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산 음식 돈 아까워서 끝까지 다 드시나요?
맛 없어도
먹기 싫어도
생선 회 같은 거 어제 먹다 남은 것이어도
다 드시나요?
저는 못먹거든요. 안먹혀요
그걸 먹는게 더 힘들어요. 먹고 고생하는 것이 돈 더 드는거라고 생각해요
오늘 이 문제로 남편이 저한테 화를 냈어요
어제 먹다 남은 회가 있었는데 시장 횟집에서 사 온거라
어제도 사실은 먹기 싫었어요
제가 상을 차렸다면 저는 아예 그 회를 꺼내놓지도 않았을거에요
남편이 꺼내놓았고 저는 안 먹고 남편 혼자 다 먹었어요
저는 김치와 김에 밥 먹었고요
남편이 어쩌면 한 점도 안먹느냐고, 자기는 그거 치우려고 열심히
먹곺있는데 ,, 라면서 막 화와 혼을 내네요
돈 아깝다고 하면서요.
평소에 제가 제 식습관에 대해 알고 있어서 ㅇ아뭇소리 못했어요
남편이 좋아서 회 열심히 먹는 줄 알았네요.
1. ..
'23.3.6 11:26 PM (114.207.xxx.109)못먹어요 넘어가지않는데 우찌 먹나요 실패한적도있는거죠 전 암튼 밥.음식 강요가 싫어요.양이적어서.맨날 강요당해요 ㅠㅜ
2. 자기도
'23.3.6 11:26 PM (59.16.xxx.19)싫은걸 아깝다고 남한테까지..강요라니
넘 이상하네요
기름 둘러 구워서 먹음 그나마 먹을만하긴 해요3. ..
'23.3.6 11:26 PM (211.208.xxx.199)남편이 좋아서 회 열심히 먹는 줄 알았다고 하지
그걸 그냥 듣고 계셨어요?4. 저도
'23.3.6 11:27 PM (58.148.xxx.110)안먹어요
양도 적은데 먹기 싫은 음식 먹어서 배채우는거 극혐요5. ..
'23.3.6 11:28 PM (182.220.xxx.5)조금은 같이 먹죠...
6. 처음에
'23.3.6 11:32 PM (211.212.xxx.141)회는 누가 사자고 했는데요?
저는 남편이 지가 좋아하는 부분만 골라먹고 입짧아서
짜증나거든요.
특이한 음식도 아니고 남은 건 처리해야죠7. ㅇ
'23.3.6 11:37 PM (222.114.xxx.110)예민하네요. 저희는 서로 아깝다 다음에는 이것보다 더 적게 사야겠네.. 그러고 남은건 버려요.
8. ..
'23.3.6 11:38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마르고 입짧고 혼자삽니다.
음식 잘 안남기고 먹을 만큼만 사고 요리하는 편입니다.
남은 걸 꼭 먹어서 처리해야 하나요?
안남기는게 제일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남았다면..
그리고 그 음식이 먹기 싫은 음식이라면 먹어서 처리하지 않고 버립니다.
남편분과 대화가 필요해보여요.
남편분도 그 회가 먹기 싫었다면 같이 안먹으면 되잖아요.9. ㅎㅎ
'23.3.6 11:41 PM (123.212.xxx.149)시댁분위기가 남편분 같아서 남편은 그거 싫어해요. 며느리들이 주로 듣는다는 먹어치우란 소리를 시댁식구들은 늘상 듣거든요. 그집은 남편분이 시집살이를 시키시네요;; 저도 남은거 잘 안먹어요. 먹고 기분나쁜게 더 손해라고 생각해요. 회라면 아까우니 구워먹었을 순 있겠네요.
10. 사실은 헉대죠
'23.3.6 11:5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음식물 쓰레기 자기입에 자기가 꾸역꾸역 집어넣는건데
그렇게 먹으면 정신적으로도 안좋고 몸에도 날짜지난간데 당연히 안좋잖아요.
먹기싫어하는거 알러지있는거 먹이면서 학폭하는 애들있잖아요.
왜 그짓을 셀프로하면서 와이프한테 같이 당하자고 하는거죠?
먹기전부터 한심하고 먹고 소화하느라 부대끼고
소중한 내 몸뚱아리 왜 학대해요.11. oo
'23.3.7 12:01 AM (121.131.xxx.116)전 제가 만든 음식은 왠만하면 다 먹는
편이에요. 음식이 내 앞에 오기까지의
수고를 생각하면 함부로 버리진 않아요.
그런데 포장해 온 음식이나 남이 가져다
준 음식은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잘 버리는
편12. ker
'23.3.7 12:07 AM (180.69.xxx.74)돈 아깝다고 싫은걸 먹나요
13. ..
'23.3.7 12:11 AM (68.1.xxx.117)회는 매운탕이나 생선전으로 해 먹을 듯해요.
저두 음식 가급적 버리지않아요.14. 그전에
'23.3.7 12:1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회를누가먹자고 했나요
먹고싶다 한사람이 먹어야죠
그리고 남은건 전부치면 됩니다
억지로먹진마세요15. 돈은 아깝고
'23.3.7 12:21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자기몸이랑 자기기분은 안중요하신 분
16. ᆢ
'23.3.7 12:23 AM (58.231.xxx.12) - 삭제된댓글먹기싫은건 안먹어요
17. ..
'23.3.7 9:06 AM (1.237.xxx.241)저는 남은 회는 라면에 넣어 먹거나
생선전해서 먹어요.
하루지나면 회가 아닌걸로..
음식은 가급적 버리지않는 편이에요.
그런데 원글님은 맛없는것보다
시장횟집에서 사온거라 안드시는거같은데
맛있고 없고가 아니고 시장 횟집이 문제면
그거 먼저 해결해야할것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0109 | 납작엉덩이 운동하면 10 | 갱년기 | 2023/03/23 | 4,649 |
| 1440108 | 도와주세요) 변기에 치실통 빠뜨렸어요 11 | 그린파파야 | 2023/03/23 | 3,852 |
| 1440107 | 저는 집에 있을때랑 출근할때 180도 달라져요 5 | ㅂ.. | 2023/03/23 | 3,737 |
| 1440106 | 집에서 셀프미용 컷트 8 | ㅣ | 2023/03/23 | 2,078 |
| 1440105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해외 전문가 초청 토론회 발표자료 3 | 가져옵니다 | 2023/03/23 | 846 |
| 1440104 | 직원 연말정산 환급금은 어디서 나오나요? 5 | 연말정산 | 2023/03/23 | 1,764 |
| 1440103 | 술버릇 안 좋은 남편.. 5 | 허허허 | 2023/03/23 | 2,355 |
| 1440102 | 다 먹고살 길이 있겠죠??? 5 | 우리애는 뭐.. | 2023/03/23 | 2,982 |
| 1440101 | 노인성 치매는 보통 언제부터 일까요... 5 | ... | 2023/03/23 | 3,822 |
| 1440100 | 이사갈집에 안내문 붙이러 다녀왔는데.. 2 | .. | 2023/03/23 | 2,844 |
| 1440099 | 고2모의고사 어 땟나요ㅡ? 2 | 고2 | 2023/03/23 | 1,932 |
| 1440098 | 살빼야 하는데 5 | ㅇㅇ | 2023/03/23 | 2,701 |
| 1440097 | 국민의힘, 여야 독도 공동항의 선언 거부 13 | ... | 2023/03/23 | 2,898 |
| 1440096 | 야채탕 한대접 먹었어요 ㅋㅋㅋ 8 | ㅇㅇ | 2023/03/23 | 4,095 |
| 1440095 | 우울증에 유산균이 좋다는데 추천받고 싶어요. 5 | 잘될꺼야 | 2023/03/23 | 2,821 |
| 1440094 | 시부를 통해 사과받으려 하는 시모 28 | 화가나 | 2023/03/23 | 6,338 |
| 1440093 | 사기전과 등이 있어도 취업 등에 불이익은 없죠? 6 | dff | 2023/03/23 | 1,598 |
| 1440092 | 발목 스타킹은 언제 신어요? 6 | 질문 | 2023/03/23 | 2,284 |
| 1440091 | 친정엄마 5 | 나는 그러지.. | 2023/03/23 | 2,289 |
| 1440090 | '완판녀' 유난희도 막말 논란..."故 개그우먼, X.. 12 | zzz | 2023/03/23 | 7,017 |
| 1440089 | 교과 전형도 생기부 진로 활동이 중요한거요? 10 | 입시 질문요.. | 2023/03/23 | 1,640 |
| 1440088 | 오늘 황사가 오후 몇 시부터였는지 혹시 아세요? 4 | 하필ㅠ | 2023/03/23 | 2,213 |
| 1440087 | 제명의의 자동차보험 가입하는데 비용이요 10 | 인생첫내차 | 2023/03/23 | 994 |
| 1440086 | 설향딸기 맛있어요 3 | 00 | 2023/03/23 | 2,208 |
| 1440085 | 리스 님들 4 | ㅇㅇ | 2023/03/23 | 3,5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