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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토마토 왤케 달조....

ㅇㅇ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23-03-08 21:08:36

2kg이나 쿠팡에서 샀는데

토마토상태는 너무 좋아요
근데 맛이 인위적 단맛이라
1개 겨우먹고 못먹겠는데
버려야 하겠죠....

상태가 너무 싱싱 탄탄해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기가 미안하네요

저희가족은 샤인머스캣도 달아서
안먹고 썩어서 버리는 입맛이라...

신과일만 좋아해요ㅠㅠ
IP : 223.62.xxx.25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8 9:0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나눔하세요. 멀쩡한 음식 버리는 거 너무 아깝네요.

  • 2. ....
    '23.3.8 9:10 PM (14.6.xxx.34) - 삭제된댓글

    전 1팩만 구입했는데 한 개 먹고 토하는줄...
    그냥 버렸어요. 식구들이 단 거 안 좋아하고
    저 혼자 단 거 좋아하는데도 못 먹겠더라구요.

  • 3. 저도
    '23.3.8 9:10 PM (211.209.xxx.179)

    마트서 시식해보고 바로 카트에서 내려뒀어요. 토마토가 아닌 것 같은 맛 ㅠ 저만 그리 느낀건 아닌가 보네요.

  • 4. ㅁㅁ
    '23.3.8 9:1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게 맛있단 이들도 있더라구요
    버리긴 죄스럽고 단맛 즐기는분 가져 가세요 써붙여 내 놓으시면 ?

  • 5. happy
    '23.3.8 9:13 PM (110.70.xxx.244)

    스테비아가 설탕급 단맛내는 거잖아요.
    그거 주입해서 키운 거 아닐까요?
    난 일반 토마토 설탕 뿌려 먹는 게 좋아요 ㅎ

  • 6. ...
    '23.3.8 9:17 PM (106.102.xxx.226)

    모르고 샀다가 한개도 못먹고 버렸어요
    인공적인 단맛. 어렸을때 먹었던 사카린 맛이나더라는..

  • 7. 설탕물
    '23.3.8 9:17 PM (61.82.xxx.228)

    설탕물먹고 자란거같아요.
    인위적인 불쾌한 단맛

  • 8. 맛있더라구요
    '23.3.8 9:24 PM (121.133.xxx.137)

    누가 줘서 첨 먹어봤는데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는 입맛이로 ㅋ
    일부러 사먹진 않을거지만요

  • 9. 와 저와같네요
    '23.3.8 9:24 PM (125.141.xxx.39)

    저도 1개먹고 못먹었어요 전 새콤싫어서 달달한 과일 좋아하고 들큰한 토마토 정말 좋아하는데 스테비아는 적응안되네요

  • 10. @@
    '23.3.8 9:30 PM (14.56.xxx.81)

    처음 나왔을때 호기심에 한번 샀다가 몇개먹고 다 버렸어요

  • 11. ㅁㅁ
    '23.3.8 9:3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스테비아란게 설탕의 3백배 단맛을 내는 풀이래요
    그 잎을 우연히 퇴비로 써 농사지은게
    그렇게 단맛이나서 그렇게 태어난게 스테비아 농사법이래요

    어쨋든 너무 단건 저도 질색이라

  • 12. ...
    '23.3.8 9:33 PM (223.38.xxx.53)

    스테비아토마토 얘기는 진짜 꾸준히 올라오네요 ? 전 아이도 좋아하고 맛있어서 사먹는데 ㅋㅋ 과일가게에서도 일찍 품절되는 품목이던데요 ? 인기많아요 마켓컬리같은 데서 댓글만 봐도 ...

  • 13.
    '23.3.8 9:39 PM (106.101.xxx.214)

    저는 다 버렸어요.
    음식이라서 혹시 괜히 먹고 탈났다는소리 들을까봐
    그냥 다 버렸어요.
    도저히 비위에 안 맞아 못머겠더라고요

  • 14. 세바스찬
    '23.3.8 9:56 PM (220.79.xxx.107)

    욕나오는맛
    너는 뭐냐
    토마토의 탈을 쓴 설탕덩어리 아니더냐

  • 15. ㅇㅇ
    '23.3.8 9:58 PM (223.62.xxx.250)

    취향 타는 과일이라 경비 아저씨 드리기도 그렇고..
    당근 닽은곳에 나눔 했다가 탈났다고 할수도 있을까요

  • 16. . . .
    '23.3.8 10:10 PM (175.123.xxx.105)

    태클 아니고
    샤인 머스켓도 달아서 안드시는데 왜 사셨을까요?
    스테비아 토마토는 원래 그런맛인데요.

  • 17. ..
    '23.3.8 10:17 PM (211.58.xxx.158)

    연말에 그 토마토 세일하길래 한팩 사서 모짜렐라치즈에 샐러드 넣고
    발사믹 뿌려 샐러드 했는데 토마토를 반잘라서 넣었더니
    설탕물 뿌린줄 알았어요
    단거 별루인집이라 겨우 먹었어요

  • 18. 저도
    '23.3.8 10:58 PM (118.235.xxx.120)

    한번 사봤다가 다 버렸어요 이걸 재배하는 사람들은 먹어보긴 한걸까요

  • 19. 정말 싫은맛
    '23.3.8 11:10 PM (14.5.xxx.73)

    전 한알 먹고 더는 못먹을 맛이었어요
    세상에 그렇게 인위적인 맛은 첨봐요
    온갖 인공맛 널린 세상에서
    저런 단맛이라니
    인공맛 갑오브갑임
    근데 리뷰보면 다들 맛있대요
    취향차 극명히 나뮘

  • 20. ..
    '23.3.8 11:26 PM (112.150.xxx.19)

    토나오는맛이에요. 웩

  • 21. 이 토마토
    '23.3.8 11:32 PM (117.111.xxx.86)

    글만 나오면 늘 같은 사람들이 악플달고 있음

  • 22.
    '23.3.8 11:55 PM (121.168.xxx.32)

    저도 모르고 샀다가 다 버렸어요. 단 과일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못 먹겠더라고요.
    그 후로 과일 살 때 엄청 세심히 봐요

  • 23. 나옹
    '23.3.9 2:06 AM (123.215.xxx.126)

    인공맛이 너무 강해서 못 먹겠더라구요

  • 24. 취향존중
    '23.3.9 7:43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와 아이1의 입에는 인공감미료 맛이 심한데, 남편과 아이2는 세상 맛있는 토마토라고 합니다

  • 25. 맛있는데
    '23.3.9 7:59 AM (110.8.xxx.127)

    전 스테비아 토마토 먹어본 이후에는 그냥 토마토는 잘 안 먹어지더라고요.
    위에 글 쓰신 분 처럼 리뷰 보면 다 맛있다는데 여기서는 대부분 못 먹을 맛 토나오는 맛이라네요.
    그냥 별로도 아니고... 그런데 전 너무 맛있네요.

  • 26. ㅇㅇ
    '23.3.9 10:28 AM (59.6.xxx.68) - 삭제된댓글

    맛없어서 맛이 없다고 하는걸 악플이라고 말하는거야말로 악플 아닌가요?
    내 입에서 그렇게 느낀다는데 맛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여기 댓글에도 많지는 않지만 맛있다는 사람들처럼 당당하게 말하세요
    악플이라며 내 취향과 다르다고 비난하지 말고요

  • 27. ㅇㅇ
    '23.3.9 10:54 AM (59.6.xxx.68)

    맛없어서 맛이 없다고 하는걸 악플이라고 말하는거야말로 악플 아닌가요?
    내 입에서 그렇게 느낀다는데 맛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여기 댓글에도 많지는 않지만 맛있다는 사람들처럼 당당하게 말하세요
    내 취향과 다르다고 악플이라며 비난하지 말고요

  • 28. 정말
    '23.3.9 4:08 PM (117.111.xxx.136)

    기분나쁜 단맛이라 다시는 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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