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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잘하는 여자가 최고라고..

.. 조회수 : 15,053
작성일 : 2023-03-07 22:05:01
저 학생때..
수학 학원강사가 늘 얘기하던거에요,.
수학 잘하는 여자만나라 그게 최고다.
인생살아가는데 수학못하면 정말 피곤해진다
일하고와서 피곤해죽겠는데..
노래불러주고 산발머리로 김치 찢어서 밥숟갈위에 올려주면..
끔찍하다고..ㅜ
IP : 118.235.xxx.58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10:07 PM (106.101.xxx.17) - 삭제된댓글

    또라이 강사였죠?
    딱 들어봐도 알겠네요 ㅎㅎ

  • 2. ..
    '23.3.7 10:07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별 미친....

  • 3. 미친
    '23.3.7 10:07 PM (118.235.xxx.160)

    미친놈이네요 유전 문제면 모를까

  • 4. ....
    '23.3.7 10:08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헛소리하고 있네요 에휴

    수학 잘하면 공감능력도 따라 높다고 누가 그러나요.

  • 5. ...
    '23.3.7 10:09 PM (61.79.xxx.23)

    퇴근하고 오면 수학 문제 풀어주나??

  • 6. ...
    '23.3.7 10:12 PM (58.79.xxx.138)

    노래불러주고 산발머리로 김치찢는다는건
    너무 디테일한데..
    자기 부인 얘기일까요?

    즉 전업 만나지말고
    수학잘한= 공부잘한
    능력녀 만나란 소리인듯

  • 7. 미친
    '23.3.7 10:12 PM (122.42.xxx.81)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는데 여학생들 앞에서 대장노릇했나
    너네들은 국제결혼해서 한국피를 널리 퍼트려라 라고 한 덜떨어진 사회샘 오버랩되네요

  • 8. 사이코인가
    '23.3.7 10:12 PM (211.234.xxx.131)

    노래불러주고 밥차려주는 아내가 싫은게 아니라
    본인이 돈벌이가 시원찮아서
    마음에도 없는 여자랑 결혼했나보지.

  • 9. 묘사가
    '23.3.7 10:13 PM (211.234.xxx.173)

    변태같아요.
    저런 수학학원 강사남편 싫네요.

  • 10. 웃기
    '23.3.7 10:15 PM (122.42.xxx.81)

    쓰리랑부부

  • 11. 이공계
    '23.3.7 10:17 PM (106.102.xxx.175)

    수학 잘하면
    이과쪽 공부해서
    수명 길고 급여 높은 이공계쪽 전공하고
    전문직 공부도 쉽고

    부인도 가계에 경제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지만

    수학머리 안되면
    문과 ... 허들 낮은 직업에 종사하다가
    결혼으로 전업하고

    남편 외벌이로 ...
    남편 경제력만으로 온 식구가 사는거죠.

    아이들 머리도 뭐 ...
    아이 공부도 큰 기대 못하니
    뭐 ...

  • 12. 왜?
    '23.3.7 10:17 PM (211.234.xxx.173)

    부부가 쌍으로 수학강사해서 돈벌게요?
    참 저렴한 욕심이네요.
    자기 아내 고생 못시켜서 안달난 인간같아요.

  • 13. ...
    '23.3.7 10:19 P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저는 여고때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낳 기르시니.

    여자는 애낳는 자판기 같은 거라고 하던
    한문선생도 있었죠.

  • 14. ...
    '23.3.7 10:20 PM (123.215.xxx.126) - 삭제된댓글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낳 기르시니.

    여자는 애낳는 자판기 같은 거라고 하던
    선생도 있었습니다. 저 여고때 한문선생이었네요.

  • 15. ...
    '23.3.7 10:21 PM (123.215.xxx.126)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여자는 애낳는 자판기 같은 거라고 하던
    여고때 한문 선생이 생각 나네요. 염병...

  • 16. 자기
    '23.3.7 10:2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얘긴가봐요

  • 17. ...
    '23.3.7 10:24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우리때만해도 성차별 여성비하 발언 난무했죠.

  • 18. 저게
    '23.3.7 10:27 PM (211.228.xxx.106)

    왜 성차별 여성비하죠?
    돈 잘 버는 남자 만나라 하면 남성비하예요?
    수학 잘하는 여자가 당연히 좋죠.

  • 19. ㅎㅎ
    '23.3.7 10:27 P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수학 잘하면
    이과쪽 공부해서
    수명 길고 급여 높은 이공계쪽 전공하고
    전문직 공부도 쉽고

    부인도 가계에 경제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지만

    수학머리 안되면
    문과 ... 허들 낮은 직업에 종사하다가
    결혼으로 전업하고

    남편 외벌이로 ...
    남편 경제력만으로 온 식구가 사는거죠.

    아이들 머리도 뭐 ...
    아이 공부도 큰 기대 못하니
    뭐 ... 106.102.xxx.175
    ----------------------------------
    그러는 님은 수학 잘해서 가계에 기여 잘하고 계세요???
    문과 패고 있는 님은 뭐하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ㅋ

  • 20. 근데한편으론
    '23.3.7 10:28 P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여자중에 이과시고 수학잘하는분들 존경스럽긴해요..

  • 21. ㅎㅎ
    '23.3.7 10:29 P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수학 잘하면
    이과쪽 공부해서
    수명 길고 급여 높은 이공계쪽 전공하고
    전문직 공부도 쉽고

    부인도 가계에 경제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지만

    수학머리 안되면
    문과 ... 허들 낮은 직업에 종사하다가
    결혼으로 전업하고

    남편 외벌이로 ...
    남편 경제력만으로 온 식구가 사는거죠.

    아이들 머리도 뭐 ...
    아이 공부도 큰 기대 못하니
    뭐 ... 106.102.xxx.175
    ----------------------------------
    그러는 님은 수학 잘해서 가계에 기여 잘하고 계세요???
    문과 패고 있는 님은 뭐하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댓글과는 별개로 수학 잘하는 수학 강사는 고작 수학강사 하면서 수학 부심은 오지게 부리네요 ㅋㅋㅋㅋ

  • 22. ㅎㅎ
    '23.3.7 10:32 PM (58.148.xxx.110)

    수학 잘하면
    이과쪽 공부해서
    수명 길고 급여 높은 이공계쪽 전공하고
    전문직 공부도 쉽고

    부인도 가계에 경제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지만

    수학머리 안되면
    문과 ... 허들 낮은 직업에 종사하다가
    결혼으로 전업하고

    남편 외벌이로 ...
    남편 경제력만으로 온 식구가 사는거죠.

    아이들 머리도 뭐 ...
    아이 공부도 큰 기대 못하니
    뭐 ... 106.102.xxx.175
    ----------------------------------
    그러는 님은 수학 잘해서 가계에 기여 잘하고 계세요???
    문과 패고 있는 님은 뭐하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댓글과는 별개로 수학 잘하는 수학 강사는 고작 학원강사 하면서 수학 부심은 오지게 부리네요 ㅋㅋㅋㅋ

  • 23. 하하
    '23.3.7 10:38 PM (223.33.xxx.102)

    수학 못하는 전업주부들 분노 장난 아니네요.
    왜 수학 잘 해야 되는지 알겠다

  • 24. ㅎㅎ
    '23.3.7 10:44 PM (58.148.xxx.110)

    223.33.xxx.102 댓글 보니 수학을 잘해야 하는 이유가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 25. ..
    '23.3.7 11:03 PM (59.29.xxx.114)

    106.102.xxx.175 뭐라는건지 원
    수포자였던 사람으로써 수능에서 국어/영어 합해서 1개 틀리고 좋은 대학나와 외국계회사에서 연봉 잘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만..

  • 26. 아니ㅋㅋ
    '23.3.7 11:05 PM (211.234.xxx.27)

    그렇게 장벽높은 직업 가져서
    기껏 수학강사남편 만나라구요?
    수학강사쌤이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 27.
    '23.3.7 11:25 PM (180.224.xxx.168)

    뭐 딱히 틀린말도 아니네요
    뇌가 청순한 여자보다는
    머리가 잘돌아가는 여자를 만나라
    맞벌이든 재테크든....

  • 28. 제가 수학,음악만
    '23.3.7 11:38 PM (218.38.xxx.220)

    잘하는 여자인데...
    일단 아이들은 다행히 아빠 닮지않고 엄마 닮아서 수학머리있어서..
    사교육비가 좀 덜 들어갔어요.
    이것도 장점에 들어갈지.ㅎㅎ

    모든지 랜덤인데.. 그 수학 학원강사,본인생각을 넘 일반화 시켰네요.

  • 29. 웃긴 얘긴데
    '23.3.7 11:45 P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내가 공부를 안한거였구만

  • 30.
    '23.3.7 11:57 PM (222.120.xxx.177)

    수학 잘하지만 재산증식엔 관심도 없고 산발은 해가지구 밥도 잘 안차려주는걸요 대체 그 사람은 뭔소리래요

  • 31. 웃자고 하는소리
    '23.3.8 12:12 AM (112.161.xxx.37)

    차 댓글들 난감하네

  • 32. 영통
    '23.3.8 3:14 AM (106.101.xxx.118)

    저 강사가 뭘 모르는군
    수학 잘한다고 산수 잘하는 거 아님.
    내 남편 수학 잘하는데 돈 계산도 잘 못하고
    재테크 감각 없고..

  • 33. ..
    '23.3.8 7:24 AM (211.234.xxx.194)

    똑똑한 여자만나라는 소리구만.

  • 34. 영통
    '23.3.8 8:27 AM (106.101.xxx.118)

    교사들 많이 문과인데 문과 나름

  • 35. 틀린
    '23.3.8 1:49 PM (117.111.xxx.136)

    말은 아니라 반박불가네요…

  • 36.
    '23.3.8 7:46 PM (59.23.xxx.71)

    여자도 개코나 사랑한다면서 처치곤란 큼직한 꽃이나 곰돌이인형안겨주는놈보다 작고반짝이는 보석이나 에루샤 가방사주는놈이 낫죠 힐신고 치마입은 여자 뚜벅이 데이트 버스뱅뱅이 시키며 냄새나는주둥이로 뽀뽀해대는놈보다 무뚝뚝 자가용데이트하는남자가 낫고.

  • 37.
    '23.3.8 7:47 PM (59.23.xxx.71)

    본인 능력따라 김치찢어주는여자 만난거니 셀프디스인데 뭘 자기얼굴깎는소리를

  • 38. *******
    '23.3.8 7:48 PM (220.70.xxx.168)

    맞는 말.
    저희 애들이 수학을 잘 해서 시부모 빚잔치하고 돈에 쪼들려도 대학은 의대에 공대에 멀쩡히 갔음.

  • 39. 계산적인
    '23.3.8 7:54 PM (220.117.xxx.61)

    계산적이고 똑똑한 여자 만나라는 뜻같아요
    노래하고 감성적인거 필요 없다는 소리죠뭐.

  • 40. 영수탑이어도
    '23.3.8 7:56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문과 가는 사람 있고 수학 그닥이었어도 이과 가는 사람 있고.
    꼭 공부 못했거나 어중띠게 한 인간들이 이분법으로 포커스맞추더만.

  • 41. 영수탑어어도
    '23.3.8 8:04 PM (175.119.xxx.9)

    문과 가는 사람 있고 수학 그닥이었어도 이과 가는 사람 있고.
    꼭 공부 못했거나 어중띠게 한 인간들이 이분법으로 포커스맞추더만.

  • 42. ......
    '23.3.8 8:06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경험상 틀린말은 아니더군요.
    정확히는 수학전공하고 수학으로 먹고사는 여자 말고
    학창시절 수학 잘했지만 그걸 직업으로 삼지는 않은 여자.
    높은 확률로 이성이 우수해서 남편에겐 좋은 상담가, 자녀에겐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죠.
    계산머리 재테크 재주는 오히려 없어요.
    수학은 정면승부의 학문이고 잔머리로 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거든요.

  • 43. .............
    '23.3.8 8:10 PM (110.12.xxx.35)

    경험상 틀린말은 아니더군요.
    정확히는 수학전공하고 수학으로 먹고사는 여자 말고
    학창시절 수학 잘했지만 그걸 직업으로 삼지는 않은 여자.
    이성이 우수해서 남편에겐 좋은 상담가, 자녀에겐 좋은 멘토가 될 자질이 많음.
    공정성이 발달해서 책임지지 못할 말과 행동도 거의 안하고요.
    계산머리 재테크 재주는 오히려 없죠. 그건 수학머리말고 잔머리 쓰는거라.

  • 44. ...
    '23.3.8 8:25 PM (118.235.xxx.250)

    정확히는 수학전공하고 수학으로 먹고사는 여자 말고
    학창시절 수학 잘했지만 그걸 직업으로 삼지는 않은 여자.
    이성이 우수해서 남편에겐 좋은 상담가, 자녀에겐 좋은 멘토가 될 자질이 많음.
    ㅡㅡ
    머리좋지만 순한 노예라는 말인가봐요 ㅋㅋㅋ
    남자도 수학잘해서 의사나 개발자 정도 수입은 있고
    근데 또 기질과 성격은 무던한 남자가 여러모로 쓸모있긴하죠.

  • 45. ...
    '23.3.8 8:30 PM (223.38.xxx.191)

    저 이과 수학 만점 받은 여자인데
    지까짓게 뭔 여자를 고른다고 ㅋㅋ
    수학 일타강사 쯤 되나요?
    온갖 여자한테 걸러진 처지같은데 참 가소롭네요.

  • 46. .. ...
    '23.3.8 8:31 PM (117.111.xxx.252)

    능력녀 만나란 말임

  • 47.
    '23.3.8 8:37 PM (222.114.xxx.110)

    계산 못한다는 말이죠. 남자가 원하는 답을 내놓지 못한다는걸 저리 돌려 말하는듯..

  • 48. .......
    '23.3.8 8:37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윗님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야말고 남자를 진정한 공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를 뿌리채 뒤흔들수 있죠.
    여성적 매력이 높은데 이성적이까지 한여자.. 남자가 평생 못있고 이끌려다닙니다.

  • 49.
    '23.3.8 8:41 PM (222.114.xxx.110)

    여자가 남자 보기 좋으라고 있어봐야 밤마다 몸이 피곤해질텐데.. 노래 불러주고 산발머리에 김치 찢어주는 여자가 고수인지도...

  • 50.
    '23.3.8 8:43 PM (112.148.xxx.35)

    꼭 자기가 먼저 꼬셔서 결혼한 놈들중에
    못난 놈들이 저모양이더라구요
    지무능한건 생각못하고 쯧

  • 51. ..........
    '23.3.8 8:45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118.235님 오히려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는 남자와 공감대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를 뿌리채 뒤흔들수 있습니당.
    여성적 매력까지 있을 경우 거의 적수가 없을 정도인데요.

  • 52. ..........
    '23.3.8 8:51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18.235님 오히려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는 남자와 공감대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를 뿌리채 뒤흔들수 있습니다.
    여성적 매력까지 겸비한다면 남녀관계에 적수가 없다보면 되요. 그만큼 드물어요.

  • 53. ..........
    '23.3.8 8:53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118.235님 오히려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는 남자와 공감대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를 뿌리채 뒤흔들수 있습니다.
    여성적 매력까지 겸비한다면 남녀관계에 적수가 없다보면 되요. 그만큼 드물어요.
    이성적 매력이란게 막 시험공부 같은거에 사활을 걸면 사라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지능이 극도로 높은 여자란 뜻이죠.

  • 54. 맞는말같은데
    '23.3.8 8:54 PM (118.235.xxx.33)

    저 초3때 나눗셈 배울때부터
    수학포기했고요
    평생 숫자만 봐도
    뇌가 정지되는...

    재테크 1도 못함.
    숫자 단위 많은것만 봐도
    뇌정지.

    수학 잘하는 여자들은
    머리가 좋고
    재테크도 잘해서
    재산도 잘 불리는거 같아요.

  • 55. ..........
    '23.3.8 9:05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118.235님 오히려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는 남자와 공감대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를 뿌리채 뒤흔들수 있습니다.
    여성적 매력까지 겸비한다면 남녀관계에 적수가 없다보면 되요. 그만큼 드물어요.
    타고난 공주님이자 알파남들이 죽을때까지 못잊는 여자의 유형이죠.

  • 56. .........
    '23.3.8 9:07 PM (110.12.xxx.35) - 삭제된댓글

    118.235님 오히려 반대예요.
    이성적 여자는 남자와 공감대형성에 유리하기 때문에 남자를 근본부터 흔드는게 가능합니다.
    여성적 매력까지 겸비한다면 남녀관계에 적수가 없다보면 되요. 그만큼 드물어요.
    타고난 공주님이자 알파남들이 죽을때까지 못잊는 여자의 유형이죠.

  • 57.
    '23.3.8 9:18 PM (222.114.xxx.110)

    남자들이 수학 잘하는 여자가 좋다면 수학 학원으로 몰려가야지 왜 요가학원이나 유흥가로 가나요.

  • 58. ....
    '23.3.8 9:24 PM (118.235.xxx.113)

    윗님 맞아요.
    남자들이 좋다고 말하는건
    여자를 유용하게 써먹기 좋다는 의미이지 좋아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ㅋㅋㅋ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수학공부를 열심히하는 건 좋은데
    남자 눈에 잘보일려고 노력할 필요는 1도 없어요

  • 59. 댓글들도웃김
    '23.3.8 9:50 PM (220.88.xxx.156)

    학교 다닐때 수학 잘하던 사람이 머리 좋다고요?
    문과는 반대로 수학 못해서, 머리 나쁘다고요???
    저 말한 학원 강사는 수학 잘해서 기껏 학원 수학 강사래요?
    퇴근후 노래라도 불러주고 김치라도 찢어주는 맘씨 따뜻하고 감성적인 마눌 있는것만도 행운인데요?

  • 60. ㅋㅋㅋ
    '23.3.8 10:18 PM (211.51.xxx.77)

    그래도 착하네요. 뭐 학원강사 월급에 사치하지도 못할텐데 그래서 머리도 산발인가? 그와중에 그래도 남편 밥차려서 김치까지 찢어서 밥숟갈에 올려주다니...저런 강사는 사치엄청 심해서 다른 남자만나고 다니면서 남편돈못번다고 구박하고 밥도 안차려주는 여자를 만나야 정신차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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