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도쿠, 가로세로 낱말퍼즐

아침의 낙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23-03-07 21:53:25

직장에 신문 세가지가 와요
중앙일보, 매일경제,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에 스도쿠와 낱말퍼즐이 있는데
직장에서 신문 보는 사람은 저 뿐이라
아침에 그 두가지를 하는게 낙이예요.
부드럽게 써지는 모나미 볼펜으로!
덕분에 낱말도 많이 알게됐어요.
오늘 단어에는 “자귀” 가 있었는데, 개나 돼지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네요!

스도쿠, 낱말퍼즐 좋아하시는 분 계시죠?!
IP : 58.141.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9:59 PM (1.238.xxx.180)

    경상도에서는 '짜구난다'고 해요. 어디서 유래된 말인지 궁금했는데 '자귀'에서 왔군요. 원글님 덕분에 알았네요.
    저는 숫자 스도쿠가 참 재미있어요. 단계가 점점 올라갈수록 힌트로 나와있는 숫자가 줄어드는데 나중엔 숫자 한 개 적혀있기도 하고 아무 숫자도 안적힌 채 빈 칸만 그려져 있기도 하죠. 맞추었을 때는 짜릿해요. 나중에 할머니 되면 여가생활로 숫자스도쿠 하려구요.

  • 2. 치매예방
    '23.3.7 10:00 PM (87.178.xxx.165) - 삭제된댓글

    에 수도쿠가 좋다고 하네요.

  • 3. ...
    '23.3.7 10:07 PM (121.133.xxx.182)

    울 집 초딩 외가가면 할아버지 스토쿠하시는거 보더니 최근들어 어린이신문에 나온 스토쿠 가끔 앉아서 해요. 숫자 쫙 적어 저한테 자랑하듯 펼치는데 전 뭐가 뭔지.. ㅎ
    저희 아빠가 매일 스토쿠하시는데 예전엔 신문 책 프린트 하시더니 요즘은 앱으로 기록갱신하는 재미로 하시더라고요.

  • 4. ...
    '23.3.7 10:22 PM (121.135.xxx.82)

    미국 여행갔는데
    두루마리 휴지 스타일같이 스도쿠 퀴즈가 적힌 종이라 말려져 있는게.있더라구요. 화장실가서 하나씩 뚣어서 하라고 ㅎㅎ
    공원에서 청둥오리 땅콩 던져주며 신문에 있는 단어퀴즈 풀던 할아버지도 여유있어 보이고 참 행복해보이셔서 생각나구요..

    핸드폰 안보면 할게 많은데 ㅎㅎ

  • 5. 63세
    '23.3.7 10:41 PM (223.39.xxx.71)

    저 61년생 인데 딸 풀다 버린 수도쿠책을 아까워서 한두장씩 풀다 중독되었어요. 책상 앞에 앉으면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다른일을 할수가 없어서 밖에 분리수거함에 버렸는데 책 다시 사고 싶네요.

  • 6. 아침의 낙
    '23.3.7 10:51 PM (58.141.xxx.194)

    맞아요. 스도쿠 정말 중독이예요! 저는 책도 있고, 앱으로도 해요
    아무래도 종이에 적는 맛이 좋긴 한데
    앱은 기록 갱신하는 재미로..!

  • 7.
    '23.3.7 10:57 PM (211.36.xxx.86)

    원글님
    앱 추천 좀 부탁드려요~

  • 8. 아침의 낙
    '23.3.7 11:01 PM (58.141.xxx.194)

    제가 쓰는건 sudoku.com 이라고 써있네요

  • 9. .....
    '23.3.8 5:42 AM (180.224.xxx.208)

    저요! 스도쿠 매니아예요.
    단순한 건 재미없고 복잡하게 생긴 거

  • 10. ....
    '23.3.8 8:09 AM (218.51.xxx.95)

    가로세로 낱말퍼즐 반갑네요.
    전 낱말퍼즐 푸는 거 몹시 좋아하는데
    만드는 것도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200 산후조리원 남편이 아니라 친정엄마.. 24 산후조리원 2023/03/23 7,477
1440199 4월 26일 한반도 평화 관련 노엄 촘스키 교수 줌 웨비나 열린.. 3 light7.. 2023/03/23 1,342
1440198 윤석열땜에 죽을것같아요 상수도요금 27 미쳐요 2023/03/23 5,701
1440197 폭죽 소리에 잠을 깼어요 4 .. 2023/03/23 1,597
1440196 이강인 귀국 팬서비스 2 ㅇㅇ 2023/03/23 1,696
1440195 할부결제하면 가게나 쇼핑몰측에서 싫어하나요ㅠ 8 준키 2023/03/23 4,036
1440194 한일관계를 바라보는 한 외과의사의 페이스북 35 ... 2023/03/23 6,514
1440193 오늘 윤가 기분 째지겠어요 10 ㅂㅁㅈㅇㄷ 2023/03/23 6,014
1440192 현숙이 왜 자꾸 야. 너 거려요? 15 현숙 2023/03/23 6,218
1440191 사소한 일에 기뻐하는 분들 부러워요 23 ㅇㅇ 2023/03/23 5,228
1440190 정말 대구 경북 분위기도 이런가요? 거주하시는 분~ 9 .. 2023/03/23 3,449
1440189 어제 기둥터진 아파트 속살 ㄷㄷ 33 ... 2023/03/23 20,023
1440188 미스터션샤인 10위네요.. 15 ... 2023/03/23 6,623
1440187 수액맞고나서 ㅌㅌ 2023/03/23 1,102
1440186 블루투스 안되는 오디오 어떻게 하나요? 4 2023/03/23 1,089
1440185 부모님과 같이사는 30대 후반 16 2023/03/23 9,036
1440184 제주도 80곳 일제히 걸린 현수막…이 문구에 도민 경악했다 9 2023/03/23 4,843
1440183 좀 이기적인 아이.. 동생 생기면 나아질까요? 46 허허허 2023/03/22 4,942
1440182 사랑니가 썩었는데요 11 ㅇㅇ 2023/03/22 2,487
1440181 여행 갈 때 서로 지인끼리 아이 맡기고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 26 2023/03/22 5,383
1440180 베스트글 아들 셋 글보고 드는 생각 9 .. 2023/03/22 3,183
1440179 감기로 골골하면서 이밤에 먹을걸 찾는데 6 ㅇㅇ 2023/03/22 1,049
1440178 나는솔로..영수와 상철이 사이가 무지 나쁜듯 13 어휴 2023/03/22 7,680
1440177 총회 후기 12 총회 2023/03/22 3,911
1440176 설마 전쟁 준비 하는 것 아니죠 8 Sjskwk.. 2023/03/22 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