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아이 둘인데요 학군지 이사

ㅇㅇ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23-03-07 08:43:56
초3 초1 여긴 지방 신도시라 아이들에게 환경은 좋은데요


서울에 갈수있는 여건이 생겼거든요 서초동에요


그 근처에는 좋은 남고가 많던데 가는게 맞을까요


남편이 직장이 이쪽이라 좀 애매하긴해요 ㅜㅜ


IP : 1.247.xxx.1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3.3.7 8:47 AM (103.241.xxx.111)

    모르겠네요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서울에 집은 사두세요

  • 2. .....
    '23.3.7 8:4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입시 관려해서 정답은 없어요.
    그쪽에 남자학교 하나도 버릴곳 없이 다 최고인것도 맞고요.
    그래도 저라면 일단 간다는 쪽에 한 표입니다.

  • 3. .....
    '23.3.7 8:51 AM (172.226.xxx.45)

    저도 간다에 표를 던집니다..
    일단 선택지가 많다는건 큰 장점인거 같아요

  • 4. ????
    '23.3.7 8:53 AM (211.58.xxx.161)

    남편직장은 지방신도시근처인데
    서초동으로 이사갈여건이 생겼다는거에요??

  • 5. ...
    '23.3.7 8:57 AM (125.132.xxx.53)

    아이 어릴 때 주말부부는 독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아들이 둘인데 아빠없이는 많이 힘들껄요.

  • 6. ....
    '23.3.7 8:58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남편 직장이 지방인에 애들 교육때문에 굳이 한국에서 기러기를..?
    애들도 천차만별이라...

  • 7. ...
    '23.3.7 8:59 AM (110.13.xxx.200)

    남편 직장이 지방인데 애들 교육때문에 굳이 한국에서 기러기를..?
    애들도 천차만별이라...

  • 8. 공부를
    '23.3.7 9:01 AM (223.62.xxx.103)

    잘하면 가고 아니면 반대요..

  • 9. 아들들이
    '23.3.7 9:32 AM (125.182.xxx.128)

    몇살인데요.아이가 아직 어리면 아빠랑 있다가 강남갈 생각하고 그수준으로 공부하다가 초5말이나 초6때 공부 잘한다 싶으면 이사가세요.

  • 10. ....
    '23.3.7 9:36 AM (117.111.xxx.163)

    내신이 중요한 시대인데 굳이 학군지 이사요? 아이둘이 지방에서 최상위권이면 고려해보세요.

  • 11. ㅇㅇ
    '23.3.7 9:48 AM (1.247.xxx.190) - 삭제된댓글

    첫아이가 아직 초저에요
    서울로가면 집도 좁혀가는것도 아니고 해서요
    아이들키우기 좋은 집이고요
    저도 서울에서 결혼전까지는 계속살았어서 환경은 익숙한데
    지방에서 내신잘따서 수시를 노려야하나요?
    혼란스럽네요

  • 12. ㅇㅇ
    '23.3.7 9:56 AM (1.247.xxx.190)

    집을 좁혀가는것도 아니고 저도 서울에서 10년살았어서 익숙한데요
    지방에서 내신 잘따서 수시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혼란스러워서요

  • 13. ㅇㅇ
    '23.3.7 10:05 AM (1.247.xxx.190)

    솔직히 남편은 공부엔 별관심도없어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시여기는것같아요
    애들 학군은 둘째고 지금 직장 다니기 편하니 만족하는듯요

  • 14.
    '23.3.7 11:21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라이프 스타일 중시하는 남편 홀로 두고 서울로 이사하신다구요?
    당장 이혼한다해도 아깝지 않은 남편이라면 모를까 가족은 같이 살아야해요.
    서초동 온다고 아이가 잘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감수해야할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 15. ..
    '23.3.7 12:10 PM (117.111.xxx.1) - 삭제된댓글

    제가 딱 님 경우고 아이들은 의대 갔어요. 집값도 오르고요. 근데 그간 정신적 신체적 소모가 컸어요. 저는 님처럼 서울서 지방간 경우라 너무 비교가 되고 해서 감행했는데 지방서 키웠으면 더 후회했을 거예요. 서울분들은 지방 잘 몰라요. 지방이 상당히 교육엔 열악해요. 주변이 곧 내가 된다는거 믿기 때문에 저는 만족해요

  • 16. __
    '23.3.7 12:3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근데 서초에 집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557 다이슨 청소기랑 엘지 코드제로 엘이디 비교 3 청소기 2023/03/06 1,066
1434556 탄수화물 안먹으니 슬퍼져요 ㅎㅎㅎ 5 우울허네 2023/03/06 2,187
1434555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14 March 2023/03/06 4,322
1434554 버릇.jpg 5 김빙삼 2023/03/06 954
1434553 선우은숙씨 이야기 나와서 다시보기 봤어요. 8 동치미 2023/03/06 4,430
1434552 소액 실비 청구와 연말정산 의료비(질문 재업) 2 ... 2023/03/06 845
1434551 영어 못해도 해외여행 갈수 있을까요 21 지낭 2023/03/06 4,434
1434550 배우 황인엽 아세요? 8 ㅡㅡ 2023/03/06 3,424
1434549 작년 친정엄마가 제 아이 사주 봤다던 원글입니다. 14 00 2023/03/06 6,383
1434548 시댁에서 아들이 전화안한다고...저에게 전화하시네요.. 13 .... 2023/03/06 3,932
1434547 후리가케? 주먹밥용 추천부탁드려요 별별 2023/03/06 270
1434546 넷플 넥스트인패션 nextin.. 2023/03/06 939
1434545 안철수 "대통령실 녹취 경악…전대 개입 사실이면 중대 .. 7 ... 2023/03/06 2,348
1434544 예전에 학폭당했었는데 4 ㅇㅇ 2023/03/06 1,284
1434543 넷플 정명석요. 방송은 실제 10분의 1수위라네요 7 ..... 2023/03/06 4,296
1434542 우울증때문에 청소 잘 안하시는 분들요.. 9 .. 2023/03/06 4,497
1434541 제 남편도 별 수 없네요 17 2023/03/06 7,913
1434540 서진이네 치즈떡볶이 질문이요 4 한식화이팅 2023/03/06 2,542
1434539 오늘 밖에 따뜻한가요? 5 서울 2023/03/06 1,595
1434538 글 내림 5 내려놓기 2023/03/06 1,335
1434537 아비는 일본장학생 아들은 일본호구 2 미안하다호구.. 2023/03/06 774
1434536 제 외모는 나이들어 좋은 조건이었군요 6 하하호 2023/03/06 4,132
1434535 디카프리오 최근 25살 법칙 깼다 함 7 ㅇㅇ 2023/03/06 3,075
1434534 속초바다 vs 강릉바다 9 어디가 2023/03/06 2,859
1434533 최성국 얼굴 거상으로 당겼나봐요. 28 ㅇㅇ 2023/03/06 17,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