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대생이 외박

.. 조회수 : 4,064
작성일 : 2023-03-06 20:49:09
대학생3학년인데 아이가 어떤 이유를 들어서 외박하려해요..
남친집에 가서 자려는거 같은데 친구집이라고 우기는데 어째야할까요?? 알면서 넘어가야할지ㅠㅠ 성인이라며 친구집서 외박하는거 용인해달하는데 난감하네요ㅠㅠ
못하게하면 더 몰래 만날것 같고 저 나이땐 다 그러는걸까요
IP : 180.224.xxx.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6 8:53 PM (58.79.xxx.33)

    님이 연애할때 기억을 해보세요.

  • 2. ㅡㅡㅡㅡ
    '23.3.6 8:5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친구집에서 잔다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허락해야지 별 수 있나요.
    알아도 속아주는거죠.
    남친 집에서 잔다고 하면 더 난감.
    피임 강조의 일상화.

  • 3. ..
    '23.3.6 8:59 PM (180.224.xxx.88)

    연애 못해도 걱정 해도 걱정 ㅠㅠ 전 그게 싫어 넘 빨리 결혼했어요;;

  • 4. ...
    '23.3.6 9:02 PM (211.108.xxx.113)

    적당히 눈감아 주는거죠 뭐
    압박하면 이제 거짓말합니다

  • 5. ..
    '23.3.6 9:05 PM (180.224.xxx.88)

    벌써 거짓말해요ㅠㅠ 남친 만나는거 아는데 끝까지 아니래요 . 패드 공유하고 있어서 딸카톡을 볼수있는데 요새 이상해서 봤는데 제가 한번씩 보는건 모르거든요 봤다고 얘기할수도 없고;;

  • 6. 음..
    '23.3.6 9:05 PM (125.31.xxx.191)

    거짓말이 싫으신건가
    남친과 잘까봐 걱정이신가
    둘 다 겠지만
    솔직히 말해도 허락이 쉽지않고
    밤을 집에서 잔다해도 낮에도 다 가능하니까...
    답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딸로 컸고
    딸 키우니 훌륭한 조언들 참고할께요

  • 7. ..
    '23.3.6 9:07 PM (180.224.xxx.88)

    둘다 싫지만 저도 그 시절 겪어봤으니 그 감정도 알겠고 그치만 다 큰딸은 아직 아이같고 못놓고있네요ㅠㅠ

  • 8. 어차피
    '23.3.6 9:16 P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대실다해요

  • 9. ......
    '23.3.6 9:20 PM (1.176.xxx.105)

    요즘 엄마들 그게 다 걱정이네요..어째야하는지 정답도 없어요.알고도 모른척하는게 낫지 않을까합니다.
    막는다고 막을수 있는일도 아니더라구요.ㅜ 그냥 독립된개체로 인정하고 각자의 삶을 살아야한다 생각해요.

  • 10. ...
    '23.3.6 9:27 PM (123.215.xxx.214)

    깜쪽같이 속이는 게 더 걱정이죠.
    허술하면 그냥 눈감아주세요.

  • 11. 성인이지만
    '23.3.6 9:51 PM (116.37.xxx.120)

    마음이 복잡해지더라구요
    그냥 모르는척해주는게
    맞는거같아요

  • 12.
    '23.3.6 9:52 PM (218.149.xxx.136)

    남친과 오늘 뜨거운밤을 보내렵니다 할순없자나요
    그렇다고 48세 순결한 딸을 원하세요?
    ...

    솔직히 스무살넘으면 자녀나 부모나
    성생활 서로서로 하고사는거
    모르는척 넘어가야죠

    딸이 은퇴계획앞두셨는데 폐경앞두고
    피임소홀하셔서 쉰둥이낳지않게 조심하세요
    부부여행갈때 잔소리하는거 원하시지않자나요

    그냥 오냐 조심히 잘다녀오너라 하는게 성인매너입니다...

  • 13. 피임해라
    '23.3.6 9:58 PM (211.234.xxx.35)

    라고 한마디 하시고 허락해주세여

  • 14. ..
    '23.3.6 10:21 PM (1.225.xxx.203) - 삭제된댓글

    대학교 3학년이 외박하는것보다
    다 큰 애 카톡을 몰래 보신다는게 더 충격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250 공대생 물리 기하 질문요 11 공대생 2023/03/24 1,805
1440249 아이가 7살이 되면 스트레스가 있다는데 그게 뭘까요? 4 ㅇㅇ 2023/03/24 1,661
1440248 혜경궁 김씨는 그분이 맞다고 봅니다 39 ㅇㅇ 2023/03/24 4,255
1440247 제주도서 결혼하는 친구…비행기 푯값 준다더니 아무 말 없네요 6 ........ 2023/03/24 6,277
1440246 당근 문의드립니다. 6 ??? 2023/03/24 858
1440245 영국이 50년대에 왜 먹을게 없었어요? 7 한무식 2023/03/24 2,523
1440244 신용카드 결제 잘 아시는 분 질문 있어요 10 ㅇㅇ 2023/03/24 1,182
1440243 서울역 부근에 가볼만한곳 있을까요? 12 궁금이 2023/03/24 2,649
1440242 마스크색상 5 마스크 2023/03/24 1,317
1440241 세월아 네월아 운전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19 ........ 2023/03/24 3,714
1440240 북해도 여름여행 10 assaa 2023/03/24 2,121
1440239 한동훈 "민주당, 입버릇처럼 탄핵 거론…발의되면 당당히.. 19 스스로내려와.. 2023/03/24 2,406
1440238 얼굴마사지 효과 16 ㅅㅇ 2023/03/24 5,057
1440237 1분 2분 3번 4번 3 함께 2023/03/24 921
1440236 왕초보인데 타이어가 찢어졌어요... 9 dd 2023/03/24 1,639
1440235 우울증약 효과 신기해요 15 2023/03/24 7,581
1440234 좋아질 날 오겠지만..뭔가 기운이 바뀐거 같지 않아요/?(국운... 12 ,, 2023/03/24 3,440
1440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휜다.jpg 5 문개소웬 2023/03/24 2,384
1440232 귀신 터, 망하는 터, 죽어나가는 터 23 ..... 2023/03/24 6,549
1440231 집주인이 집 내놓았으면 집 보러오는거 100% 문열어줘야 하나요.. 10 dd 2023/03/24 3,865
1440230 엄마들이 패거리 짓는 초1 반 분위기, 넘 싫어요. 15 ... 2023/03/24 4,371
1440229 헌재 결정 후폭풍, 한동훈이 헌법 위반 4 ... 2023/03/24 2,246
1440228 새로 충치치료 한 어금니가 시리다니 신경치료를 다시 한다는데 3 ㅁㅁ 2023/03/24 1,232
1440227 전우원씨 뭔가 더 생기있어졌네요 23 ㄱㄴ 2023/03/24 6,405
1440226 글로리 이해 안 가는 인물이 있어요 17 ㅇㅇ 2023/03/24 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