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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둘이 있을때도 각자의공간필요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3-03-06 22:03:48
남편은 지금 티비로 유튜브틀어서 카지노보고있고 (볼륨크게해놓놨네요)저는 거실에서 가장 먼 맨끝방에서 정리중인데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주로 거실바로앞 안방에 있었는데 소리때문에 항상 볼륨줄이라고 소리치는데 오늘은 안방보다는 확실히 차단이잘되네요 강아지도 안방에서 안오고 혼자 호젓하니좋아요
IP : 58.231.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3.6 10:06 PM (222.234.xxx.40)

    완전 행복하죠 각자 공간 반드시 있어야 진정한 쉼이라고 생각합니다.

  • 2. 거실에서
    '23.3.6 10:08 PM (123.199.xxx.114)

    소리 크게 하면 정작 본인은 잘 안들리고 소리가 확장되서 주변사람이 더 잘들리는거 같아요.

    안방으로 TV를 넣으면 참 좋습니다.
    남편도 안보고 소리도 덜들리고

  • 3. 좋아요
    '23.3.6 10:11 PM (112.159.xxx.111)

    전 안방 거실 차지하고 책보고
    가끔 유튜브 넷플 시청하고
    남편은 현관쪽 작은방 차지하고
    기타연습 중이네요
    편안합니다

  • 4.
    '23.3.6 11:02 PM (222.114.xxx.110)

    저희도 그래요. 각자 혼자만의 시간을 늘기는편. 그치만 마음은 늘 한공간에 있는 느낌. 딱 좋아요.

  • 5. 별일없이
    '23.3.7 12:03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둘다 은퇴후 집에 있고 재택으로 각자 간단한 일 하는데
    각자 방에 쉼터처럼 베란다가 있어요 의자나 테이블도 카페처럼요
    거실 안나와도 각각 햇살있는 베란다에서 차마시고
    공기쐬고 환기시키고 따로 놀아요
    각 방에 tv도 있고요
    그렇다고 사이 나쁘지 않고 주방에서 식사할때 만나고
    청소는 같이 하니 그때 또 수다떨고
    50평대에요 아이들 다커서 큰평수 왔는데
    둘이 너무 커서 어쩌나 했는데
    이렇게 한집에서도 각자 생활이 잘되어서 좋기도 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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