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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자식들보다 더예쁜가요?

ㅇㅇ 조회수 : 6,860
작성일 : 2023-03-07 01:15:02
보통은 그렇죠??
IP : 27.35.xxx.16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1:16 AM (123.213.xxx.157)

    울엄마보면 자식생각 더 하던데요.
    시어머니도 손주보단 아들사랑이던데..

  • 2.
    '23.3.7 1:17 AM (125.191.xxx.200)

    집안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시어머니도 손주보단 아들사랑이던데..2220

  • 3. ...
    '23.3.7 1:22 AM (221.151.xxx.109)

    저희 아빠는 손자가 더 이쁘다고 그러고
    엄마는 저희가 더 이쁘대요

  • 4. ...
    '23.3.7 1:24 AM (210.220.xxx.161)

    저희집은 사돈댁까지 통틀어 손녀가 단1명이라
    집안 최고존엄이에요
    며칠만 못봐도 아플정도에 손녀보면 병이 다낫는다나
    아주 예수의 기적이네 했어요 (전 시집안간 고모임)

  • 5. ..
    '23.3.7 1:25 AM (112.169.xxx.47)

    다른집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시어머니도 손주보다는 아들을 더 사랑하세요 2222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손주들보다 아들들한테 더 좋은반찬 더좋은 고기등등 밀어주시느라 바쁘세요
    손주들 학원이나 며느리를 대신해서 데려다준다거나하면 화를 버럭내세요 아범 피곤한데 애들 학원따위를 왜 데려다줘야하냐고 ㅋ
    입시끝나고도 좋은대학을 갔거나 안좋은 대학을 갔거나 상관없이
    그노무 대학입시 끝났으니까 이제 우리아들 좀 그만괴롭히라고 ㅋ

    며느리들중에서는 저를 제일 싫어하세요
    이유가 제 수입이 남편보다 더 많거든요
    여자가 꼴에 잘나서 남편 기죽이는일 하고 다닌다고 늘상 투덜투덜ㅋ
    저희애들한테는 너네들은 잘난 여자 데려오지말라고 신신당부ㅋㅋ

  • 6. ,,
    '23.3.7 1:29 AM (68.1.xxx.117)

    부모 심정은 아직 모르지만
    저두 조카보다 내 형제 자매가 좋고
    친구들 애들도 친구가 더 눈에 들어와요.

  • 7. 흐음
    '23.3.7 1:34 AM (58.237.xxx.75)

    자식이 최고죠..

    이쁜 손주도 내자식 힘들게 하면 덜이쁘죠

  • 8. ..
    '23.3.7 1:42 AM (222.236.xxx.238)

    저희 엄만 전 보고싶지않고 저희 애는 보고싶다고 하심요.

  • 9. 양가를 보면
    '23.3.7 1:56 AM (125.178.xxx.170)

    자식이 우선이네요.
    손주들보다요.

  • 10. ㆍ ㆍㆍㆍ
    '23.3.7 2:01 AM (27.119.xxx.88) - 삭제된댓글

    내 자식이 낳은 새끼 손주라 이쁜겁니다.
    내 아들 닮아서 이쁘고 내 딸 닮아서 예쁘고
    손주라 엄마아빠가 하는것 보다 다그칠 필요없고
    순수하게 마냥 이쁘고 사랑스런 마음을 주는게 자식이 낳은 손주이지..

    이런건 다 보이던데

  • 11. ㅇㅇ
    '23.3.7 2:18 AM (223.62.xxx.178)

    저는 미혼이고 언니가 30후반에 쌍둥이 출산해서
    가족 모두 조카들이 1순위에요

  • 12. 아니요
    '23.3.7 4:05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제가 할머니입니다
    외아들이고 손자도 이번에 봤습니다
    저도 손자가 우선일 줄 알았는데 아들이 우선입니다

  • 13. ㅡㅡ
    '23.3.7 4:41 AM (211.202.xxx.36)

    딸하나 있어요
    딸이 손자를 낳았어요
    너무너무 이쁩니다
    딸은 키울때 이렇게는
    안이뻤어요

  • 14. ..
    '23.3.7 4:44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아니오, 내 자식이 먼접니다.
    외손주보다 내 딸이 더 귀해요.
    귀엽고 에쁜건 손주지만 그래도 내 딸이 먼저에요.

  • 15. 저도
    '23.3.7 5:44 AM (115.164.xxx.129)

    내 아이가 시집장가를 가서 손주를 낳는다해도 내 자식이 더 이쁠거 같아요.
    우리 친정엄마가 그러시거든요. 오십넘은 딸래미 뭐가이쁘다고 이쁘다하시는지..

  • 16.
    '23.3.7 5:52 AM (209.35.xxx.111)

    친정엄마는 손주가 아무리 이뻐도 자식이 먼저래요. (제가 없는 저리에서 말씀 하시는 걸 우연히 들었어요) 저한테도 힘드니까 하나만 잘 키우라고 ㅎㅎ
    시어머니도 손주 이뻐 죽지만 아들볼때 그 꿀 떨어지는 눈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ㅎ

  • 17. ㅇㅇㅇ
    '23.3.7 6:32 AM (222.234.xxx.40)

    저도 궁금했는데,

    살아보니 손주보다 자식이 먼저인 분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저도 그럴것 같아요.

  • 18. ㄱㄴ
    '23.3.7 6:59 AM (124.216.xxx.136)

    귀여운건 손주지만 예쁜건 자식이죠

  • 19. ..
    '23.3.7 7:09 AM (58.79.xxx.33)

    귀여운건 손주지만 예픈건 자식이죠22

  • 20. ㅇㅇㅇ
    '23.3.7 7:10 AM (175.208.xxx.164)

    손주 예뻐해봐야 짝사랑, 아무 소용 없다는거 알잖아요. 그냥 예쁜 화초일뿐.. 귀엽고 예쁘고 사랑주는 존재..자식과 손주 둘중에 당연히 내자식이 우선이죠.

  • 21. ....
    '23.3.7 7:51 AM (123.109.xxx.246)

    손녀 딱 하나 있는데 엄마한테 각잡고 물어봤어요. 자식보다 손주가 이쁘냐고
    참고로 자식도 그리 예쁘다고 표현하는 분 아님.
    그런거 없다고
    아기 때야 그 모습 자체로 이쁘고 귀여웠지만 대학생인 지금은 아니라고 ㅋ

  • 22. 아니요
    '23.3.7 8:14 AM (49.168.xxx.78)

    개님이 우선입니다

  • 23. 전혀요
    '23.3.7 9:24 AM (61.82.xxx.161)

    손주 둘 둔 할미인데
    제자식이 더 우선이고 더 좋고 그렇습니다

  • 24. 자식이
    '23.3.7 9:39 AM (175.223.xxx.36)

    있으니 손주가 귀엽고 이쁘죠

  • 25. ....
    '23.3.7 9:43 AM (211.225.xxx.144)

    손주들을 본 친구들이 손주를 이뻐합니다
    그런데 손주보다 자식 사랑이 더 큽니다

  • 26. ..
    '23.3.7 10:03 AM (210.179.xxx.245)

    손주는 귀여운거고 자식은 귀한거같아요.
    내가 10달간 품고있었고 내 유전자를 바로 받은 자식이랑
    손주는 다리 건너이고 내가 책임지고 기르는것도 아니고요.
    책임이란거 속에 정도 포함이니

  • 27. ㅋㅋㅋ
    '23.3.7 10:05 AM (223.62.xxx.206)

    애기 엄빠들의 대표적인, 아주 잘못 알고있는 착각이죠..팩트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손주보단 내자식이 언제나 우선이고..
    손주 봐주는것보단 그들 혼자서 평화롭고 여유있게 즐기시며 사는것을 좋아하십니다. 손주가 너무이뻐 육아의 괴로움은 잊는 다는 소리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열이면 열 내자식 고생할까봐 생각해서 억지로 떠안는거지 손주가 너무이뻐서 봐주고 싶은사람 아무도 없음

  • 28. 시어머니
    '23.3.7 10:21 AM (117.111.xxx.218)

    딸이 본인 잘못으로 이혼했는데도
    외손주들 보고 아빠한테 가라 하시고
    딸만 챙기는 모습보니 좀 그랬어요.
    남의 집 피가 안섞인 자기 자식이 더 이쁘고
    챙기는 이기적인 부모 마음이겠죠.

  • 29. ...
    '23.3.7 10:44 AM (222.107.xxx.225)

    아니래요.
    엄마가 저한테 그랬어요. 손주보다 어찌 되었건 내 자식이 우선이고. 손주가 자기 자식 힘들게 하면 밉다고.
    한 마디로 내 자식이 우주최강 우선인거죠.

    이걸 모르는 사람이 아직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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