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아이 둘인데요 학군지 이사

ㅇㅇ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3-03-07 08:43:56
초3 초1 여긴 지방 신도시라 아이들에게 환경은 좋은데요


서울에 갈수있는 여건이 생겼거든요 서초동에요


그 근처에는 좋은 남고가 많던데 가는게 맞을까요


남편이 직장이 이쪽이라 좀 애매하긴해요 ㅜㅜ


IP : 1.247.xxx.1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3.3.7 8:47 AM (103.241.xxx.111)

    모르겠네요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서울에 집은 사두세요

  • 2. .....
    '23.3.7 8:4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입시 관려해서 정답은 없어요.
    그쪽에 남자학교 하나도 버릴곳 없이 다 최고인것도 맞고요.
    그래도 저라면 일단 간다는 쪽에 한 표입니다.

  • 3. .....
    '23.3.7 8:51 AM (172.226.xxx.45)

    저도 간다에 표를 던집니다..
    일단 선택지가 많다는건 큰 장점인거 같아요

  • 4. ????
    '23.3.7 8:53 AM (211.58.xxx.161)

    남편직장은 지방신도시근처인데
    서초동으로 이사갈여건이 생겼다는거에요??

  • 5. ...
    '23.3.7 8:57 AM (125.132.xxx.53)

    아이 어릴 때 주말부부는 독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아들이 둘인데 아빠없이는 많이 힘들껄요.

  • 6. ....
    '23.3.7 8:58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남편 직장이 지방인에 애들 교육때문에 굳이 한국에서 기러기를..?
    애들도 천차만별이라...

  • 7. ...
    '23.3.7 8:59 AM (110.13.xxx.200)

    남편 직장이 지방인데 애들 교육때문에 굳이 한국에서 기러기를..?
    애들도 천차만별이라...

  • 8. 공부를
    '23.3.7 9:01 AM (223.62.xxx.103)

    잘하면 가고 아니면 반대요..

  • 9. 아들들이
    '23.3.7 9:32 AM (125.182.xxx.128)

    몇살인데요.아이가 아직 어리면 아빠랑 있다가 강남갈 생각하고 그수준으로 공부하다가 초5말이나 초6때 공부 잘한다 싶으면 이사가세요.

  • 10. ....
    '23.3.7 9:36 AM (117.111.xxx.163)

    내신이 중요한 시대인데 굳이 학군지 이사요? 아이둘이 지방에서 최상위권이면 고려해보세요.

  • 11. ㅇㅇ
    '23.3.7 9:48 AM (1.247.xxx.190) - 삭제된댓글

    첫아이가 아직 초저에요
    서울로가면 집도 좁혀가는것도 아니고 해서요
    아이들키우기 좋은 집이고요
    저도 서울에서 결혼전까지는 계속살았어서 환경은 익숙한데
    지방에서 내신잘따서 수시를 노려야하나요?
    혼란스럽네요

  • 12. ㅇㅇ
    '23.3.7 9:56 AM (1.247.xxx.190)

    집을 좁혀가는것도 아니고 저도 서울에서 10년살았어서 익숙한데요
    지방에서 내신 잘따서 수시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혼란스러워서요

  • 13. ㅇㅇ
    '23.3.7 10:05 AM (1.247.xxx.190)

    솔직히 남편은 공부엔 별관심도없어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시여기는것같아요
    애들 학군은 둘째고 지금 직장 다니기 편하니 만족하는듯요

  • 14.
    '23.3.7 11:21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라이프 스타일 중시하는 남편 홀로 두고 서울로 이사하신다구요?
    당장 이혼한다해도 아깝지 않은 남편이라면 모를까 가족은 같이 살아야해요.
    서초동 온다고 아이가 잘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감수해야할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 15. ..
    '23.3.7 12:10 PM (117.111.xxx.1) - 삭제된댓글

    제가 딱 님 경우고 아이들은 의대 갔어요. 집값도 오르고요. 근데 그간 정신적 신체적 소모가 컸어요. 저는 님처럼 서울서 지방간 경우라 너무 비교가 되고 해서 감행했는데 지방서 키웠으면 더 후회했을 거예요. 서울분들은 지방 잘 몰라요. 지방이 상당히 교육엔 열악해요. 주변이 곧 내가 된다는거 믿기 때문에 저는 만족해요

  • 16. __
    '23.3.7 12:3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근데 서초에 집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789 전재용이 교도소 몇번 갔나요.??? ... 2023/03/20 1,013
1438788 겉보기에 우울해 보이지는 않아요. 28 2023/03/20 5,723
1438787 전두환 손자, 유학비리 폭로 영상 ( 4분) 19 오. 그리 .. 2023/03/20 7,439
1438786 윤씨 끌어내는 날 15 학수 고대 2023/03/20 3,268
1438785 퇴사했는데 고용보험을 해지를 안하고있네요 5 전직장에서 2023/03/20 3,179
1438784 집에서 닭강정을 해먹었어요. 애들이 파는맛과 똑같대요. 41 오호홋 2023/03/20 6,748
1438783 요금인상 두 달, 택시회사는 도산 중 21 ㅇㅇ 2023/03/20 6,262
1438782 병원에 혼자 다니시는 80대 부모님 계신가요 21 ㅇㅇ 2023/03/20 6,651
1438781 조승우 드라마에서 여동생이 치던 피아노곡 3 피아노곡 2023/03/20 3,265
1438780 일요일 밤마다 잠이 안와 죽겠네요 ㅠ 4 ㅇㅇ 2023/03/20 2,252
1438779 원자력병원 장례식장은 어떤가요? 장례식장 2023/03/20 647
1438778 영어로 일기 씁니다 9 상상 그이상.. 2023/03/20 2,495
1438777 인터넷이 더 싼가요? 8 냉장고 2023/03/20 1,819
1438776 마스크 벗으니 바로 코로나 걸리네요 37 ㅇㅇ 2023/03/20 15,164
1438775 공무원 연금이 이리 작았나요? 28 잉? 2023/03/20 9,027
1438774 요즘 잘먹는 맛있고 살찌는 음식 알려드릴게요 6 ㅇㅇ 2023/03/20 4,318
1438773 사이비나 다단계에 잘 빠지는 사람 23 ㅇㅇ 2023/03/20 5,447
1438772 95학번인데 국민대 자동차공학이면요 7 대학입시 2023/03/20 3,437
1438771 아이 두명 키워요.. 주말 남편 밥상... 62 .... 2023/03/20 13,324
1438770 위험한 시간 1 2023/03/20 1,623
1438769 유럽 여행 7월예정입니다. 6 유럽~ 2023/03/20 2,839
1438768 82쿡 조언듣고 살면 망합니다 59 ㅇㅇ 2023/03/20 19,719
1438767 kbs에서 티비문학관 하는데 12 ... 2023/03/20 2,079
1438766 네이버페이 줍줍하세요 (총 53원) 14 zzz 2023/03/20 3,097
1438765 대한민국 최고 개ㅅ가 대통령이네.... 22 2023/03/20 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