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어렵네요. 좀 더 단단해지는 방법 조언구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선택 잘 하겠습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1. 그들끼리
'23.3.6 10:00 PM (123.199.xxx.114)어울리게 두세요.
가서 먹을거리도 없는데 돈들여서 사가지고 간 사람 배고프게 돌아오면 그런 모임 저라도 안가고 싶어요.
아이들이랑 매일 행복하게 지내다 돌아 오세요.2. ..
'23.3.6 10:13 PM (118.235.xxx.113)그사람들하고 안맞으시네요.
그사람들은 일주일에 4,5일 보는 사이면 그냥 편하게들 식구처럼 지내고 먹고 했을텐데.. 거의 매일 보는 사이 정갈하게 식사 준비하고 치우고 손님 맞이하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사람 사는 이웃같은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고 원글님은 그게 아니니 관계가 지속 안되죠.. 그사람들도 원글님 불편할거에요. 인사치레나 그냥 좋은게 좋은거 그런 맘으로 연락하고 부르고 하는것 같네요3. 글쎄요
'23.3.6 10:15 PM (14.32.xxx.215)제주도 계신가본데
아이도 있으면 그렇게들 어울리고 사는거죠
그렇게 엮어도 애들 크면 또 안남아요
어차피 안남을거 그냥 내 기분내키는대로 해도 그만이지만
애들 키울때 고립감은 좀 그렇죠4. 에휴
'23.3.6 10:24 PM (211.114.xxx.241)제주도까지 가서 사람들땜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네요.ㅠ
나랑 맞지 않는 사람들을 그렇게 볼 필요가 없을 듯 싶은데요.5. 원글
'23.3.6 10:35 PM (223.38.xxx.125)성향이 다른 사람들이라는거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이곳에서 만난 지인들이 그들 밖에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있었어요.
고립감 때문에 놓지 못하고 있는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조언을 구하네요6. 888
'23.3.6 10:38 PM (116.37.xxx.94)그사람들도 님이 불편할거 같네요
7. 서로 다른 사람들
'23.3.6 10:45 PM (221.139.xxx.77)근데 님이 더 그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크네요
이건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입니다
둘 다 가질 수는 없어요
그들의 스타일을 맞춰줄 수 없으면 그들과의 관계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고립감 때문이든 무엇이든 현재 나에게 그들이 필요하다면, 그들의 스타일에 맞춰서 어울리세요.
그 스트레스는 혼자 다른 방법으로 푸시구요8. 서로
'23.3.6 11:38 PM (211.206.xxx.191)코드가 안 맞는데 님이 언제까지 보조 맞출 수 있을까요?
마음 내려 놓고 휩쓸릴 성격도 못 되고
차차 멀어 질 관계네요.
님이 아쉬우니 한 번에 놓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여요.
따로 또 같이 소신껏 지내시면 되는데 일일이 안 맞는다고 하시니.
아아들과 어울려 여러집 만날 때는
그 어울림에 촛점을 맞춰야지
내 스타일을 고수 못하죠.
좀 더 내려 놓고 초대해야 할 때 그들처럼 편안하게 대접해보세요9. ..
'23.3.6 11:38 PM (223.39.xxx.37)아..원글 스타일 생각만 해도 짜증나네요.
본인은 집초대 안할꺼면서 남의 집가서 궁시렁궁시렁
빈손으로 가지는 않지만
가서 가만히 대접받을 생각으로 가면 격의없이 그렇게 자주 못어울립니다. 자주보는 만큼 서로 편하게 어울리는거구요.
성향이 다르다 생각하고 그만 그들을 놓아주세요.10. 트레이닝
'23.3.7 12:29 AM (112.144.xxx.120)남들하고 적당히 맞출줄아는것도 학습이고 학습능력이고
의시표시 정확히 상대방 기분 적당히 나쁘게 내가원하는 결과 얻을려면 어느만큼 할지 아는것도 능력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예요.
애들 더 크면 집에초대하고 저런 모임은 이제 없어요.
적당히 뭉개고 저렇게 만나는 저분들은 성향이 아니라 학습하고 적응하는 능력이 어느정도 생긴거고
그 공동육아에서 얻을거 얻어가실건데 원글님만 못 얻는거죠.
너는 원래 이랗고저렇고 그런데 어짜고 해봤자 그 얘기 이랗게 글로 써도 상대방은 관심없어요. 싫으면 나가라 이거죠.
어차피 원주민 모임에는 못끼고 3년차 즈음에 대부분 나가는거 다 알아서 그동안 빼먹을거 빼먹고 나갈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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