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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1위, 전기충격기까지 들고 다녔다네요. JMS, 정명석,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기도,교회,개신교,성경

sp 조회수 : 6,505
작성일 : 2023-03-07 17:18:37
요즘 너무 핫하네요. 
넷플릭스 1위랍니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피디가 촬영하는데 2년 걸렸는데 
피디를 미행했데요. 무서워서 
호신용 3단 봉과 전기 충격기를 구비해 놓고 있었을 정도로 무서웠답니다. 
피디 생활 15년 동안 이렇게 자기 보호하려고 장비 구비한 적은 처음이래요.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태복음 25:35-36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 25:41

인간은 희망이 없는 존재다.

모든 진리와 거룩한 것을 온통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자기 본위로 바꿔 버리는 데에 대단한 능력을 가진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그런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이단의 역사를 보고 종교의 역사를 보라.

인간이 하는 행동이 얼마나 추악한지 거룩하고 고귀한 것을

얼마나 추하고 더럽게 만들어 버리는지 그것이 인간이다.

이단을 향해 다들 손가락질 하겠지? 이단은 이단이라서 사회에서 인정 받지도 못한 더러운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겠지? 하지만 이단만 하나님 나라를 공격하는 세력일까?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자는 믿지 않는 자가 아니라

주여 주여 하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몰려든 자들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 모두 말하고 있지 않은가? 성경에는 모든 사실이 다 들어 있다. 

내 백성이 아니면서 내 백성인척 하는 자들이

내 나라를 무너뜨리려고 공격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백성을 공격하고

자기가 신이라도 된 듯 유튜브와 블로그로 하나님의 종들을 비판하고 

정죄하며 하나님 나라를 공격하고 있다. 

그들은 목회자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신학대학을 나왔고 규모가 큰 대형 교회 중에도 있겠지.

세상에서 인정 받은 자들이지만 나의 백성이 아닌데도 내 백성처럼 흉내를 내고 있다. 

그들은 타인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모욕을 주고 피해를 주며 그들의 행동으로

하나님 나라를 모욕하고 다닌다.

그들의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손가락질 받게 한다.

그 더러운 자들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을 보아라.

그들이 이 지구에서 어떤 거룩한 역사에 동참하고 있는지 보아라!

링컨의 순종을 보지 않았는가? 김구를 보지 못했는가?

작은 교회지만 복음을 전파하며 서로 사랑하는 교회를 보지 못했는가?

이름없고 낮은 자지만 겸손한 내 백성의 향기를 맡은 적이 없는가?

약한 자에게 손을 내미는 삶으로 응답해야 할 하나님 나라를 더럽히는 그들은 내 백성이 아니다.

내 백성이 아닌 자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하는 자들아!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심판한다!

신이신 큰 분이 우주 속으로 들어와 개미 같은 인간을 위해

신이 인간이 되는 수모까지 겪으며 죽었다.

인간이 스스로의 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 희망이 없는 인간을 위해서 대신 죽었다. 

그런데도 신이 없다고 한다. 슬프고 애통하다!

이렇게도 하나님의 계시를 성경으로 간증으로

쉼없이 사역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는데도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

개미 같은 너희가 과연 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주보다 큰 나를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라는 하나님의 말씀,

아버지 오늘 이 말씀이 깊은 울림이 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P : 220.94.xxx.1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7 5:19 PM (220.94.xxx.178)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0146?sid=102

  • 2. 수 많은 정명석
    '23.3.7 5:25 PM (211.247.xxx.86)

    개독 목사들은 좀 다른가요?
    명성교회 김삼환이가 뭐라고 했죠?
    지금 우릴 도와 줄 나라는 일본 뿐이랍니다
    제 아들 세습 빈대하면 마귀라 총살 시켜야 한다는 인간.

  • 3. 기사에 따르면
    '23.3.7 5:29 PM (175.193.xxx.50)

    대한민국 3대로펌 중.한 곳을 선임했다는데
    그 로펌 어딘지 궁금하네요.

  • 4. 211.247
    '23.3.7 5:30 PM (220.94.xxx.178)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몰려든 세력 안에 있다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세력은 믿지 않는 분들이 아닙니다.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이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고
    가라지며 염소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계시하고 있는 내용이지요.

  • 5. 성경구절
    '23.3.7 5:35 PM (117.111.xxx.164)

    참 싫네요~~~이것도 새로운 전도 방식인가
    참 사이비나 개독교나 부창부수라-.-

  • 6. ...
    '23.3.7 5:45 PM (119.69.xxx.193)

    윗댓글님...광장이라고 들었는데...확실하진 않아요 ㅡ.ㅡ;;;;;

  • 7. 117.111
    '23.3.7 5:47 PM (220.94.xxx.178)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ㅜ.ㅜ
    너무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면 글을 삭제할게요.
    그분이 인간을 너무 사랑하시고 너무 살리고 싶어하세요.
    그분의 간절한 마음을 알다 보니 실례를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ㅜ.ㅜ

  • 8. ㅇㅇ
    '23.3.7 6:31 PM (218.39.xxx.59)

    글 잘 쓰셨어요~ 저는 잘 읽을께요.

  • 9. ...
    '23.3.8 8:28 AM (14.52.xxx.1)

    ... 제가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
    너무 저런 사이비성 교회들이 많습니다.

  • 10. 14.52
    '23.3.8 9:07 AM (220.94.xxx.178) - 삭제된댓글

    같은 기독교로서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ㅜ.ㅜ
    상심한 마음 부족하나마 작은 소자에 불과하나 사과드립니다 ㅜ.ㅜ
    하나님의 관점은 인간은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존재들이라서
    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이 믿음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기 방식대로 믿어 버립니다.
    가짜 믿음이 많다는 말인거지요. 하나님 하나님 하면 그게 믿는 거라고 인간 중심으로 믿음이라고 해석하지요.
    그래서 가짜 믿음을 진짜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진짜 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살아 있는 믿음이란 그 분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생생하게 믿게 된다면
    당연히 내 삶이 말씀에 순종해는 행위로 나올 수 밖에 없지요.
    양심을 지키고 정의와 공의와 사랑이라는 삶의 순종이 동반되는 믿음이 진짜 믿음인데
    삶으로 증명되지 않는 가짜 믿음이 판을 치기에 아마도 실망을 안겨드렸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소수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구원 받을 자는 소수입니다.

  • 11. 14.52
    '23.3.8 9:11 AM (220.94.xxx.178)

    같은 기독교로서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ㅜ.ㅜ
    상심한 마음 부족하나마 작은 소자에 불과하나 사과드립니다 ㅜ.ㅜ
    하나님의 관점은 인간은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존재들이라서
    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이 믿음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기 방식대로 믿어 버립니다.
    고귀한 것을 자기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인간이지요.
    하나님 하나님 하면 그게 믿는 거라고 인간 중심으로 믿음이라고 해석하지요.
    교회 안 빠지고 십일조 잘 내면 구원 받는다고 착각하지요.
    가짜 믿음을 진짜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예배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예배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핵심이거든요.
    사실 하나님의 진짜 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살아 있는 믿음이란 그 분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생생하게 믿게 된다면
    당연히 내 삶이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로 나올 수 밖에 없지요.
    그분이 살아 계시고 내 말을 모두 듣고 계시고
    내 생각을 모두 감찰하고 계시다는 살아 있는 그분을 의식한다면
    사랑하는 그 분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 하려고 노력하겠지요.
    양심을 지키고 정의와 공의와 사랑이라는 삶의 순종이 동반되는 삶을 선택할 것입니다.
    삶으로 증명되지 않는 가짜 믿음이 판을 치기에 아마도 실망을 안겨드렸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소수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에는 모두 계시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일도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도요.
    인간의 책이라고 절대로 할 수 없지요.
    읽다 보면 이 책은 신이 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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