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인 때문에 제가 며칠간 마약검색하다가

ㅇㅇ 조회수 : 5,160
작성일 : 2023-03-06 17:46:06
알게된건데
연예인들이 마약을 많이 한걸로 알려줘서 마약확율이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1%이고 나머지는 일반인들이 차지한답니다.
일반인들중  무직이30%가 넘는데
넘는데 이유는 멀쩡한 직장을 가졌다가 마약때문에 직장을 잃어서 무직이 되었다고 합니다.

마약적발자중 상당수가 20대이고 10대도 포함이고 30대는 오히려 적은수임
마약공급자는 흔히 온몸에 문신있고 나이있는 40대 아저씨일거라 생각했는데 
20대초반의 어린남자였어요 마약을 sns를 통해서 공급하는데 지금까지 번돈이 50억이랍니다.
과연 그돈이 쟤돈이 될지...

마약의 단점과 금단증상은 우울증과 자살이더군요. 뭐 아예 쳐다도 보지 말아야 하고 내자식이 혹시라도
옆에라도 갈까,딸이있다면 혹시라도 물뽕이라도 마시게될까 조심시키고 또 조심시켜야 할게 마약이더라고요 

IP : 61.102.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6 5:49 PM (180.67.xxx.134)

    좀비마약인 펜타닐은 끊을수도 없고 사망까지 간다고 해요. 약한 마약에서 시작해서 센 걸로 가는 수순인데 발을 들여놓으면 인생 끝인거지요. 유아인은 너무 아끼는 배우인데 안타까워요.

  • 2. ㅇㅇㅇ
    '23.3.6 5:54 PM (203.251.xxx.119)

    10대20대들 클럽 가지마라
    클럽에서 나도 모르게 마약 접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함

  • 3. ㅇㅇ
    '23.3.6 5:55 PM (61.102.xxx.173)

    미국은 클럽갈때 그래서 개인컵을 가져간대요

  • 4. 뭔놈의
    '23.3.6 5:59 PM (211.36.xxx.201)

    개인 컵 챙기고 마약위험 감수할 만큼 클럽이 좋은지...
    노는 취향 차이 있겠지만.

  • 5. ...
    '23.3.6 6:12 PM (219.255.xxx.153)

    미국에 홈리스들이 엄청 많은데 거의 마약중독자들이예요.

  • 6. 유튜버보니
    '23.3.6 6:4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마약은 뇌질환으로 혼자의 의지로는 끊을수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치료센터가 필수인데 우리나라 입원치료센터는
    전국2군데뿐이라 쉽게 들어갈수없고 대부분은
    감방으로 가는데 오히려 마약쟁이가 더 되어서 나온대요

    황하나 아버지가 그래서 딸을 끼고 치료하러 다닌대요.
    황하나 아버지가 3군데 마약상담 다녔는데
    3군데 모두 힌결같이 마약쟁이는
    가족의 버림을 받는다고해서 충격받았다고...

  • 7. 제가 예전에
    '23.3.6 7:03 PM (113.161.xxx.234)

    경찰서에 가서 조사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옆 다른 경찰관들이 마약 사범 통화하는데 아주 동네 친구들과 얘기하듯이 친근하게 해서 놀랐어요. 난 난생 첨으로 있는 일에 긴장해서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하는데 마약관련 일인데도 저럴 수 있구나 싶어서요. 방금 원글이 글 보고 아.. 실제로는 많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8. ...
    '23.3.6 7:24 PM (125.181.xxx.201)

    형사 나오는 프로에서 형사들이 말한건데 마약사범 평소에 꾸준히관리한대요. 재범률이 워낙 높아서 평소에 안부전화나 안부카톡해서 잘 사는지도 확인하고 또 범죄 저지르거나 주변인들이 또 저지르면 수사에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 아는 사람이 경찰 셤 보러 갔는데 그때 시험감독관 경찰이 자기 마약수사반인데 내 카톡에는 뽕쟁이들 밖에 없다고 우울하게 고백했다고. 애들 셤 전에 긴장 풀어주려고 한 말인데 넘 웃김..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433 70대 친정부모님 옷 사드리기 적당한 브랜드나 아울렛? 2 보랴 2023/03/25 3,229
1440432 빗 청소하는 법 좀 알려주시겠어요~? 16 어렵다 2023/03/25 2,770
1440431 아래 부모님 지원 글 읽다가 23 우리아이 2023/03/25 3,716
1440430 중딩이 감기로 결석 중인데 열이 나요 ㅠ 5 ㅇㄹ 2023/03/25 1,349
1440429 여주 고속버스터미널에 택시 있나요? 4 걸어서 2023/03/25 1,006
1440428 두부 어묵 촉촉하게 조림해서 먹고있어요 14 요새 2023/03/25 3,226
1440427 남편이 7세 아이가 말 안 듣는다고 물건을 던졌어요. 36 .... 2023/03/25 6,469
1440426 제일 가까이서 본 연예인이 누군가요? 48 2023/03/25 7,013
1440425 클라리넷 침수건 어떻게 세탁하나요? .. 2023/03/25 884
1440424 과외도 오래되니 꾀 부리시네요 8 ㅡㅡ 2023/03/25 3,676
1440423 장조림 소고기 돼지고기 뭘더 선호하세요? 5 .... 2023/03/25 1,658
1440422 노후육아 7 손주 2023/03/25 2,525
1440421 남대문시장 19 하루 2023/03/25 4,078
1440420 서울..미세먼지.. 등산가면 안되겠죠? 2 이제야아 2023/03/25 2,396
1440419 서울 버스여행 추천해주세요 2 ㄱㄴㄷ 2023/03/25 892
1440418 치아 사이가 썩었다는데요 13 ㅇㅇ 2023/03/25 3,334
1440417 육아시작하며 순수 호감이 사라짐 22 ㅇㅇ 2023/03/25 7,328
1440416 집을 팔았어요. 12 가보세 2023/03/25 5,884
1440415 김치고수님들 급 질문이요 6 ㅠㅠ 2023/03/25 1,491
1440414 지옥이 따로 없네요.. 39 .. 2023/03/25 23,159
1440413 살림남에 남기 다은커플 나오네요 7 지금 2023/03/25 4,801
1440412 폰에서 전번저장하는법 2 블루커피 2023/03/25 1,362
1440411 대치동 단기 거주 빌라 vs 오피스텔 (대우아이빌명문가?) 1 2023/03/25 1,633
1440410 Intj 여자의 결혼 상대자 15 인티제 2023/03/25 6,656
1440409 저아래글 오래동안 비어놓은땅에 8 이름 2023/03/25 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