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가 사탕먹다 조금 깨졌는데 신경치료 하라네요

ㅎㄱ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23-03-07 11:53:23
전혀 통증이나 불편함은 없는데
충치로 이가 나간거 같으니 신경치료 해야 한다고 하네요

사진으로 염증도 없는데
통증도 전혀 없구요
신경치료 해야 하나요?
IP : 110.14.xxx.2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11:55 AM (121.163.xxx.181)

    원글님 치아 상태를 말로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얘기해보면 충치가 속으로 많이 진행되었으니 치아가 깨졌을 거에요.

    충치 다 제거하면 신경 가깝거나 신경이 노출될 것 같으면 신경치료 하라고 합니다.

  • 2. ..
    '23.3.7 11:59 A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예전에 강정 먹다 조금 깨진거 방치하다 지옥을 경험했어요

  • 3. 아뇨
    '23.3.7 12:01 PM (112.152.xxx.6)

    치과는 돈되게 무조건 신경치료 하라고 합니다.
    두세군데 더 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4. 깨진가
    '23.3.7 12:01 PM (211.235.xxx.134)

    깨진거 방치하다 지옥을 맛 봤어요2222 못 믿겠으면 다른 치과도 가보세요 양심 치과라는곳 일부만 떼워준다 했는데
    검사기계 많은 가족치고ㅏ 갔더니 충치가 제
    눈에도 보였어요ㅡㅡ 하 진짜 속이 까만색
    최대한 치아 살려주긴 했는데 치료 미뤘다고 엄청 혼남요

  • 5. 다른곳
    '23.3.7 12:03 PM (118.235.xxx.237)

    몇군데 가보세요 깨진곳이 신경과 가까우면 곧 아파질수 있어요 그리고 신경치료해야 그다음 떼우거나 씌우는 과정이 들어가서 더 비싸지는것도 맞구요ㅠㅠ

  • 6. ㅇㅇ
    '23.3.7 12:04 PM (14.39.xxx.225)

    아프지 않은데 왜 신경 치료를 하나요.
    물론 지금 신경 치료 하고 씌우면 다시 썩어도 통증이 없으니 크라운이 벗겨지면 다시 할 지언정 오래 쓰겠지요.
    하지만 신경치료 하지 않은 상태로 씌우면 다시 썩을 경우 벗기고 신경 치료하고 씌우고 돈이 더 들어갈 확률이 있기는 하지만 신경치료하면 치아가 푸석푸석 해지고 약해지는거에요.
    무조건 돈이 더 들어갈 확률이 있어도 신경치료는 뒤로 미루는 게 맞아요.

    제가 지금 몇년전에 충치 갈아내고 (갈아낸 부분이 너무 커서 엄청 크게 거의 치아 모양으로 떼워 놓았었음) 붙인 부분이 떨어져서 치과 갔더니 검게 썩었다며 충치 부위 갈아내고 신경이 들어나서 아프면 신경 치료해야 된다고 했는데 갈아내고도 안아프다고 했더니 약 넣어놓고 한 달 뒤에 보자고 하셨어요..한 몇일간은 좀 불편했는데 3주 지난 지금까지 하나도 안아파서 아마 그냥 신경 치료 없이 씌울거 같아요.

    선생님한테 충치 갉아내고 지켜보자고 하세요.

  • 7.
    '23.3.7 12:47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아프지 않은데 왜 신경치료를 하나요?
    미치고 팔짝 뛸 정도로 통증오면 좀 참다가 그때 가셔도 늦지 않아요.
    우리에겐 임플란트가 있잖아요?!

  • 8. ㄱㅈ긋
    '23.3.7 4:12 PM (106.102.xxx.56)

    다른병원에 가보세요
    예전에 치과에 갔더니 신경치료 해야 된다고 해서
    다른 병원에 갔는데 레진만 했어요
    사기꾼들 많습니다 치과 엑스레이 보여주면서
    엄청 설명 하길래 감쪽 같이 속을 뻔 했어요
    미친것들

  • 9.
    '23.3.7 4:39 PM (61.255.xxx.96)

    과잉진료의심때문에 의사들을 믿지못하는 현실..
    우리 잘못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15 공개수업은 계속 줌으로 하면 안되나요ㅜ 2 .. 2023/03/19 2,123
1439214 더글로리 중 가슴에 남는 장면이 2 ㅇㅇ 2023/03/19 3,554
1439213 역시 이제 배달앱 사용도 줄여가네요 13 ㅇㅇ 2023/03/19 6,670
1439212 정진석, 한일정상회담 전 방일해 일본 의원들에게 “많이 도와달라.. 4 2023/03/19 1,314
1439211 화가 나는 상황은 어떻게 넘기나요 4 ㄷㄷ 2023/03/19 2,005
1439210 직장인 맏며느리일 경우 평일 제사는 어떻게 하시나요? 61 어쩌라고 2023/03/19 7,627
1439209 율무차 즐겨 드시는 분 어떤 것 5 .. 2023/03/19 2,045
1439208 전입신고할때 어떻게 하나요? 4 모모 2023/03/19 1,102
1439207 나를 애기라 불러주는 유일한 사람 9 마음 2023/03/19 4,925
1439206 비타민C 는 이렇게 생겼음 확대촬영. 5 ..... 2023/03/19 5,253
1439205 영어 질문 한가지 봐주실래요? 5 ㅇㅇ 2023/03/19 868
1439204 예전에 꼬꼬면도 초기에 품귀현상 있었잖아요 2 ㅇㅇ 2023/03/19 1,988
1439203 한번의 이혼과 한번의 별거 중인 직장 상사 5 한번두번 2023/03/19 5,251
1439202 독서와 학습력 2 배고파 2023/03/19 1,455
1439201 초4 남아 농구 검도 합기도 펜싱 9 .. 2023/03/19 982
1439200 에바 알머슨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한가요?? 7 ㅁㅁ 2023/03/19 2,551
1439199 견갑골+오십견 어깨통증...물리치료만으로 될까요ㅠ 9 어깨통증 2023/03/19 2,249
1439198 남편이랑 2살차이나는데 ㅜ 17 2023/03/19 7,663
1439197 이상하게 3월만 되면 컨디션이 안좋아요 14 2023/03/19 3,533
1439196 알리 익스프레스 해볼까하는데 저렴한가요? 6 2023/03/19 2,122
1439195 닭도리탕 해먹었어요 14 음식 2023/03/19 2,204
1439194 해는 확실히 길어졌네요 1 ..... 2023/03/19 785
1439193 통돌이 세탁기가 고장나서 5 건조기 2023/03/19 1,646
1439192 미친놈이 제번호를 알아서 폰번호를 변경하려하는데요 3 무섭다 2023/03/19 2,828
1439191 해외입니다. 직장 상사때문에 멘탈이 부서졌어요. 도와주세요. 13 mljd 2023/03/19 5,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