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주 얘기보니 남편 작은 아버님

...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23-03-06 12:13:06
초졸에 말솜씨가 진짜 현란하고 잡지식이 많아요
신문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보고 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경찰 공무원이랑 결혼 했는데 돈이 안되서 그런가
집나와 끊임없이 여자 만나고 그여자 돈 떨어지며
또 다른여자 시어머니 말론 그렇게 돈 빼먹은 여자가
트럭으로 있었을거다 하시더라고요.
일정한 직업도 없이 어느 건물에 월세 내고 살았는데
그건물주가 송사에 휘말려 그걸 작은 아버님이 해결해줬다네요
그후 그분이 월급도 주고 옷도 사주고
사업관계로 여자도 소개 시켰는데 건물주에 사업하는 여자
재산이 400억 정도라는데 그유부녀도 작은 아버님 현란한 솜씨로 구슬려 이혼하고 작은 아버님이랑 동거
작은 아버님 이혼도 안되있는데
여자돈으로 위자료 3억주고 이혼 하고 혼인 신고후 같이 살아요.
말솜씨 현란한 남자 만나면 사업하는
세상 물정 뻔한 여자도 홀랑 남어가더라고요
평생 놀았던 작은 아버님 그여자 돈으로
사업도 하고 외제차 몰고 제일 잘살아요 .
말솜씨 현란한것들 만나면 멀정한 사람도 그리 되더라고요
IP : 175.223.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주도
    '23.3.6 12:48 PM (222.104.xxx.96)

    좋으신 작은 아버님이시네요,,,,

    말솜씨 현란한 분 만나 보질 못해서... 한편 궁금합니다...ㅎㅎ

    사람 사는게 다 그런가봐요.. 저희집 남편은 남의 말을 너무 믿어서

    뒷통수 많이 맞았어요... 그래도 남이 뭐라고 하면 다 믿어요,,,ㅜㅜ

  • 2. ...
    '23.3.6 2:02 PM (112.164.xxx.134) - 삭제된댓글

    작은아부지 팔자 상팔자네요. 평생하고싶은거 다하고 사셨네요.
    첫댓글님처럼 말솜씨며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네요. ㅋ

  • 3. 도대체
    '23.3.6 3:53 PM (121.162.xxx.227)

    말솜씨가 뭘까요?

    진지하고 자상한 언변?
    제가 결혼 이후에 두 남자를 좋게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다 문재인대통령식의 자상하고 인간미있고 지적인, 빠르지 않은 말투? 이게 말 잘하는 솜씨같은데
    어흑~ 궁금합니다. 작은아버님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588 요리고수님들 계량스푼, 컵 꼭 필요한 용량 좀 알려주세요 2 .. 2023/03/06 766
1434587 무릎수술하고 앉을때 4 ㅇㅇ 2023/03/06 962
1434586 알바몬이상해요. 1 ... 2023/03/06 1,437
1434585 영화 대외비 재미있네요 1 대외비 2023/03/06 1,348
1434584 남행선씨 너무한거 아녜요? 14 ㅇㅇ 2023/03/06 7,022
1434583 쿠ㅋ 밥솥 잘눌은가요? 2 Ih방식? 2023/03/06 896
1434582 3년쯤 다닌 정신과 바꾸려고 하는데요 11 ㅇㅇ 2023/03/06 3,083
1434581 메릴 스트립 정도면 미인인가요? 20 ㅇㅇ 2023/03/06 3,404
1434580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안에 설명서 없나요..? 그리고 헤어제품은 .. 3 .... 2023/03/06 767
1434579 놀이기구 잘 타시나요? 6 ..... 2023/03/06 703
1434578 아이공부때문에 힘든이야기가 많네요.. 인간의 어리석음........ 3 인간 2023/03/06 2,485
1434577 2008년쯤 든 실비보험 이요... 안 갈아타는게 낫겠지요? 8 2023/03/06 2,213
1434576 69시간제 적용된 근무표 ㅋㅋㅋㅋ 9 ... 2023/03/06 3,205
1434575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3 .. 2023/03/06 1,237
1434574 집 계약서 쓰고나서 계약을 취소할 경우 5 구름 2023/03/06 1,580
1434573 9살 울강아지는 월요일은 일어나지도않고 9 2023/03/06 2,055
1434572 갓난아기있는집 선물추천 8 .. 2023/03/06 865
1434571 대만 여행지 추천 12 궁금이 2023/03/06 2,149
1434570 디바 제시카는 듣기 힘드네요 5 유튜버 2023/03/06 2,518
1434569 자식 자랑하려고 전화한 친구 15 마음 2023/03/06 6,734
1434568 두피에 넘 문제가 많아요 ㅠㅠ 15 두피 2023/03/06 2,723
1434567 저 코감기가 목으로 내려가는거 같아요. 뭘 먹어야 할까요. 4 부탁드려요 2023/03/06 854
1434566 초등생 위치추적되는 시계나 장치 있을까요? (스마트폰 제외) 3 나무 2023/03/06 1,356
1434565 50가까운 나이에 간판따려고 대학 가는거 괜찮을까요? 42 =/ 2023/03/06 3,904
1434564 고등 아이 수학여행 간다는 소식에 학교발전기금접수했어요 29 수학여행 2023/03/06 2,822