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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없으신 분들 많으신가요

dd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23-03-07 16:26:37
모친이 너무 종교를 믿으셔서
제가 많이  힘들었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정초에 사주 보고 철학 보고
나 모르게 부적 써서 주면
받아와서 버리고

그래도 아주 사이비에는 안 빠지셔서
다행이라고 해야 되나요

너무 질려서
애들 작명이며
이삿날 이사방향 삼재
모든걸 저는 안 믿어요

모두들 좋은게 좋은거라며
개명도 많이 하더만요

저도 어릴때 
모친이 제 이름 두 번이나 바꿨지만
사는게 힘들어요

결론은 믿을 건 없다~ 입니다

그냥 주어진 환경에 열심히 살자~ 입니다




IP : 211.228.xxx.18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4:29 PM (110.70.xxx.103)

    이름 바꾸고
    부적쓰고
    그 자체가 사이비예요

  • 2. dd
    '23.3.7 4:31 PM (211.228.xxx.180)

    사이비나 아닌거나 다 똑 같아 보여요
    신이 어디 있나요

  • 3. 맞아요
    '23.3.7 4:38 PM (1.235.xxx.160)

    신이 어딨어요...
    이해불가@@

  • 4. ..
    '23.3.7 4:39 PM (116.204.xxx.153)

    인구센서스에따르면 60프로 가까이 무교인데
    그중 상당수가 사주, 점등을 믿는 무속인거같아요.
    저는 아무것도 믿지 않고요. 신, 영혼까지 모두요.

  • 5. ㅇㅇ
    '23.3.7 4:41 P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이번 jms 다큐를 보면서
    이단 사이비 기준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내가 교주다, 내가 메시아다..
    차라리 이건 판단하기가 쉽겠어요

  • 6. ㅇㅇ
    '23.3.7 4:42 PM (175.207.xxx.116)

    이번 jms 다큐를 보면서
    이단 사이비 기준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내가 교주다, 내가 메시아다..
    차라리 이건 판단하기가 쉽겠어요

  • 7. ㅣㅣㅣ
    '23.3.7 4:45 PM (218.149.xxx.73) - 삭제된댓글

    배웠다는 사람들이 점보러 다닌 얘기를 일상으로 해요.
    사이비에 빠진 엘리트들 놀랄 일 아니에요.

  • 8. 신이
    '23.3.7 4:45 PM (117.111.xxx.164)

    있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죽고 천국 지옥 이런 개소리에 실소를 금하네요-.-

  • 9. 교주가 여자,돈
    '23.3.7 4:4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밝히면 사이비죠.
    세상에 많은 여자신도와 성관계 하며 구세주라고 하는건
    넌센스 입니다.

  • 10. ..
    '23.3.7 4:48 PM (124.54.xxx.144)

    종교도 없고
    회피형 인간으로 살지말자 늘 다짐해요
    손있는 날로 이사해요
    그날이 싸거든요

  • 11. ㅇㅎㅎ
    '23.3.7 4:57 PM (175.203.xxx.2) - 삭제된댓글

    JMS, 통일교, 신천지 등 신도가 많아지면 정식 종교 되는거에요. 옛날에 예수나 마호메트가 그랬듯이요.
    지금 관점으로 보면 신으로 내려온 예수야말로 최신 사이비죠. JMS, 통일교, 신천지 모두 자기가 재림 예수(신의 아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을 뿐 간접적으로 쇠뇌를 시켜요.
    다만 그걸 믿는 인간수가 많아지고 사회에 어느 정도 동화가 되니 종교로 인식하는 것일뿐.

  • 12. ㅇㅎㅎ
    '23.3.7 4:58 PM (175.203.xxx.2) - 삭제된댓글

    JMS, 통일교, 신천지 등 신도가 많아지면 정식 종교 되는거에요. 옛날에 예수나 마호메트가 그랬듯이요.
    지금 관점으로 보면 신으로 내려온 예수야말로 최신 사이비죠. JMS, 통일교, 신천지 모두 자기가 재림 예수(신의 아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을 뿐 간접적으로 뇌를 시켜요.
    다만 그걸 믿는 인간수가 많아지고 사회에 어느 정도 동화가 되니 종교로 인식하는 것일뿐

  • 13. ㅇㅎㅎ
    '23.3.7 4:59 PM (175.203.xxx.2)

    JMS, 통일교, 신천지 등 신도가 많아지면 정식 종교 되는거에요. 옛날에 예수나 마호메트가 그랬듯이요.
    지금 관점으로 보면 신으로 내려온 예수야말로 최신 사이비죠. JMS, 통일교, 신천지 모두 자기가 재림 예수(신의 아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을 뿐 간접적으로 세뇌를 시켜요.
    다만 그걸 믿는 인간수가 많아지고 사회에 어느 정도 동화가 되니 종교로 인식하는 것일뿐

  • 14. 종교인 끼리
    '23.3.7 4:59 PM (118.235.xxx.225)

    사이비다 이단이다 하지만 종교없는 제 기준으로는
    모든 종교 자체가 사이비라 생각해요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 하니까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를 만들어서 신이라고 믿는 겁니다
    사람을 믿지 못 하는 의심 많은 사람들이 신이라고 제대로 된 믿음이 있겠나요

  • 15. 일단
    '23.3.7 5:03 P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예수님의 일을 하는데
    돈을 받는다?
    백퍼 사기꾼.

  • 16. 저는
    '23.3.7 5:05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신이 아니라
    인간의 의지와 노력, 선택, 약간의 운(행운, 불운)을 믿어요.
    항상 손 있는 날에만 이사하고 결혼할 때 사주, 궁합 안봤어요.
    어떤 종교도 믿지 않아요.
    구원받고 싶지 않고, 성불하고 싶지 않고,
    죽어서 천국이든 지옥 안가고 싶고, 윤회 안하고 싶어요.
    그냥 지금 이 인생, 이 사람들, 이 일에 하루하루 충실히 살렵니다.

  • 17.
    '23.3.7 5:1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jms보면서 이단사주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네요지
    이단사주는 내 삶과 가정을 파괴시키는데
    그정도 판단력도 없이 험한 세상 어찌 사나요
    이상한 종교나 신념에만 안빠져도 인생 성공한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교인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이 건강해 보입니가
    미신사주 매달리는거 다 두려움에서 오는거 물쌍한 인생들
    우리나라 종교 대부분 다 썪었어요 다 돈돈돈 돈밖에 모르죠

  • 18. dd
    '23.3.7 5:12 PM (211.228.xxx.180)

    223.38 님 같은 생각이
    가장 정상적이라고 생각되네요

  • 19. ㅇㅇ
    '23.3.7 5:1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jms보면서 이단사주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네요
    이단사주는 내 삶과 가정을 파괴시키는데
    그정도 판단력도 없이 험한 세상 어찌 사나요
    이상한 종교나 신념에만 안빠져도 인생 성공한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교인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이 건강해 보입니가
    미신사주 매달리는거 다 두려움에서 오는거 불쌍한 인생들
    우리나라 종교 대부분 다 썪었어요 돈돈돈 돈밖에 모르죠

  • 20. ㅇㅇㅇ
    '23.3.7 5:1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jms보면서 이단사이비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네요
    이단사이비는 내 삶과 가정을 파괴시켜요
    그정도 판단력도 없이 험한 세상 어찌 사나요
    이상한 종교나 신념에만 안빠져도 인생 성공한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교인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이 건강해 보입니가
    미신사주 매달리는거 다 두려움에서 오는거 불쌍한 인생들
    우리나라 종교 대부분 다 썪었어요 돈돈돈 돈밖에 모르죠

  • 21. ㅡㅡ
    '23.3.7 5:24 PM (211.234.xxx.235)

    이상한 종교나 신념에만 안빠져도 인생 성공한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교인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이 건강해 보입니가
    미신사주 매달리는거 다 두려움에서 오는거 불쌍한 인생들
    우리나라 종교 대부분 다 썪었어요 돈돈돈 돈밖에 모르죠222222

  • 22. oo
    '23.3.7 5:24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사이비뿐만 아니라
    하느님이 인간 창조했다는
    기독교는 말이 되나요?
    다 헛소린데 그거 믿고 헌금내고
    나 잘되게 해달라 기도하는
    기독교인들도 많이 모자라보여요.
    다 인간이 나약해서 그런거죠 뭐.

  • 23. 영통
    '23.3.7 5:27 PM (106.101.xxx.117)

    종교는 과거 배운 사람 드물고 좋은 말 들을 기회 드물고 모임 중요할 때나 필요한거지
    요즘 다 많이 배우고 좋은 말 넘치고 커뮤니티 많은 시대에 종교가 굳이 필요한가요?

  • 24. ..
    '23.3.7 5:49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님 모친은 무슨 종교인건가요?
    부적쓰고 기타 등등....
    샤머니즘인가요?

  • 25. 악마가 만든
    '23.3.7 8:39 PM (61.84.xxx.71)

    종교도 많아요.
    그게 사이비.

  • 26. 신은 없다.
    '23.3.7 8:58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한때는 장시간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는데 어떤 대형 사건을 계기로 신은 없다는 것에 결론을 내리고 지금은 제 자신만 믿어요. 덕분에 더 지혜로워졌고 자유로워졌고 행복해 졌어요. 진작 못 벗어난 게 찬추의 한이에요. 빨리 깨달을 수록 더 좋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는데 인생의 대부분이 결정된 뒤, 너무 늦게 알았다 싶어요. 이제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만 믿어요.

  • 27. 저도
    '23.3.7 9:07 PM (211.224.xxx.56)

    모든 종교가 사이비라고 생각해요. 다 인간들이 만들어 내서 인간들을 자기들 맘대로 순화,조종하려 만들어 낸게 종교. 종교자체가 다 사회악.

    천주교도 지금이야 몸 낮춘거지 중세시대 그 이후도 얼마나 나쁜짓들 많이 했나요?

    그나마 불교교리가 제일 나은데 교리대로 혼자 깨우치는걸 선택하지 않고 절에 가서 스님한테 돈갖다 바치고 땡중들 그 눈먼돈으로 여자,도박,재산 나쁜짓들 골라서들 하고.

  • 28. ....
    '23.3.7 9:17 PM (122.32.xxx.176)

    어릴때 친구따라 여름 성경학교도 가보고
    엄마따라 절에도 가보고 했는데....
    글쎄요 죽으면 끝이지 조상이 어디있나 신이 어디있나
    의문이에요 누가 물으면 그냥 무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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