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효과는 어느정도 일까요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3-03-07 20:08:07
가족에게 만족감이 얼마나 될까요
너무 돈이 아까워요
IP : 223.3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8:21 PM (223.62.xxx.174)

    사람마다 돈쓰는 즐거움이 다르잖아요.
    돈 아까우면 최소로만 하세요.
    전 인테리어에 돈쓰는 사람이라 매우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아이도 좋아해요.

  • 2. 저는
    '23.3.7 8:30 PM (211.212.xxx.141)

    너무 하고 싶어요.요즘 관련유투브 매일 보거든요.
    본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은 반영한 집을 가지는 게
    마지막 소원이네요. 하나 더 있다면 반려동물 키우는 거?

  • 3. ㅇㅇ
    '23.3.7 8:38 PM (116.42.xxx.132)

    진짜 돈 안아까운데
    저희 가족은 해외호텔 국내호텔 여행 정말 많이다니는 호캉스 족인데
    애들이 집이 호텔같다고 여행 끝나고 돌아올때도 하나도 안아쉬워해요.

  • 4. ㅇㅇ
    '23.3.7 8:52 PM (175.207.xxx.116)

    집이 호텔 같은 건 어떤 걸까요..
    제가 최근 10개 넘게 호텔을 다녔어요
    아주 비싼 호텔은 못갔고,
    별로였던 곳 빼고
    괜찮네.. 했던 곳은
    질 좋은 침구와 침대, 샤워기 상태, 깨끗하고 넓은 욕실,
    심플하지만 세련된 인테리어
    (라고 해봤자 벽에 걸린 사진, 조명 구성,
    테이블과 편안한 쇼파 정도였지만)
    이 정도였거든요.
    인테리어를 새로 할 상황이 아니면서
    집이 호텔 같으려면
    자질구레한 짐들이 우선 눈에 안보여될 거 같고
    좋은 침구와 침대,
    정리정돈과 청소는 기본..
    또 뭐가 있을까요..

  • 5. 인테리어 업자를
    '23.3.7 9:02 PM (123.199.xxx.114)

    잘만나야지 잘못 만나면 마음고생하고 돈버리고 확 늙어요.

  • 6. 저 역시
    '23.3.7 9:16 PM (222.238.xxx.223)

    돈 하나도 안 아깝고 더 투자하고 싶어요
    내 취향대로 꾸민 내 집만 생각하면
    얼른 집에 가고 싶고 항상 든든해요

  • 7. ..
    '23.3.7 9:28 PM (14.35.xxx.21)

    홈스타일링으로 패브릭, 가구, 소품의 색조 조화, 정리정돈을 하면 이상한 인테리어보다 훨씬 낫지요

  • 8. 진짜 중요함요
    '23.3.8 6:21 AM (188.149.xxx.254)

    돈 많이써서 희한한거 집어넣은게 아니라
    단순하고 깨끗하게만해도 중타이상 가는듯요.
    대신에 싸구려 재료 말고.
    왜 새아파트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됨요.
    새 집에 물건 없고 단순하고 썰렁하니 호텔 갈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76 제가 노땅인지 26살이 회사에 입사했는데 19 . . 2023/03/22 5,029
1440075 주말에 올라온 양파스프 비법 기억나시는 분 알려주세요 4 나니노니 2023/03/22 1,338
1440074 빈백 쇼파 어때요?? 6 빈밷 2023/03/22 1,437
1440073 네이버쇼핑 반품시 적립된 포인트 2 네이버 2023/03/22 743
1440072 윤석열은 입도뻥끗 못함 1 안봐도비됴 2023/03/22 2,007
1440071 음식을 먹으면서 말하는 사람이 참 많네요 15 ㅇㅇ 2023/03/22 2,785
1440070 길자야 그렇게 살지 마라 1 2023/03/22 1,355
1440069 생선구이기 지존 좀 알려주세요 8 생선구이기 2023/03/22 2,300
1440068 인생을 조금 더 먼저 살아가시는 선배님 4 인생조언 2023/03/22 1,719
1440067 윤완용의 업적, 한국포털에서는 일본어가 공용어로... 10 팔았구나 2023/03/22 1,503
1440066 수도 요금도 올랐네요? 6 무라까와쓰지.. 2023/03/22 1,451
1440065 중학생 아들과 엄마가 공모해서 아빠 살해한 사건 3 아들 16살.. 2023/03/22 3,076
1440064 원래 40대 중반부터 아프기 시작하는게 맞나요? 9 Sante 2023/03/22 2,668
1440063 129시간까지 근로시간이라는게 무슨.소리에요? 6 2023/03/22 1,199
1440062 통기타 vs 클래식기타... 어떤걸 해야 할지? 5 .... 2023/03/22 1,022
1440061 회사에서 후배들이 자꾸 밥을 사달라고 하는데 67 회사 2023/03/22 15,092
1440060 지역 출신 나누는 사람들 웃겨요. 10 지나다 2023/03/22 942
1440059 윤 대통령 지지율 추락 현실화…믿었던 영남마저 26 2023/03/22 5,359
1440058 친구의 동생이ㅡ베이커리를.해요 8 줌마 2023/03/22 4,306
1440057 미국무부_ 언론에 대한 윤석열정부의 대응이 폭력적이라고 보고 10 인권후진국 2023/03/22 1,225
1440056 시판 냉모밀 국물.. 어떻게 해야 맛있어요? 4 2023/03/22 1,173
1440055 오른쪽 팔에 자꾸 힘이 빠져요. 12 건강하자 2023/03/22 4,796
1440054 하이트제로 무알콜 마시니 변비해소.. 6 하이트제로 .. 2023/03/22 1,723
1440053 80대 노인은 한두군데 늘 아프신거 정상인가요 16 ㅇㅇ 2023/03/22 3,183
1440052 최근 접시를 샀는데 마데인미국 엄청좋은박스에옴 1 ..... 2023/03/22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