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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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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 조회수 : 2,995
작성일 : 2023-03-08 11:41:12
댓글 감사합니다
IP : 211.36.xxx.22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8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냉동도 귀찮고 자리도 없으면
    어떻게든 2인분 맞춰서 하는 수밖에요.

  • 2. 이걸
    '23.3.8 11:42 AM (220.75.xxx.191)

    2인분만 하기에 가늠도 안되고 맛도 안나서
    이거극복하세요
    까짓거 쪼금 덜 맛있게 먹음되죠
    적게하는 습관을 들여야해요
    한끼 딱 먹을만큼요

  • 3. 2인분만하세요
    '23.3.8 11:4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먹는 국그릇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국그릇에 1/2 정도 담아서 먹는다 그럼 그릇에 물을 1/2 보다 약간 적게 잡아서 두번 냄비에 넣으세요
    그다음 내용물은 거기에 맞게 넣으세요

    냉장고에 자투리 채소 담는 밀폐용기 두시고,,, 자투리 채소는 그곳에 넣으세요
    채소 조금 남는다고 음식 할때 다 때려 넣으면,,결국 버려요

    찌개도 마찬가지
    조그만 냄비 사용하세요

    모든 음식은 한번에 먹을 만큼만 하세요

  • 4. 2인분
    '23.3.8 11:46 AM (182.216.xxx.172)

    2인분 맞춰서 해요
    모자라면 내가 덜먹지 하는 마음으로요
    밥이고 찌게고요
    밥은 계량대로 하니까
    딱 두그릇인데
    나이가 많아지니
    국물은 안 먹으려 하니
    항상 조금씩 남아요
    그래도 덜 버리니까 마음 부담은 줄었어요
    찌게는 육수가 중요해서
    육수를 미리 내서
    소분해서 넣어두세요
    그거 한봉으로 하면
    맛도 나요

  • 5. 된장찌개
    '23.3.8 11:47 AM (210.94.xxx.89)

    된장찌개의 경우 고깃집 된장찌개 냄비같이 작은걸 써요. 그럼 딱 한끼 먹는거죠.
    2인에 맞는 냄비. 그리고 딱 맞추면 되요.

  • 6. ...
    '23.3.8 11:51 AM (210.96.xxx.10)

    냉동도 귀찮고 자리도 없으면
    어떻게든 2인분 맞춰서 하는 수밖에요.22222

  • 7. ker
    '23.3.8 11:57 AM (180.69.xxx.74)

    냉동하거나 두번정도 먹고 버려요

  • 8. ...
    '23.3.8 12:0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냄비 사이즈를 바꾸세요.
    라면 한개 끓여먹는 편수냄비에 국도 끓여요.
    국은 아이랑 남편 둘만 먹어서요.
    그래도 남으면 한끼정도는 남편만 주는식으로 안 남겨요.

  • 9. 냄비
    '23.3.8 12:06 PM (180.224.xxx.118)

    작은 냄비에 딱 한끼 먹을만큼만 끓여요 우린 두식구라 항상 그렇게 합니다 저 윗분 말처럼 짜투리 채소통 만들어 준비할때 그거만 딱 꺼내서 요리 합니다..호박 양파 버섯 고추 등등..그렇게 하니 버리는 채소도 없고 좋아요~

  • 10. 저는
    '23.3.8 12:06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

    뚜껑있은 보관그릇에 담아 김냉에 뒀다가
    몇개모이면 데워서 나눠먹어요

  • 11. ...
    '23.3.8 12:08 PM (220.116.xxx.18)

    냉동하기 싫다면 윗님들 말처럼 조금씩하는 거 연습해서 감각을 익히세요
    두번 정도 먹을 양이면 냉동실 들어가기 전에 냉장에 넣고 다음날 먹어치우세요
    먹어치우고 나서 새음식하세요

    아이들 다 크고 나면 대용량 먹을 일 없어요
    초중고, 특히 아들 키우면 들통에 대용량으로 음식해도 뒤돌아서면 또하고 또하고 해야할 정도지만, 지금처럼 두 부부만 식사하는 상황으로 변하면 음식 습관도 그에 맞춰서 바꿔야지 어쩌겠습니까?

  • 12. ㅇㅇ
    '23.3.8 12:09 PM (211.196.xxx.99)

    두 식구가 찌개 한번 끓이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이삼일 계속 먹어서 없애요.
    식성이 까다롭지 않아서 그렇게 하죠.

  • 13. ㅇㅇ
    '23.3.8 12:12 PM (222.100.xxx.212)

    적게 하는게 제일 좋겠고 아님 삼시세끼 그것만 드셔야죠 뭐..

  • 14. 조금만
    '23.3.8 12:17 PM (223.38.xxx.31) - 삭제된댓글

    대용량 푹 끓이는 게 맛있는 거 다 알지만 한 그릇 맛있게 먹자고 나머지 데워먹는 게 더 맛없어요.
    라면냄비 바닥에 깔릴만큼만 물 붓고 재료 넣으면 2인분 나옵니다.

  • 15. 어제
    '23.3.8 12:20 PM (175.211.xxx.92)

    국이나 찌개 등등... 하자마자 식으면 그낭 먹을것만 남기고 바로 냉동합니다. 먹다 남은거 넣어 냉동하면 맛이 없지만, 해서 바로 넣으면 밀키트가 돼요.

    저는 국 1인분씩 담을 밀폐용기를 좀 많이 샀어요. 냉동실이든 냉장실든 꺼내먹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저장해야 한다는게 원칙이라서요.

    식재료를 쟁여놓고 쓰는 편이 아니라서 냉동실로 쓰는 스탠딩 김냉 상부가 늘 정돈되어 있고, 공간 여유도 있고요.

    대학 다니는 아이가 1학년엔 기숙사에 있다가 지금은 집에서 다니는데, 그렇게 두면 알아서 챙겨 먹고 다니고요.
    저도 귀찮은 날은 하나씩 꺼내서 먹어요.
    지금도 보니 떡볶이 2개, 전복죽 2개, 미역국 3개, 북어국 1개... 이렇게 들어 있어요.

  • 16. ㅡㅡㅡㅡ
    '23.3.8 12: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틀에 걸쳐 다 먹습니다.

  • 17. ..
    '23.3.8 12:42 PM (223.39.xxx.39)

    그래서 16~ 18 cm 냄비 잘 써요.
    16냄비가 일반 2인분에 최적이구요.
    손잡이 없는 스텐뚜껑을 몇 장 구입해서 닫고
    냉장 보관시 냄비째 얹어두면 훌륭함..
    다음에 먹고 끝날 양이지만 바로 먹기 싫을때 보관좋아요.
    안남기려면 양을 적게 하는 수 밖에 없어요.
    12×1, 14x2 16x4 18x2...잘쓰는 미니냄비들

  • 18. 손이 작은
    '23.3.8 1:08 PM (116.34.xxx.234)

    저는 상상이 안 가네요.
    매 끼니 다른 음식 먹어야하는 식성 ㅠㅠ
    국이든. 찌개든 16cm 냄비에 해요.

  • 19.
    '23.3.8 1:36 PM (221.143.xxx.13)

    먹는 양에 맞춰 요리하고
    그래도 남으면 다른 요리로 변신 시켜요. 김치 찌개 먹고 조금 남은 건 두부나
    콩나물 넣는다든가...

  • 20.
    '23.3.8 5:13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한번 먹고 끝내면 그렇죠
    다른 반찬 더해서 또 먹어야죠
    국 찌개는 팔팔 끓일수록 맛있는데요

  • 21. ....
    '23.3.8 5:1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한번 먹고 끝내면 그렇죠
    다른 반찬 더해서 또 먹어야죠
    생선구이나 비빔밥해서 있던 국 약간 곁들여 먹는다든지
    국 찌개는 팔팔 끓일수록 맛있는데요

  • 22. ...
    '23.3.8 5:16 PM (218.55.xxx.242)

    한번 먹고 끝내면 그렇죠
    다른 반찬 더해서 또 먹어야죠
    생선구이나 비빔밥해서 있던 국 약간 곁들여 먹는다든지
    국 찌개는 팔팔 끓일수록 맛있는데요

  • 23.
    '23.3.8 11:43 PM (112.133.xxx.28)

    일단 냉파를 좀 하시고요.
    식구가 적다면 2인분(국 기준 라면물2개분량)만 하셔야 겠지만 3인분을 해서 1인분을 납작하게 얼려두세요. 둘이 같은 메뉴 먹기 싫은 경우도 있고 귀가가 늦었을때 아프거나 지쳐 기운 없을때 아이가 갑자기 와서 집밥 먹고 싶어할때…등등 아주 유용해요. 저는 거의 모든 메뉴를 얼려요. 냉동고 아주 작은 냉장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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