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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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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결정 못하는데

ㅁㅊ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23-03-08 16:16:13
집에 물건 사는것도 못정해서 고민인

성격인데

이건 뭐 진짜 큰걸 병원 결정해야는데

부모님 의료사고가 있었던터라

그걸 제가 정해준 이유로

특히나 사는게 힘이들었어요.그것 때문에

우울증도 있었고

다 큰 어른이나 나아가질 못하고 늘 살았는데

정말 힘이드네요.하나 정하면 또 잘못된거

같고 참
IP : 118.235.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8 4:1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다른 소리인데요
    결정장애라는 말 안 쓰면 안될까요?
    장애인 아니잖아요...
    그냥 다들 쓰는 말이라고 하기엔, 여기저기서 쓰지 말자고 하는 단어

  • 2. 어제
    '23.3.8 4:18 PM (175.211.xxx.92)

    결정장애라는 말 좀....

  • 3. 허허
    '23.3.8 4:20 PM (1.241.xxx.154)

    탓하는거 오지네요
    쓸수도 있지
    원글과 무관하게 일단 꼬투지 잡아 늘어지는거보단 나은듯

  • 4. ...
    '23.3.8 4:22 PM (175.123.xxx.105)

    그저 결과가 그리된거지요.
    최선을 다해 선택하셨겠지요.
    자책하지 마세요.
    벌어진일은 최선을 다해 수습하면 됩니다.

  • 5. 바꿨어요
    '23.3.8 4:24 PM (118.235.xxx.159)

    네 제목 바꿨어요.
    벌어진 일을 최선다해 수습 그러네요.

  • 6. ㅡㅡ
    '23.3.8 5:05 PM (223.38.xxx.142)

    제 여동생이 그렇거든요
    근데 어제 우연히 라됴에서 어떤 작가가 하는 말이
    감정이 없는 사람들이 결정을 못 하고 헤맨대요
    제 여동생이 생각난게 얘는 드라마 보며 운적이 없대요
    저는 누가 울것같은 표정만 봐도 눈물 나거든요
    저는 감정이 풍부하고 호불호가 확실해요
    여동생은 감정이 가라앉아있고 좋고 싫음이 별로 없다보니
    선택에도 장애가 생기는구나 싶더라고요...
    우울증 치료 먼저 해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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