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둘이 있을때도 각자의공간필요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23-03-06 22:03:48
남편은 지금 티비로 유튜브틀어서 카지노보고있고 (볼륨크게해놓놨네요)저는 거실에서 가장 먼 맨끝방에서 정리중인데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주로 거실바로앞 안방에 있었는데 소리때문에 항상 볼륨줄이라고 소리치는데 오늘은 안방보다는 확실히 차단이잘되네요 강아지도 안방에서 안오고 혼자 호젓하니좋아요
IP : 58.231.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3.6 10:06 PM (222.234.xxx.40)

    완전 행복하죠 각자 공간 반드시 있어야 진정한 쉼이라고 생각합니다.

  • 2. 거실에서
    '23.3.6 10:08 PM (123.199.xxx.114)

    소리 크게 하면 정작 본인은 잘 안들리고 소리가 확장되서 주변사람이 더 잘들리는거 같아요.

    안방으로 TV를 넣으면 참 좋습니다.
    남편도 안보고 소리도 덜들리고

  • 3. 좋아요
    '23.3.6 10:11 PM (112.159.xxx.111)

    전 안방 거실 차지하고 책보고
    가끔 유튜브 넷플 시청하고
    남편은 현관쪽 작은방 차지하고
    기타연습 중이네요
    편안합니다

  • 4.
    '23.3.6 11:02 PM (222.114.xxx.110)

    저희도 그래요. 각자 혼자만의 시간을 늘기는편. 그치만 마음은 늘 한공간에 있는 느낌. 딱 좋아요.

  • 5. 별일없이
    '23.3.7 12:03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둘다 은퇴후 집에 있고 재택으로 각자 간단한 일 하는데
    각자 방에 쉼터처럼 베란다가 있어요 의자나 테이블도 카페처럼요
    거실 안나와도 각각 햇살있는 베란다에서 차마시고
    공기쐬고 환기시키고 따로 놀아요
    각 방에 tv도 있고요
    그렇다고 사이 나쁘지 않고 주방에서 식사할때 만나고
    청소는 같이 하니 그때 또 수다떨고
    50평대에요 아이들 다커서 큰평수 왔는데
    둘이 너무 커서 어쩌나 했는데
    이렇게 한집에서도 각자 생활이 잘되어서 좋기도 한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724 문장하나만 해석해주세요t.t 3 영어 2023/03/22 669
1439723 이혼하고 기분이 꿀꿀한데 오늘 뭐살까요 18 .. 2023/03/22 6,666
1439722 저녁에 국이나 찌개... 뭐 끓이세요? 8 2023/03/22 1,846
1439721 무릎타박상 mri찍으라 조언 주신분들 감사해요 7 슬개골골절 .. 2023/03/22 2,993
1439720 1인용 지름 18센티정도되는 웍 있을까요 8 2023/03/22 827
1439719 초5..1주일 용돈 5천원 적당한가요?? 15 .. 2023/03/22 2,099
1439718 좋은 날 온다 병신이 아직.. 2023/03/22 664
1439717 참나 상수도 요금도 올린다고? 2 이뻐 2023/03/22 894
1439716 장제원 노엘. 편한 독방에 계시대요. 3 ㅡㅡ 2023/03/22 2,812
1439715 캠핑 매니아님,, 의자추천 부탁해용 4 8282 2023/03/22 737
1439714 윤석열,이용수할머니 만나 일본사과 꼭 이끌어내겠다 17 ㄱㅂㄴ 2023/03/22 2,481
1439713 윤가가 윤동주를 알까요 서시는 더욱 모르겠죠 10 2023/03/22 763
1439712 20년은 더 젊어보여요...이것 줄였을 뿐인데 노화 늦어졌다니 9 ㅇㅇ 2023/03/22 7,084
1439711 남의 애한테 과하게 친한척하는 엄마들 기분나빠요 제가 꼬인건가요.. 22 2023/03/22 5,018
1439710 남편 아이 둘 외에는 아무도 안 만나요 20 흠흠 2023/03/22 5,724
1439709 요즘 학벌 소용없는거 느껴지지 않으세요 53 ㅇㅇ 2023/03/22 11,649
1439708 주택가 길거리에 군인들이 떼로 행진을 하나요? 7 잘될 2023/03/22 1,683
1439707 소화기능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오랜고민입니다.. 10 고민 2023/03/22 2,042
1439706 치킨 배달비 5500원 실화인가요 10 ㅇㅇ 2023/03/22 3,006
1439705 국내여행 3 여행가자.... 2023/03/22 842
1439704 경기 나빠진 거 못 느끼신다는 분들께 5 지나다 2023/03/22 3,288
1439703 HLB 물적분할이요 5 HLB 2023/03/22 938
1439702 미도어묵 맛있네요 5 맛있당 2023/03/22 1,804
1439701 초 1 공개수업 야무진 우리 아이 8 후기 2023/03/22 2,300
1439700 넷플릭스 독전 3 영화 2023/03/22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