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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신교인의 무례함

노예의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3-03-08 10:25:58
성당에 다니시는 분 집을 우르르 놀러갔어요.
그 집에 성모상이 있었어요.
그 개신교 아줌마왈

"이런거 있으면 난 무섭던데 안무서우세요?"
너무 놀랐어요. 그 무례함에.

도대체 우리나라 목사들은 어떻게 세뇌를 시키는걸까요 .

각자의 종교를 존중해야하는데(같은 신 ㅋ)
목사들은 자기들 밥그릇을 뺏어간 종교라고
생각하나요?
IP : 223.38.xxx.8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 지으셨어요?
    '23.3.8 10:31 A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웃으면서 한마디는 해줘야할듯요.

  • 2.
    '23.3.8 10:32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무례라는 말의 의미를 몰라요

  • 3. 절에와서
    '23.3.8 10:32 AM (121.190.xxx.146)

    절에 대해서도 그런 말 하잖아요
    무서워 죽겠다느니....정말 지은 죄가 많아서 그런 가 봐요

  • 4.
    '23.3.8 10:34 AM (223.39.xxx.241)

    십일조로 삥뜯기는게 더 무서운거 아닌가싶은데요.

  • 5. ..
    '23.3.8 10:37 AM (117.111.xxx.196)

    놀랍지도 않네요
    그런 개신교도를 많이 봐서...
    무례함은 기본에 어찌나 이기적인지
    정말 싫어요

  • 6. 못배우고
    '23.3.8 10:39 AM (110.70.xxx.46) - 삭제된댓글

    무식한거죠
    기독교의 폐해

  • 7.
    '23.3.8 10:41 AM (61.76.xxx.200)

    글로만읽어도 순간 와~
    진짜 어쩜 그렇게 무례 무식ᆢ
    뭐라고해야할지
    그 분위기 다들 말문이막혔을듯

  • 8. 자기들이
    '23.3.8 10:46 AM (221.143.xxx.13)

    믿는 예수가 성모한테서 나왔거늘..
    그 어머니를 무섭다면 대체 그들이 믿는 건 어떤 허상인가....

  • 9.
    '23.3.8 11:23 AM (112.151.xxx.120)

    그러게 말입니다. 목사들이 같은 수준이라 그래요.신학교만 나오면 목사랍시고..신학교 점수도 낮은데 나와서 공부도 안하는 1등직업이 목사임

  • 10. 또라이
    '23.3.8 11:31 AM (116.41.xxx.141)

    라고 욕해야할 상황이지 무례라는 단어는
    무례를 무시하는거라 생각함 ㅜ

  • 11. 개독친구
    '23.3.8 11:33 AM (122.254.xxx.46)

    진짜 비슷한소리 지껄이더군요
    절에가서 친구들 다 그 자연속에 어우러진
    절의 분위기 즐기고있는데
    지는 절만오면 무섭대요ㆍ
    귀신들 우글그리는곳에 오는것 같다고
    참나 무례하고 무식하고 그게 할소리인지

  • 12. 바본가
    '23.3.8 11:44 AM (121.162.xxx.174)

    절에 가면 무서운데 절을 왜 가지??

  • 13. 이모 딸들
    '23.3.8 12:01 PM (180.83.xxx.222)

    제가 성당에서 결혼한 걸 알면서 친척들 애경사에 만날때마다 교회 다니라고 왜 안다니냐고
    언니 저 성당서 결혼한 거 모르세요? 이러면
    알지..
    그러나 다음에 만나면 또 같은 소리
    되도록 안마주치려 해요
    그 무례함이 너무 기분나빠서

  • 14. 같이 여행갔는데
    '23.3.8 12:05 PM (118.218.xxx.85)

    절에 아예 마다에도 안들어서던데요.얼마나 철저하던지.

  • 15. ker
    '23.3.8 12:20 PM (180.69.xxx.74)

    진짜 이기적인 종교
    지들밖네 몰라요
    종교가 다 비슷한 건데 왜 그러는지

  • 16. 아이구..
    '23.3.8 12:48 PM (76.146.xxx.217)

    같은 기독교인 으로써 그 인간을 대신해 정중하게 그주인한테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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