면은 짜고 튀기고 정크의 집합체이기도 하고 먹으면 이상하게 식욕을 더 부르는 거 같아서 절대 안 먹구요.
    간헐적 단식 18 : 6 일년째 유지 중인데 첫끼 12시
    두끼 5~6시 사이 먹어요. 클린식을 지향하는 자유식으로
    배불리 먹어요.
    취침시간이 새벽1~2시라 어떤 날은 중간에 배고플때 있는데
    무알콜 맥주 (제로는 240ml 8칼로리라 거의 칼로리가 없어요) 를 먹으면 배가 안고파요. 위가 텅 빈 상태에서 자면 다음 날 몸이 너무 상쾌하고 머리도 맑아요.

  • 9. ㅁㅇㅁㅁ
    '23.3.8 9:57 PM (125.178.xxx.53)

    후루룩 들어가는건 속이 허해요 금방 배고프고요
    씹어먹을수 있는 걸 드세요
    씹어먹는것이 속이 든든합니다

  • 10. ..
    '23.3.8 10:17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오래 씹으세요.
    라면처럼 후르르륵 삼키는거 말구요.
    국물에 만 밥도 후르르륵 삼키게 되서 비추.
    꼬들꼬들 잡곡밥을 한입 넣고 젓가락 손에서 내리고 오래 씹어요.
    그거 삼키고 나면 반찬하나 집어 먹고 다시 젓가락 손에서 내리고 또 오래 씹어요.
    포만감 오래가는 양배추, 샐러리, 배추 등의 야채와 지방 적은 고기고기고기 같이 드시면 좋아요.

  • 11. 구체적
    '23.3.8 10:1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양배추 등 쌈을 고기ㅜ생선등에 싸먹으세요
    고기는 살코기 생선 닭 오징어ㅜ같은것으로 하세요
    밥 빼고 쌈장 빼고

  • 12. ..
    '23.3.8 10:20 PM (175.116.xxx.85)

    황태미역국, 양배추볶음, 그릭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삶은 계란, 아몬드 한줌 이중 하나로 저녁을 대신하다가 배고픔이 좀 견뎌지면 저녁을 물 두 잔으로 대체해보세요. 천천히 생각날 때마다 한 모금씩 마시면 전 밥 생각이 안나네요.

  • 13. 안수연
    '23.3.8 10:30 PM (223.62.xxx.58)

    라면 잘 안먹었거든요.놀러갔을때나 한두번 먹을까 했는데
    요즘 점심에 식당에 라면이 있어서요, 한번 먹기시작하니까몸무게가 무섭게 찌네요ㅜㅜ

  • 14. ditto
    '23.3.8 10:52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뭘 먹고 바로 양치하는 습관 들였어요 밥 먹고 후식 먹고 이러다 보니
    살 찌는 것 같아서 미련 없이 양치해버림. 여기서 뭐 더 먹으면 또 양치해야 흐니까 귀찮은게 싫어서 더 못 먹게됨

  • 15. 행동주의
    '23.3.8 11:34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배가고픈 그 신체감각을 즐겁고 행복한것과 연합했어요.
    배가고프다=예쁜 내 몸 이런식으로요.
    말이 되고안되고는 상관없이
    꼬르륵소리=건강해지는소리, 밤새 지방이 연소되는 상상 등등..

  • 16. 돈은 좀 써야죠.
    '23.3.9 12:45 AM (124.53.xxx.169)

    골똘히 생각해 보면 살 안찌면서 님에게 맛있는 음식이 분명 있을 겁니다.

  • 17. ..
    '23.3.9 7:11 AM (39.115.xxx.64)

    모두 실천해 볼게요 많은 지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sunny
    '23.3.9 10:12 AM (5.30.xxx.196)

    배고픈 상태 참는 팁 감사합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059 2찍들이 지지하는 현수막.jpg 23 .. 2023/04/07 2,683
1445058 나오는게 맞겠죠? 1 . 2023/04/07 830
1445057 갤럭시탭 아이패드 중 뭐 살까요? 8 ㅇㅇ 2023/04/07 1,754
1445056 모쏠)화려한 결혼을 할수있는이승기가 너무 부러워요 7 순대 2023/04/07 3,817
1445055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VIP2 김건희, 총선과 한동훈.. 4 같이봅시다 .. 2023/04/07 1,098
1445054 대통령기사가 맨날 술먹고 밥 먹는 기사뿐... 10 .. 2023/04/07 1,363
1445053 저녁 굶으면 살 빠지는 거 맞아요? 13 정말 2023/04/07 6,137
1445052 성금요일 성당 다녀왔어요 5 오늘 2023/04/07 1,792
1445051 편스토랑 남보라 보는데 답답하네요.. 37 ... 2023/04/07 19,060
1445050 문재인 대통령이 진짜 대단했네요 47 문정부최고 2023/04/07 7,397
1445049 인생에서 가장 암울했던 때가 언제인가요 5 기억 2023/04/07 2,166
1445048 유@@ 아이크림 2 아이크림 2023/04/07 1,451
1445047 중1 남아 백팩 가벼운 거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2023/04/07 591
1445046 김해에 모인 무슬림들 4 ㅇㅇ 2023/04/07 2,231
1445045 서울에서 아직 벚꽃 볼수있는곳 있을까요? 1 ㅇㅇ 2023/04/07 1,202
1445044 위례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 7 ... 2023/04/07 3,004
1445043 방금 편스토랑에서요 2 @&.. 2023/04/07 2,358
1445042 네이버페이에서 삼성페이 어떻게 하나요 3 .. 2023/04/07 932
1445041 Sbs 궁금한이야기..유튜브는 못보나요? 2 사랑감사 2023/04/07 1,398
1445040 포루투갈 이민 가고 싶은데 어떨까요? 20 이민 2023/04/07 6,141
1445039 방송시작] 전우원씨가 나오는 궁금한 이야기Y 지금 on air 4 ... 2023/04/07 2,139
1445038 저녁을 혼자먹을땐 좀 처량한데 먹기시작하면 그맘이 순삭 6 2023/04/07 1,902
1445037 웩슬러 1프로 내의 아이들 공부 잘하던가요? 9 웩슬러 2023/04/07 3,328
1445036 팬텀싱어 같이 봐요… 21 2023/04/07 2,275
1445035 그냥 안 아픈 주사나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1 건강 2023/04/07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