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6년이나 늦게 할수도 있나요?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고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는 생사도 몰라요 ㅠ
76년에 70년으로 올린걸로봐서
학교 가야하니 올린거 같은데 생일이 맞기나 한건지
씁쓸하네요 ㅠ
1. 가능했죠
'23.3.7 8:16 PM (175.223.xxx.241)벌금 물고
2. 영아사망률
'23.3.7 8:16 PM (188.149.xxx.254)높아서 그랬대요.
가수 이선희도 그래서 3년 늦춰 출생신고 했다고 합니다.3. 제가
'23.3.7 8:17 PM (175.223.xxx.189)69년생인데 집에서 태어났어요. 가능하죠
4. 1999년생
'23.3.7 8:18 PM (110.70.xxx.163)아이 태어 났을때 집에서 낳았다하고 2000년생으로 올릴수도 있었어요
5. 학교갈때쯤
'23.3.7 8:18 PM (113.199.xxx.130)한 사람도 있었죠
가정사때문에 바로는 못하고요6. ..
'23.3.7 8:19 PM (211.36.xxx.247)지금도 그게 가능은 한가요?
7. 지금은
'23.3.7 8:21 PM (112.162.xxx.62)불가능해요. 병원에서 출생하잖아요
8. 70년인데
'23.3.7 8: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영아사망률이 높아서라기 보다는 가정사가 있을것 같아요.
9. ...
'23.3.7 8:28 PM (218.155.xxx.224)지금은 불가능해요
병원 출산 기록 가져와야해요10. ..
'23.3.7 8:30 PM (211.36.xxx.247)집에서 태어났고
전 할머니와 살았어요
아버지는 지금 돌아가셨고
엄마는 3살때 버리고 떠나 생사도 몰라요..
학교가야해서 아버지가 올린거 같은데
벌금내면 가능한가봐요?11. ..
'23.3.7 8:42 PM (58.238.xxx.23)저도70년생인데73년에 출생신고되었고
큰오빠는2살늦게..
제남편은 부모님두분 다 계신대
중간아들이긴한댜 출생신고날이 5살 어린 동생이랑 같은날12. 그런 경우
'23.3.7 8:48 PM (125.178.xxx.162)큰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루고 나니 열살된 사촌이 출생신고가 안 되어 있더래요
큰 아버지는 병환으로 누워 계셨고 큰 어머니는 배움이 짧으셔서 출생신고를 해야하는지도 모르더래요
다른 조카들도 청소년들이었구요
부랴부랴 아버지가 출생신고를 하는데 벌금 액수가 가장 적은 나이로 하다보니 네살 어리게 신고했대요
그 사촌 동생이 지금 오십이 넘었어요
대개 어려운 사정들이 있었을 거예요13. ᆢ
'23.3.7 8:55 PM (112.150.xxx.220)늦게 출생신고 하는 건 지금도 가능하죠,
과태료만 내면 되니까14. 음
'23.3.7 9:10 PM (39.125.xxx.34)시골은 출생신고 늦게 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 시가 형제들이 67~77년생인데 다들 몇년씩 늦게 했어요 늦게했는데 과태료 적게 하려고 그랬는지 생년월일이 다 실제랑 달라서 나중에 다들 수정했어요15. 그러게요
'23.3.7 9:36 PM (122.34.xxx.13)제가 74년생이고, 서울에서 병원에서 출생했는데 4살때 신고했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딸이라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언니 많고, 남동생 없어요)16. ...
'23.3.7 9:38 PM (112.154.xxx.59)73년생인데 79년 12월에 초등학교 보낸다고 출생신고 했더라구요. 아직도 등본 떼면 출생신고 날짜가 찍혀 나옵니다. 시골에서 막내에다 딸이라고 미루고 미루신 거 같아요.
17. ...
'23.3.7 11:32 PM (218.234.xxx.192)76년생인데 학교 갈때쯤 했더라구요. 그것도 75로. 바로위 오빠도 한살 많게 출생신고 했고. 어이없는건 학교를 원래 나이로 보내서 친구들보다 한 살 많게 돼어있어요. 초중고까지 그게 너무 싫었어요. 뭐가 그리 바빴다구 출생신고 하나 제대로 못했는지...지금도 부모 좋아하지 않습니다
18. 저는
'23.3.8 12:06 AM (112.151.xxx.95)그래도 나이는 맞게 출생신고했네요. 다행히 ...
저는 76년 생인데 77년에 신고하면서 아무생각없이 77년으로 해버림. 저는 부산 출생이고 큰아버지는 시골 계신데 큰아버지가 했다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왜?
제 나이에 학교 못갔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던 기억이 납니다. 시골 큰아버지있는 곳에서 학교 다니면 7살에도 가능하다며 시골 가서 6개월 살다올래? 그러길래 안갔어요. 지금 생각하면 미친 거 아님? 자식을 혼자 남의 집에? 오빠들 드글드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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