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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자랑은 조부모에게만 하고 친구한테도 하지 마세요

앞으로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23-03-06 16:42:36
애들 커갈수록 입시 성과, 취업, 결혼 등등 
비교거리가 얼마나 많은가요. 
제발 자랑하고 싶어도 꾹 참고 조부모에게만 말하세요. 
묻지도 말고, 궁금해 하지도 말고, 
자랑하고 싶어도 참자구요. 
자랑하고픈 심리는 축하받고 우쭐함을 느끼려는 것인데
친구들마다 상황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서로 심정상하기 딱 좋아요. 

IP : 122.38.xxx.6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6 4:43 PM (175.197.xxx.81)

    옳소!
    백번 옳아요
    남편과 조부모에게만 합시다

  • 2.
    '23.3.6 4:45 PM (175.113.xxx.3)

    자식 자랑 하는 사람 솔직히 모자라 보여요. 사람 인생 관뚜껑 닫힐때까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 그리고 자식자랑 뭔자랑 남한테 나쁜거든 좋은거든 오픈하고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에요.

  • 3. ㅇㅇ
    '23.3.6 4:49 PM (61.102.xxx.173)

    근데 오프에서는 훙도보고 자랑도 하고 다해요 온라인에서만 이러죠

  • 4. 온라인에서만
    '23.3.6 4:51 PM (59.6.xxx.68)

    그런게 아니라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는거죠
    제 주변엔 그런 얘기하는 사람 없어요
    끼리끼리예요

  • 5. 형제자매
    '23.3.6 4:51 PM (73.15.xxx.211) - 삭제된댓글

    한테도 하면 안됩니다.
    부부끼리 기뻐하고 부모님한테만 얘기합니다.

  • 6. 보담
    '23.3.6 4:56 PM (39.118.xxx.5)

    조부모도 안되요. 더이뻐하는 자식의 손주들이 잘되야지 좋아하지요.

  • 7. 그러네
    '23.3.6 5:14 PM (61.254.xxx.88)

    조부모도 위험하네요
    왜냐면 조부모가 너무 기쁜나머지
    형제자매(자식들)에게 순수하게 기쁨을 나누는 순간
    형제자매와도 멀어질수있음
    나는 엄마아빠에게만 말했는데
    올케나 동서가 알고...

  • 8. ..
    '23.3.6 5:17 PM (121.172.xxx.219) - 삭제된댓글

    내아이 남의 입 타서 좋을것도 없어요. 경험상.
    남이 시기하고 저주했음 했지 진심 축하해주지 않아요.
    그 나쁜 기운이 내 아이에게 좋을리도 없구요.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자랑 금물.

  • 9. 심지어
    '23.3.6 5:30 PM (59.10.xxx.133)

    카톡 프사에도 상 받은 거 때마다 줄줄이 올리고 영재원 입학 졸업 웩슬러 검사 결과 등등 좋은 건 다 올리는 사람도 있는데.. 나중에 잘되겠지만 실제 현실은 키작고몬생..이라 그래 공부라도 잘해야지 하는 맘이 들더군요 다른 분은 아이가 아주 잘하는 데도 입 밖으로 안 내는데 다른 이들이 부럽다고 칭찬일색. 결론은 안 하는 게 아이 미래에 더 낫다..

  • 10.
    '23.3.6 5:56 PM (211.243.xxx.37)

    ㅋ 조부모도 위험
    아끼는 자식 손주가 더 잘나야하는데 어디서 감히 니가 그런 대학을가!
    남의애 대학 어디가나 넘나 궁금해하면서 알려주면 질투하고 길길이 뛰는 사람들은 왜그런거임?

  • 11. 페터 한트케
    '23.3.6 6:26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자식자랑
    자기자랑
    남편자랑
    자랑 자랑 자랑
    지긋지긋 하네요.
    제 주위만 그런건지 어쩜 다들 저 만나면 자랑 못해 환장인지
    그런 사람들 특징이 자기만 자랑해야 되고
    남 자랑은 용납을 못하고
    타인의 불행을 즐기는 심보가 고약한 사람들이 많아요.

  • 12. ..
    '23.3.6 7:26 PM (182.231.xxx.124)

    맞아요
    시부모나 친정부모에게만
    기뻐해줄 사람은 딱 거기까지

  • 13.
    '23.3.6 8:18 PM (121.167.xxx.120)

    형제 많으면 조부모가 듣고 형제 자매에게 얘기 해요
    우린 부부끼리만 해요
    자랑해서 다른 사람이 상처 받으면 내가 가해자가 되는게 싫어서요

  • 14. 조부모형제도
    '23.3.6 9:17 PM (121.166.xxx.208)

    안돼요. 외손주 친손주 가리고 자매 사이도 질투 샘이 장난아니죠

  • 15. ..
    '23.3.6 10:50 PM (125.181.xxx.187)

    자랑 안했어요. 근데 대학을 숨길 수도 없고..밝혔더니 음흉한 사람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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